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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카다미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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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1T07:00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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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2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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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2:31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Macadamia nut&lt;br /&gt;
http://www.batafood.com/wp-content/uploads/2014/09/madamia_nuts_supplier_batafood_04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오스트레일리아]] 북부지역이 원산지인 프로테아목(Proteales) 프로테아과(Proteaceae) 마카다미아속(Macadamia)에 속하는 [[견과류]]이다. 생긴 것은 뽀얀 상아색에 가까운 둥글둥글한 모양의 견과류로, 후술하겠지만 사실 이 부분은 마카다미아 열매 중 우리가 식용하는 부분인 '''배젖'''이다.[* 진짜 마카다미아 열매는 저 배젖 이미지 뒤에 있는 녹색의 둥그런 열매.] 견과류 코너에서 보면 배젖의 원형 그대로 파는 물건도 있고, 배젓을 반으로 가른 것들을 모아다 파는 물건도 있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카다미아속에 속하는 식물은 4종류가 있지만, 그 중 식용으로 삼는 것은 ''M. integrifolia''와 ''M. tetraphylla'' 2종이다. 영명으로 Macadamia nut이라고 부르는 것도 바로 이 2종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호주 원주민들은 킨달 킨달이라고 부르며 오랜 세월 동안 먹어왔던 식재료이다. 이후 1857년에 두 명의 유럽인 식물학자가 퀸즐랜드에서 마카다미아 나무를 발견하고는 기록해 두었던 것이 알려진 최초 기록이다. 페르디난트 폰 뮐러 남작이 이 나무를 자세히 묘사하였으며, 월터 힐 박사는 약사 존 매커덤의 이름을 붙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오늘날엔 원산지 호주보다는 [[하와이]]에서 많이 재배하여 전세계 유통량의 90%까지 점유하고 있다. 지금 와선 호주가 아니라 오히려 하와이의 특산품. 마카다미아 초콜렛으로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활용 ==&lt;br /&gt;
날것으로도 먹고 볶아서 소금을 쳐 먹기도 하며,--비행기를 되돌릴때 쓰고-- ,그 외에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. 참고로 [[열매]]의 [[씨앗]]을 먹는 게 아니라 씨앗 안에 있는 배젖을 먹는 것이다. [[http://www.maunaloa.com/|홈페이지]] [[http://www.myhawaii.kr/id_2966|생산과정]] &lt;br /&gt;
&lt;br /&gt;
적당히 오독오독하고 씹을 때 면으로 깔끔하게 잘려나가는 훌륭한 식감을 가지고 있으며, 아몬드나 호두같은 특유의 맛이 적고 은은한 고소함이 묘하게 입 안에 퍼지는 범상치 않은 맛을 자랑한다. 다만 맛이 유난히 튀지 않고 지방함량이 높아 디저트류에 주로 활용되며, 특히 [[초콜릿]]이나 비스켓, [[과자]]와 잘 어울린다. 화이트 초콜렛 쿠키에 하나둘씩 넣는 식으로 감질나게 맛볼 수 있다. 요리에 사용된다면 분태로 만들어서 고소함을 필요로 하는 요리에 살짝 얹어서 내는 정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금은 국내에서 철수한 [[아이스크림]] [[브랜드]]인 '[[뉴질랜드]] 내츄럴'에도 이 마카다미아가 들어간 아이스크림을 팔기도 했다. 지금은 [[코스트코]]에서 구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가격 ==&lt;br /&gt;
견과류 중에서는 단가가 매우 비싼 편이며 대다수의 [[https://twitter.com/wangbi5001/status/412470329907228672/photo/1|믹스 너트에도 굉장히 적은 양이 들어있는 귀하신 몸]]. 대략적인 가격은 1kg에 4만 원 수준으로, 브라질 넛과 비슷한 수준이다. 참고로 아몬드나 헤이즐넛, 피스타치오는 시장에서 1kg에 15,000원 선으로 구하는 것이 가능하다. 즉, 동일중량이면 땅콩의 4배 이상, 아몬드의 2배 이상이나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영양분 ==&lt;br /&gt;
