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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막타워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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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0T05:59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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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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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06:0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cfs5.blog.daum.net/image/25/blog/2007/06/17/23/38/467547717f679&amp;amp;filename=%EB%A7%89%ED%83%80%EC%9B%8C.jpg&lt;br /&gt;
Mock Tower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상 공수교육시 훈련용으로 쓰이는, [[기자양반|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낀다는 11m의 모형탑]]. 막타워라는 이름은 Mock Tower, 즉 모형탑이라는 영어 단어에서 유래했다. ~~가끔 '''마구잡이로 만든''' 탑(…)으로 아는 사람도 있는 모양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막타워에서 기본적인 공수교육을 받은다음 기구강하, 전술강하를 할 수 있다. (하지만 특공연대는 지상강하만 한다고 한다.) 손잡이를 잡고 타고 내려가는 활강 패스트로프 역시 11m에서 하지만 거기 모형탑은 막타워라고 부르지 않고, 모형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리는 모형탑만 막타워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인간이 가장 공포를 느끼는 11m&amp;quot;라고 맨날 말하지만 특전캠프가면 애들도 다 탄다.[* ~~아마도 떨어져도 죽지 않을 정도의 안전하면서 높은 높이가 아닐까?~~ 어차피 안전장치가 다 되어있어서 죽을 일은 없다. 그냥 위에서 내려다보면 무서울 높이. 보충하자면 인간의 낙하속도가 점점 올라가다 11m에서 피크를 찍는데 그 이상 높이에서 떨어지면 어느 정도 속도에 익숙해지는데 11m의 경우엔 딱 최고속도지점에서 끊기기 때문.] [[육군특수전사령부|특전사]]나 [[해군 특수전전단|UDT]]같은 특수부대들은 심심하면 타는 게 막타워다. 과거엔 일반 보병도 [[유격훈련]] 당시 타곤 했지만, '''21세기 들어서는 시행하지 않게 됐다.'''[* 2005년에 사망사고가 발생 한 이후로 폐쇄되었다.] 그러므로 막타워 이야기를 [[푸른거탑|일반 보병이 한다는 식의 이야기가 나오면]] 군대 다녀오신지 꽤 된 사람들 아니면 군대 안 다녀온 사람 이야기다.&lt;br /&gt;
부대마다 다른 것 같다. 2010년, 2011년 수도 기계화 보병사단에서는 했었으니...&lt;br /&gt;
&lt;br /&gt;
막타워에서 기본적인 공수교육을 받은다음 기구강하, 전술강하를 할 수 있다. 일단 강하하면 다리와 몸을 L자로 만들어 과감히 이탈 후, 이탈과 동시에 1만 2만 3만 4만 이라고 수셈을 한 다음[* 2009년 기준 공군 생환훈련에서는 1천 2천 3천으로 셈하기도 했다] 산줄과 카나피를 확인하며 산개검사를 한 후, 기능고장 처치인 비상낙하산(백장미)를 빼내는 동작을 취한다. 단 캠프의 경우 안하는 경우도 있으며 줄이 [[고추]]를 건드리는 불가피한 경우는 외치지 못하기도 한다. ~~내가 [[고자라니]]!~~ [* 사실 [[곧휴]]가 아픈게, 훈련용 하네스는 여러사람이 쓰기때문에 빡빡하고 줄을 타이트하게 조이지 않아서 그런다. 쉬워보여도 자세 제대로 안잡으면 뒷목 다 쓸린다. [[기자상스]]의 경우도 마찬가지다. 그래서 원래는 착용 직후 쪼그려앉으면서 상태 확인을 하지만, 캠프와 같이 대충 하는 곳에선 그런 확인을 안 하니 결국…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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