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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막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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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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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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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[[병영]] ==&lt;br /&gt;
 * [[군대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군인]]이 지내는 건물. [[막부]]처럼 본래는 [[텐트]]에 가까운 의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폭탄주]]? [[칵테일]]? ==&lt;br /&gt;
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&lt;br /&gt;
막걸리 + 사이다로 보통 막걸리 한 '''주전자'''에 칠성사이다 류를 한 병 섞는다(사과술 [[사이다]] 말고).[* [[토닉워터]]도 괜찮다.] 맛은 밀키스에 가깝지만 역시나 술이다.&lt;br /&gt;
막걸리가 많이 들어가므로 막사로 부르지만 사이다를 많이 넣으면 사막이 된다.~~우스갯소리로는 데저트라고...~~왠지 간지나는 칵테일 이름같지만 말장난일 뿐 사이다와 막걸리의 혼합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막걸리와 같은 우리나라 전통 탁주와 사이다 한병이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다. 제작도 손쉽다. 걍 술에 음료수를 부으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황금 비율은 막걸리 두 병과 [[칠성사이다]] 500ml 한 병이라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박정희]] 전 대통령이 만들어 마시기 시작한 이후로 퍼졌다는 설이 있다. 단, 박 대통령이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닌 듯 하다. 농촌시찰을 나갔다가 농민들과 함께 모내기를 하고 새참을 먹는데, &amp;quot;선생 노릇하던 시절에 새참먹던 동네 사람들한테 배웠다&amp;quot;며 제조했기 때문. 박 대통령이 교사로 근무하던 곳은 충북과 인접한 경북 [[문경시]]였다. 같은 경북이라도 고향인 [[대구광역시]], [[구미시]] 일대에서는 생소한 제조법이었던 모양이다. 아무튼 일부 지역에서나 마시던 제조법이 전국적으로 퍼진 것은 이 때가 계기란 설이 유력하다.--일단 먹어보니까 혼자만 알긴 너무 맛있잖아--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래 막걸리가 단맛이 나고 탄산이 약간 들어있는 술인지라 사이다와 섞으면 그 특성이 더욱 강화된다. 술냄새만 아니면 그냥 탄산음료하고 맛차이도 거의 없다. 일종의 [[레이디 킬러 칵테일]] 일지도?&lt;br /&gt;
&lt;br /&gt;
무덥고 짜증나는 여름철에 한 두잔 정도 마시면 시원하고, 알콜 성분 때문에 기분도 좋아진다. 때문에 주로 시골에서는 한여름 힘든 농사일 중간에 새참으로 한 두잔 걸치는 농주 역할로 농민들 사이에서 은근한 인기를 자랑한다. 애초 가장 유력한 기원도 새참으로 제조해 마시던 거였으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과음은 금물. 탁주는 증류주에 비해서 일반적으로 숙취가 심한데, 막사는 쉽게 쉽게 들어가다 보니 과음하게 되면 그 다음날은 처참해진다. 이거 먹고 토하면 더욱 처참하다. 하얀색의 무언가가 얼굴에 남게 되니까... 부산에서는 이통일반([[생탁]] 두 통에 병 [[사이다]] 한병)이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경북쪽에서 사이다 대신 꿀을 첨가한 막걸리도 볼 수 있다. 이 경우엔 단맛이 아주강해 여성들이 더 즐겨찾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지방에선 막사이사이라고 부르기도한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간장·막야|막야]]의 오독 ==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/ㅁ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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