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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카로니 앤 치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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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1T07:02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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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2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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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2:31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마카로니 앤 치즈/mac-cheese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마카로니]]에 치즈와 크림 등을 버무려 만든 서양 요리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캐나다]]에서는 마카로니 앤 치즈(Macaroni and cheese)라 부르며 [[영국]]에서는 마카로니 치즈(Macaroni cheese)로 부르고 [[미국]]에서는 캐나다와 똑같이 마카로니 앤 치즈라고 부르지만 줄여서 맥앤치즈(Mac'n'cheese)라 부른다. --본토 발음으론 맼↗킨치➡즈--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원은 파스타의 본고장인 [[이탈리아]]에서 원래 마카로니에 '''작은 치즈 조각을 곁들이는''' 요리가 미국의 제3대 대통령 [[토머스 제퍼슨]]이 재임하던 시절인 1802년에 백악관에서 이 음식을 먹었다는게 소문이 나서 인기를 끌고, 나중에 아예 마카로니를 녹인 치즈에 버무리는 형대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국]]과 [[영국]]의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음식 중 하나다. 맛은 짭쪼름하면서 [[치즈]]의 고소한 풍미와 함께 우유와 버터의 느끼한 맛이 어우러진 느낌. [[콜라]]와 궁합이 좋다. ~~[[진실은 저 너머에|칼로리는 저 너머에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완전한 [[북미]]사람이라면 이 정도 느끼한 것은 아무것도 아니지만, 담백한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이나 아메리카, [[유럽]]권 외에서 사는 상당수의 사람들에게는 다소 느끼하게 느껴질 수 있다.&lt;br /&gt;
[[우유]]와 [[버터]]가 많이 들어간 레시피는 Creamy라고들 부르는데 우유와 버터 덕분에 느끼함과 비릿함은 물론이고 간을 맞춰줘야 할 [[치즈]]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싱겁게도 느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 먹으려면 미국가정식 식당을 가거나, 2013년 가을메뉴 개편으로 맥앤치즈가 나오고 있는 [[애슐리(패밀리 레스토랑)|애슐리]]에 가면 된다. 이외에도 근래(2015년 기준)에는 여러 레스토랑이 술집에서 예전보다 많이 판매하고 있어서 접하기가 어려운 음식은 아니다.&lt;br /&gt;
대충이라도 어떤 맛인지 느껴보고 싶다면 오뚜기에서 나온 치즈볶이 컵라면을 먹어보자. 물론 실제 맥앤치즈와는 거리감이 있다. ([[오뚜기 비빔4총사]] 참조) 진짜 맥앤치즈와 비교하면 맥엔치즈는 우유와 크림맛이 강한 반면, 치즈볶이는 [[소금]]간과 [[조미료]] 맛이 강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웬만한 건 몽땅 다 간편식품화 된 서구답게 이 식품마저도 간편식품 화 된 게 있다! 유명한 것은 크래프트(Kraft)사의 'Kraft Dinner' 로 구성물은 마카로니랑 치즈 가루. 특징은 캐나다산 답게 프랑스어 설명문이 같이 인쇄되었다는 점이다. 맛은 치즈볶이에다 치즈를 대량으로 섞어먹는 맛. 애초에 간편식품에 뭘 더 바라겠냐만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EpicMealTime|캐나다 사람들은 이렇게도 먹는 것 같다.]] ~~물론 그대로 믿으면 곤란하다~~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yCrbv81SBHg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[[GS25]]에서 맥앤치즈라는 이름의 [[레토르트]] 파스타를 출시했는데, 이름만 맥앤치즈고 실제로는 [[펜네]] 앤 치즈다...&lt;br /&gt;
~~맛은 영 좋지 못한 것 같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파존스]]에서 2016년 신메뉴로 맥앤치즈 '''피자'''를 출시했다. 마카로니의 씹히는 맛과 체다치즈의 진한 맛이 피자 위에 얹혀 맛은 나쁘지 않지만, 밀가루+밀가루+치즈라는 조합 덕분에 파파존스 메뉴들 중에서 첫손에 꼽히는 무시무시한 칼로리를 자랑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미군]]의 전투식량인 [[MRE]]에는 맥앤치즈와 멕시칸 스타일 맥앤치즈가 있다... '''너무 맛이 없다. 그 것도 화가 날 정도로.''' 물기가 애매하게 적어 푸석푸석한 레토르트 파스타에 치즈 스프레드를 비벼먹는 느낌이다, --먹어보면 미군에 입대하느니 차라리 [[러시아군]]에 입대하겠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 주의-- --아 물론 러시아군에 입대하고 싶어진단 건 아니고--&lt;br /&gt;
&lt;br /&gt;
백설에서 쿠킷으로 간단하게 조리해 먹는 맥앤치즈를 출시했다! &lt;br /&gt;
== [[레시피]] ==&lt;br /&gt;