그 부드러움만큼 그렇잖아도 고열량인 [[견과류]] 중에서도 상당한 열량 폭탄이다. 비록 건강에 좋다는 불포화지방산이라지만, 마카다미아의 지방함량은 무려 55~60%로 [[헤이즐넛]] 수준. 피스타치오가 40%대, 아몬드가 50%인 것을 고려하면 무지막지하다. 체중감량 중인 사람은 가급적 다른 견과류를 먹는 것이 좋다. 아울러 높은 지방함량 때문에 공기중에서 쉽게 산화 및 변질되기 쉽다. 보관 시 주의가 필요하며 [[http://www.vav.kr/257625|먹기 직전에 까는 게 좋다.]] ~~봉지째 먹는것이 제일 맛있다 [[카더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대한항공 KE 086편 이륙지연 사건]] ==&lt;br /&gt;
'''A nut 에서 THE NUT으로.'''&lt;br /&gt;
한국에서의 인지도는 2014년 12월 [[대한항공 KE 086편 이륙지연 사건]](일명 '''[[땅콩회항]]''' 사건)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. 마카다미아를 놓고 보라면 조현아는 제2의 문익점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그 이전에도 수입되어서 술안주로 나름대로 잘 팔리거나 편의점 등지에서 파는 일본제 마카다미아 초콜릿 등으로 이름이 팔리던 견과류였다.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이 정확한 명칭을 모르고 그냥 '땅콩' 혹은 '서양땅콩' 이라 부를 정도로 인지도가 바닥이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른 안주에 나오는 믹스너트에 들어가 있으니 뭔지도 모르고 먹어왔을 뿐, 아마 [[그거 먹는 건가요|이름도 모르고 맛있다고 먹어왔을 것이다]]. 이름까지는 들어본 사람들 대부분은 어딘가의 땅콩 브랜드 이름으로 알고 있었다. ~~[[https://twitter.com/wangbi5001/status/412470329907228672/photo/1|아니, 원래 알현하기 힘든 존재다(...)]]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은 그렇게 매니악했던 건 아니고 마카다미아가 든 초콜렛 등도 몇년 전부터 국내에 출시되어 아는 사람은 꽤 잘 아는 견과다. 땅콩처럼 유명하진 않아서 그렇지(...).그리고 견과류 형태가 아니더라도 천연제품 애호가 사이에서는 이전부터 일반상식 수준으로 유명했다. 직접 비누나 화장품을 만드는 사람들에게 마카다미아 유(油)가 꽤나 흔히 사용되는 재료였기 때문.[* 마카다미아 유를 사용한 비누는 보습력이 우수하고 화장품을 만들 때는 건성,노화피부에 적절한 재료로 추천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페이지 역시 마찬가지로, 사건이 일어나기 전에는 설명도 몇 줄에 불과한 마이너한 페이지였으나, 사건 이후 급작스러운 관심을 받아 현재의 모습으로 변모하게 되었다. 사건이 일어나기 전까지 이 항목은 담백하고 경건했다(...). &lt;br /&gt;
&lt;br /&gt;
1번 항목에 각종 사건 관련 드립이 추가되면 곧 순수 사전 영역으로 정화되는 순환 과정이 무한반복되고 있다. 땅콩리턴의 승자라서 더더욱 스폿라이트를 받는 듯.[[http://kr.wsj.com/posts/2014/12/11/%EB%95%85%EC%BD%A9-%EB%A6%AC%ED%84%B4-%EC%8A%B9%EC%9E%90%EB%8F%84-%EC%9E%88%EB%8B%A4-%EB%A7%88%EC%B9%B4%EB%8B%A4%EB%AF%B8%EC%95%84-%ED%8C%90%EB%A7%A4%EB%9F%89-%EA%B8%89%EC%A6%9D/|'땅콩 리턴' 승자도 있다!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 직후 각종 패러디로 [[까야 제맛|까는]] 와중에 [[G마켓]] 등에서는 마카다미아 판촉을 진행했다. 다양한 언어유희와 수식어가 눈길을 끈다. 몇몇 항목을 추려보자면,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긴 말은 않겠다. 그 땅콩. (사실은 마카다미아)&lt;br /&gt;
 * 비행기도 돌리게 한 그 맛[[https://38.media.tumblr.com/730e157b882b28d016f6449224f0cab7/tumblr_nginwgfOaz1t3n5zjo1_1280.png|#]]&lt;br /&gt;
 * 둘이 먹다 하나 내려도 모르는 맛&lt;br /&gt;
 * 봉지 포장상태로 배송됩니다. [[https://twitter.com/iHerb/status/542491566867116033|영어 속 한국어의 위엄]]&lt;br /&gt;
