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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마핑구아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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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0T12:58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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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2:5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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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2:57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static-a-timetree.zumst.com/cache/images/530x/?http%3A%2F%2Ftimetree.zumst.com%2F2014%2F09%2F16%2F18%2F3fb51dcbaaaf481a931c2c6b781a8756.png&lt;br /&gt;
&lt;br /&gt;
Mapinguari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남아메리카]] [[아마존]]의 [[아메리카 원주민|원주민]] 민담에 전해져 내려오는 [[크립티드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름이 조금 발음하기 힘든 편으로, 매핑과리 혹은 마삥과리[* [[노빈손 시리즈]]중 아마존 어드벤처에서 이렇게 읽었다.]라고도 읽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붉은 털이 나있는 이족보행 [[유인원]]으로 묘사된다. 아무래도 [[예티]]의 사촌뻘 쯤 되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얼마되지 않는 목격담에 따르면 엄청난 덩치에, 몸에서는 지독한 악취[* 묘사에 따르면 배부분에 냄새샘이 있다고 한다.]와 함께 엄청난 [[파리(곤충)|파리떼]]를 동반하고 다닌다고 한다. 피부는 털로 뒤덮여 있으며, 매우 단단하고 억세어서 칼이나 창, 화살은 물론이고 총도 제대로 통하지 않았다고 한다. 식성은 초식성으로 추정된다. 나무 속을 파먹는 모습을 본 사람이 있고 사람을 죽였지만 그 고기는 손도 안 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[[괴물]]의 정체는 --세--두가지의 설이 있는데, 하나는 이 크립티드가 지난 빙하기 때 아메리카로 넘어온 유인원의 후손이라는 설이고, 다른 하나는 이 크립티드는 멸종되었다고 추정된 거대나무늘보의 후손이라는 설.--그리고 그런 거 없고 가짜라는 설--&lt;br /&gt;
&lt;br /&gt;
유인원의 후손이라는 설이 맞으면, 유인원의 일파가 하나는 남아메리카 [[아마존]]으로 내려와서 마핑구아리가 되었고, 다른 하나는 북아메리카에 남아서 [[빅풋]]이 되었다고 설명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무늘보설은 멸종된 [[땅늘보]]종이 아마존 오지에서 조금이나마 혈통을 이어왔다고 설명이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나무늘보설이 유인원설보다 좀 더 가능성이 있는 편이다. 남미 대륙은 대형 영장류가 없다. [[드 로이의 원숭이]]가 괜히 크립티드인 게 아니다. 빅풋의 친척이라 보기 힘든 게 빅풋과는 묘사가 많이 다르다. 빅풋은 가족을 이룬다거나 호기심이 강하다거나 하는 묘사가 전해지지만 마핑구아리는 그런 묘사가 전해오지 않는다.  묘사들도 유인원과 맞지 않는 면이 있다. 거대한 발톱을 무기로 쓰고 그걸로 식물을 먹는 데 쓴다는 묘사가 있는데 유인원은 발톱이 작아 그런데에 못 쓴다. 땅늘보는 발톱이 크다는 점에서 이에 더 가깝다. 마핑구아리의 가죽이 대단히 튼튼하다는 것도 [[메가테리움]]의 가죽표본을 분석한 결과 그 속에 골편들이 있어 갑옷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땅늘보 계열과 비슷하다. 땅늘보는 상당히 최근까지 생존한 흔적이 있다는 것도 땅늘보설에 힘을 보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이 가설도 문제가 있는 것이 아마존의 환경이 땅늘보의 서식환경과 크게 동떨어져 있다는 것이다&lt;br /&gt;
[[분류:크립티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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