주재료는 요리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마카로니와 치즈. 여기에 버터와 우유와 약간의 조미료([[소금]], [[후추]]) 등이 첨가된다. 단순하게 보면 결국 그냥 크림소스를 만든 다음, 이에 치즈 넣고 익힌 마카로니를 버무려먹는 음식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들기 간단한 음식이고 서양에서 대중화된 음식이니 만큼,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존재한다. 기호에 따라 양파나 베이컨같은 부재료를 넣기도 하고, 모짜렐라나 파마산을 추가하는 등의 여러가지 방법이 존재한다. 주로 양파를 넣을 경우, 루를 만들기 전 과정에 식용유를 넣고 양파를 볶아주고(버터와 동시간대에 볶아버리면 양파가 제대로 익기도 전에 타는 점이 낮은 버터가 타버려서 후에 만들 루를 망쳐버린다,), 치즈류는 체다치즈가 들어갈 때 같이 넣어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'''[[남자의 요리]]법''' ===&lt;br /&gt;
재료(2인분 기준) : [[마카로니]] 1컵 반, 우유 반컵, 슬라이스 치즈 5장, 마가린 1큰술, 소금, 후추.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마카로니를 8~10분 정도 익히고 체에 밭쳐 물기를 빼준다.&lt;br /&gt;
2. 익으면 위의 상기한 나머지 재료를 전부 다 넣고 잘 비빈 뒤 소금과 후추로 간과 향을 맞춘다.&lt;br /&gt;
3. 먹는다!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이것마저 귀찮을 경우에는''' 나초용 치즈소스를 사서 마카로니에 대충 버무려도 그럭저럭 먹을만한 물건이 나온다. 단, 치즈소스는 간이 좀 세다는 것과 매콤한 맛이 가미된 치즈소스는 그다지 어울리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.&lt;br /&gt;
--집앞슈퍼에서 안팔면 그냥 치즈볶이스프에 비벼먹어라--&lt;br /&gt;
=== 진짜 요리법 ===&lt;br /&gt;
재료(4인분 기준) : [[마카로니]] 450g, 우유 3컵, 밀가루 1/4컵, 버터 1/4컵, 우스터셔 소스 1/4작은술, 디종 머스터드 1/8작은술, 체다치즈 3컵[* 슬라이스가 아닌 통짜 치즈를 간것], 백후추 약간, 육두구 가루 약간, 파슬리 약간, 후추 약간, 소금 ~~[[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|간단할 줄]] [[훼이크다 이 병신들아|알았지?]]~~ ~~으아니..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1. 소금을 넣은 끓는 물에 마카로니를 8~10분 정도 익히고 채에 받쳐 물기를 빼준다.&lt;br /&gt;
2. 파스타가 끓는 옆에서는 다른 팬에 버터를 잘 녹인뒤 버터에 거품이 일기 시작하면 밀가루를 넣고 1분간 볶아 루로 만들어준다.&lt;br /&gt;
3. 루가 잘 익어 황금빛이 돌기 시작하면 우유를 1컵씩 부어가며 잘 섞어준다.&lt;br /&gt;
4. 다 섞었으면 걸쭉해질때까지 잘 저어준다.&lt;br /&gt;
5. 우스터셔 소스, 디종 머스터드, 파슬리, 백후추, 후추를 넣고 잘 저어준 뒤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.&lt;br /&gt;
6. 불을 끄고 상기한 치즈를 전부 넣고 잘 저어준다. &lt;br /&gt;
7. 치즈가 잘 녹으면 마카로니를 넣고 잘 섞어준다.&lt;br /&gt;
8. 파스타가 소스를 흡수하게 약 3분간 잘 두었다가 먹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이것도 다른 요리들에 비하면 매우 간단한 수준이기에 우유, 버터를 좋은 것을 쓰지 않고, 치즈 역시 싸구려를 쓴다면 처참한 맛이 나게 된다. 식용유를 쓰거나 두유를 쓰는 식으로 했다가는 도저히 못 먹을 물건이 나오므로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간단 요리법 ===&lt;br /&gt;
남자의 요리가 아니라 진짜 간단 요리법. 맥 앤 치즈의 조리 과정을 이탈리아의 [[리조또]] 조리 방식으로 변형한 것인데, 뭐 원레 이탈리아 기원 음식을 다시 이탈리아가 재해석한거니..&lt;br /&gt;
&lt;br /&gt;
재료는 위와 거의 같으나 밀가루가 필요 없고, 대신 닭 육수(치킨 스톡)이 필요하다. 마카로니를 따로 익히거나 루를 만들 필요가 없기 때문에 팬 하나만 있으면 되는 조리법이다. ~~설거지와 칼로리가 줄어든다 아싸~~&lt;br /&gt;
&lt;br /&gt;
1. 팬에 버터를 녹인 후, 양파를 볶는다. 이때 베이컨 등 부재료를 넣고 싶다면 같이 볶는다.&lt;br /&gt;
2. 같은 팬에 안익은 마카로니를 넣고 중불로 버터와 부재료가 마카로니와 잘 섞이도록 볶는다.&lt;br /&gt;
3. 불을 높인 후 마카로니가 적절히 잠길 정도로 닭 육수를 붓고 마카로니를 익힌다. 이때 마카로니가 익지 않은 상태에서 육수가 너무 졸아들었다 싶으면 육수를 더 부어준다. 닭육수가 마카로니에서 나온 전분+버터 때문에 점점 되지는데 농도에 맞춰 닭 육수를 더 넣거나 더 졸여준다. 즉 이 과정이 루를 만드는 과정을 대체하는 것.&lt;br /&gt;
4. 마카로니가 익으면 약불로 줄인 후 육두구, 후추, 우스터셔 소스 등 기호에 따라 간과 향을 맞춘 다.&lt;br /&gt;
5. 불을 끄고 치즈를 넣고 잘 저어준다. 체다 치즈에다가 다른 종류의 치즈도 같이 넣으면 풍미가 더 좋다.&lt;br /&gt;
6. 치즈가 다 녹으면 차가운 버터 조금과 미지근한 우유나 크림을 조금 넣어 잘 섞어 마무리.&lt;br /&gt;
7. 접시에 담기 전이나 담은 후에 다진 실파나 파슬리 그리고 후추를 뿌려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무레도 육수 때문에 좀 더 깊은 맛이 나는, 레스토랑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. 물론 싼 치즈 쓰면 그런거 없다. 닭 육수는 마늘향이 별로 없고 간이 별로 안된 걸 사용하는게 좋다. 안그럼 맥 앤 치즈가 아닌 전혀 다른 요리나 너무 짠 요리가 탄생해버린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 요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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