 * [[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|내쫓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결국 14년 12월에는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004&amp;amp;oid=023&amp;amp;aid=0002881213|한국 내 마카다미아 일평균 판매량이 25배 급증했다.]] 심지어 [[월스트리트 저널]] [[http://blogs.wsj.com/korearealtime/2014/12/10/macadamia-sales-take-off-after-korean-air-nut-row/?mod=e2tw|기사로도 소개되었다.]][* 제목에 '판매 유행'이라는 의미도 되면서 '이륙'이라는 뜻도 되는 --날아오르다--take off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. Nuts-rage처럼 중의적 표현.] 12월 11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내리기도 했다. 특히 문제가 된 '마우나로아' 제품은 곳곳에서 품절사태가 일어나기도 했다.[[http://www.edaily.co.kr/news/NewsRead.edy?SCD=JC21&amp;amp;newsid=01426806606318520&amp;amp;DCD=A00302&amp;amp;OutLnkChk=Y|#]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야말로 [[물 들어올 때 노 저어라|큰 물이 쏟아져 들어올 때 노 한 번 거하게 저어서]] [[개이득]]을 낸 대표사례.&lt;br /&gt;
&lt;br /&gt;
온라인 게임 [[대항해시대 온라인]]에서는 무역품에 이 마카다미아가 있다. '마카다미아넛트'라는 이름의 교역품으로 등장. 당연하지만 이 항목과 마찬가지로 사건 전까지는 별 관심도 못 받던 교역품이 사건 이후로 댓글이 폭주하고 있다. 물론 대항온 유저들의 신랄한 풍자가 줄을 잇고 있다. [[http://uwodb.ivyro.net/kr/main.php?id=01600183&amp;amp;view_comment=1|마카다미아넛트 항목(스압주의)]]&lt;br /&gt;
&lt;br /&gt;
사건 후 ~~부사장님을 위한 변명을 하기위해~~ [[대한항공]] 규정이 변경되어, 마카다미아를 접시에 담아서 제공한다고 한다. 다만, 견과류 특유의 알러지를 어떻게 할 것인지는 아무도 모른다. [[http://en.m.wikipedia.org/wiki/Tree_nut_allergy|나무 견과에는 분명 마카다미아도 들어간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호주 마카다미아 협회에서는 [[https://twitter.com/JTBC4/status/544708858334031872/photo/1|한국을 마카다미아 주요 소비국으로 만들겠다]]고 하였다. ~~[[계획대로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심지어는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001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7442699&amp;amp;sid2=140&amp;amp;isYeonhapFlash=Y|부럼용 견과류의 떠오르는 샛별이 되기도 했다]]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아시아나항공]]에서 [[http://www.sisaweek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0630|마카다미아 기내 판매]]를 시작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아시아나항공]]과 한가족이나 다름없는 [[에어부산]]에서도 같은 상품을 판매한다.[* 결제통화는 원, 위안, 엔화로 한정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 * [[강아지]]가 먹으면 '''{{{#E30022 위험한 음식}}}''' 중 하나이다. [[http://planbong.tistory.com/355|#1]] [[http://ttalgi21.khan.kr/4976|#2]] 근육 떨림과 복통을 일으키고, 심지어 사지가 마비될 수도 있다. [[http://planbong.tistory.com/355|#3]][* 마카다미아 외에 일부 견과류도 개, 고양이에게 위험할 수 있다고 한다. 자세하게 아시는 분의 [[추가바람]].]&lt;br /&gt;
 * --사실 사장님이 먹어도 죽진 않지만 뒷목을 잡고 쓰러질 수 있다.-- ~~안 까서 줄경우 한정이다~~&lt;br /&gt;
 * [[땅콩]]은 콩목 콩과이기 때문에 마카다미아와 생물학적으로는 거의 관계가 없다. 이건 견과류 대다수가 마찬가지.&lt;br /&gt;
 * [[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]]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 * 2015년 5월 28일 공개된 [[구글]] [[안드로이드(운영체제)|안드로이드]] OS의 [[안드로이드(운영체제)/마시멜로|신버전 M]]의 소스에서 볼 수있는 개발코드가  &amp;quot;마카다미아넛 쿠키&amp;quot;(MNC) ~~비행기 모드에 이스터 에그가 있다고 카더라~~ 그러나 안드로이드M의 정식명칭은 '''마시멜로'''로 결정났다. ~~아까비~~&lt;br /&gt;
 * 초콜릿 중에는 이걸 첨가해서 만든 초콜릿 상품도 있다고 카더라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식물]][[분류:식재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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