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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틴 헤슬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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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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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2:5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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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2:55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1965년작 전쟁영화 [[벌지 대전투]]에 등장하는 가상 인물. 계급은 [[대령]]. 영국 배우 로버트 쇼(1927~1978- 영화 [[죠스]]에서 상어사냥꾼 퀸트 역으로도 알려진 배우)가 맡아 연기했다. 독일인이라면 마르틴 헤슬러가 더 맞는 말이지만 영어이다 보니 마틴으로 나온다. 다만 발음은 영락없는 독일식. 포로로 잡힌 왈렌스키 소령과의 대화에서 알 수 있는데, W 발음을 죄다 V로 발음하고 있다(예컨대 &amp;quot;What is it?&amp;quot;을 &amp;quot;'''Vhat''' is it?&amp;quot;으로 발음하는 식) 오래전 MBC 명절특선 더빙판에선 [[양지운]]이 명연기를 보여준 바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 당시 동부전선에서 [[독일군]] 전차[[연대장]]으로 싸우다 차출되어 서부전선의 연합군을 공격하는 전차[[여단장]]으로 선발되어 최전선에 나선다. 이미 1941년에 독일이 승리할 수 없음을 알았고[* 1941년 6월 22일에 [[바르바로사 작전]]이 개시되었다.] 포로로 잡힌 미군 병사에게서 나온 신선한 초콜릿 케익을 보고 전황이 절망적인 것을 알아차리는 등 유능한 [[장교]]. 상관인 콜러[* 영문명은 Kohler. [[게오르크 폰 퀴힐러]] 원수에서 유래된 듯한 이름이다. 이쪽은 Küchler. 발음이 매우 유사하다.] [[상급 장교|상급대장]]과의 대화에서는 나치 독일 지도층에 대한 불만도 엿볼 수 있다. 그러나 공세의 선봉에 선다는 사실을 진심으로 기뻐하고, 목표 달성을 위해 철저하게 부하들을 통제하거나 이기지 못하는 전쟁이라도 계속해야만 한다고 주장하는 등 냉혹 무자비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 '''사악한 나치'''라기 보단 단순히 '''싸움을 좋아하는 맹장'''인 셈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다른 부대가 연합군 포로들을 집단 학살한 것에 대한 정보를 다른 포로인 올렌스키 [[소령]]([[찰스 브론슨]])에게 듣곤 이를 상급대장인 상관에게 무저항 포로를 죽이는 비열한 짓을 저질렀다며 강력하게 따져묻기도 했다. 그러자 전투 중에는 어쩔 수 없다던 상관에게 이런 일이 다시는 없어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개념적인 면도 있다. 게다가 앙블레르 점령 이후 그 곳에서 어떻게 괜찮은 음식을 구해서 콘라드 상사가 준비하자 그걸 보고 '''&amp;quot;전차는 기름으로 움직이고 군인은 전투식량으로 움직인다고 내 분명히 말했잖나!? 나는 내 부하들처럼 먹어야 하니 당장 치우게!&amp;quot;'''라고 짤없이 명령하는 모습까지. 그리고 극중에 영어를 잘하는 독일군 특수부대를 미 군복을 입히고 작전에 투입하는 것도 그다지 좋게 보지않는 듯한 반응을 보이는 걸 보면 비열한 전투에 대해서 거부감을 보이며 정정당당한 정면승부전을 좋아하는 맹장인 듯 싶다. 그리고 자신을 전쟁광이라 부르는 당번병인 콘라드 상사를 옛정을 생각해서 군법재판에 회부하지 않고 다른 부대로 전속시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.[* 참고로 콘라드 상사 역을 맡은 한스 크리스찬 블레흐는 [[지상 최대의 작전]](베르너 플루스카트 소령), [[레마겐의 철교]](카를 슈미트 대위) 등 여러 유명한 전쟁영화에 자주 출연하며 주연 못지않은 뛰어난 명연기를 보여 호평을 받았다. 게다가 이사람은 실제로 2차대전 당시 독일 국방군 소속으로 동부전선에서 소련군과 싸운 노병이기도 하다!]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에는 별동대의 선봉에 서서 미군의 연료 저장소를 탈취하기 위해 전진하지만 미군의 저항에 막혀 실패하고, 본인도 드럼통 굴리기 공격(…)에 당해 최후를 맞이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헐리웃 미디어에서 그나마 가장 멋지게 나온 나치군 배역이기도 하다. 다만 당시 제작진들은 너무 멋지게 나온다고 유태계들 반발이 우려된다고 몇몇 부분을 고치기도 했다. 이를테면 헤슬러가 자신을 저격하려던 소년병을 살려주고 그 아버지를 대신 사살하게 하는 장면을 추가했다고 한다. ~~그래도 전쟁광적인 면도 보여주잖아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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