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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츠자키 긴지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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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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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2:2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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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surbrook.devermore.net/adaptationsanime/bl/ginji01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[[블랙 라군]]의 등장인물. 항상 썬글라스를 쓰고 다니는 거구의 [[일본인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본래 [[야쿠자]]로 와시미네파의 행동대장이었다. 현역 당시에는 [[시라사야]] 한 자루를 들고 종횡무진하며 &amp;quot;인간백정[* 원문은 히토키리(人切り). [[히무라 켄신]]의 과거 별명과 동일하다.] 긴지&amp;quot;로 불리며 근처 야쿠자들을 공포에 떨게 했으나, 전대 회장이 사망한 이후 은퇴. 은퇴 후에는 13대 총대의 외동딸인 [[와시미네 유키오]]를 지키며 축제 노점상의 관리를 하는 등 근근히 살아간다. 유키오를 '아씨'라고 부르면서 깍듯하게 모시고 있으며, 대단히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은퇴의 이유는 13대 총대가 사망한 후 상위 조직인 코우사회로부터의 핍박이 강해져 별 수 없이 마약이나 인신매매 등에 손을 대는 조직의 모습에 실망했기 때문. 별 다른 트러블은 없었기 때문에 총대 대행 일을 하고 있는 반도 츠기오와의 사이는 나쁘지 않았으며, 반도의 행보를 어느 정도 인정할 수밖에 없었던 탓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와시미네파가 코우사회에게 계속 뜯기는 통에 점점 기울자 반도 츠기오는 불합리한 압력을 계속 가하는 코우사회와의 항쟁을 위해 [[발랄라이카(블랙 라군)|발랄라이카]]의 [[호텔 모스크바]]를 불러들이고, 이에 대한 견제책으로 긴지의 복귀를 요청한다. 당시에는 거절하지만 발랄라이카와의 '상상을 초월하게 무자비한'[* 솔직히 만화고 아니고를 떠나서, 뒷골목 세계의 깡패가 전직 군인을 이길 순 없다. 반도는 코우사회를 적당히 몰아붙이기만 하고 항복 선언을 받아낼 생각이었지만, '''호텔 모스크바는 __모조리 섬멸__하는 게 방침이었다.''' '형님은 머리가 너무 좋으셨다'는 주변인의 대사를 보면 단순히 돈만 주면 명령을 따르는 용병 정도로 평가했던 걸로 보인다.] 협정을 깨려 한 반도가 스스로 사지로 걸어가 사망[* 앞서의 각주처럼 깡패가 군인에게 덤볐다가 맥없이 죽은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, 유키오(혹은 긴지)의 말에 의하면 사태를 이렇게 만든 책임을 졌다고 한다. 즉 '''외부인을 잘못 불러들여서 조직을 몰락시킨''' 잘못을 죽음으로 갚은 셈.]하고 유키오가 와시미네 파를 건사하기 위해 14대 총대로 취임하여 호텔 모스크바와 결착을 내려 하자, 그녀를 지키기 위해 다시 현역으로 복귀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호텔 모스크바의 중견 간부인 라프체프 일파[* 하지만 발랄라이카의 말에 의하면 '''돈으로 두목 자리에 올라간''' 녀석이고, 실제로도 살아있는 미끼 역할밖에 되지 못했다. 소설판에서는 발랄라이카를 엿먹이려는 음모에 가담했다고 나와서 [[사망 플래그]]가 [[프리퀄]]로 등장한다.]를 쓸어버리는 활약을 하지만, 배신한 챠카가 양아치 집단을 이끌고 유키오를 납치하면서 상황이 반전. 우연히 찾아온 [[레비(블랙 라군)|레비]], [[록(블랙 라군)|록]]을 범인으로 오해하고 한바탕 벌일 뻔 하나, 레비에게서 화약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협력하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챠카 일파가 눌러앉아 있던 볼링장에 레비와 둘이 쳐들어가 쓸어버리는데…레비가 끌고 온 챠카와의 결투에서 '''[[총알 베기|칼로 총알을 베는]]''' 엄청난 묘기를 선보인다. 곧 이어 챠카의 팔도 마저 베어버리고 수영장에 밀어넣어 익사시켜 버린다. 그 광경에 흥분한 레비가 당장 싸움을 걸려고 했으나, 긴지가 레비와 싸울 이유는 없었기 때문에 흐지부지 넘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렇게 챠카 건을 해결하고 코우사회와의 회합에 참가한 유키오를 보좌한다던가 하며 불철주야 노력하지만, 와시미네 파의 괴멸은 사실상 확정된 상황. 헌데 록의 설득[* 일단 &amp;quot;사람을 돕는 건 내 취미다&amp;quot;라고 말해서 발랄라이카를 납득시켰다(합당한 논리가 아니라 '''감정'''으로 설득시켰다는 점에 주의). 또한 나중에 따로 만났을 때 '어짜피 못 구할 목숨이라면, 와시미네파를 철저하게 짓밟아달라'고 요구했다. 목숨이 위급해지면 도망갈 거라고 생각한 듯.]을 재미있게 여긴 발랄라이카가 코우사회의 두목을 사살하고 일방적으로 와시미네 파와의 전투를 중지하고, 긴지와 유키오에게 그 날 안으로 마을을 떠나면 묵인하겠다고 통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유키오는 '도리를 다 하기 위해' 반도의 원수를 갚을 것을 천명한다. 긴지는 그 결정에 반대하며 유키오만이라도 평범한 생활로 돌아갈 것을 종용하지만, 마지막까지 함께하겠다는 유키오의 결의를 꺾지 못하고 둘을 말리기 위해 기다리고 있던 록, 레비와 재회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벌어진 레비와의 승부에서 거의 승기를 잡을 뻔하나, 록과의 회화에서 살고 싶다고 절규한 유키오의 말 마디에 순간적으로 동작이 늦어져 레비와 크로스카운터했으나 총알을 맞고 사망한다. 레비는 이걸 두고 '우린 이미 죽었다고' 여기지 않고 한 순간이나마 '살고 싶다'고 망설인 탓이라 했다. 그렇지 않았으면 죽은 건 자기라나. 근데 옆에서 록이 지혈 안 해줬으면 레비도 이겨놓고 죽을 뻔했다. 피를 철철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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