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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만돌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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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0T04:06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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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0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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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08:4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현악기)]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Orchestra_No_2_1909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류트]]족에 속하는 발현악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 [[파일:attachment/d0098288_4f128708e6dc2.jpg|width=100%]] ||&lt;br /&gt;
|| 만돌린의 음역 ||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적인 크기는 약 60cm 정도. 역사는 17세기 부터 거슬러 올라간다. 지판의 프렛수는 대개 17~24 프렛 정도이며 과거에는 거트현을 썼지만 19세기 부터 강선 스틸 현과 나사식 줄감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8줄 복현 4코스 구조이며 현간 음정이 완전 5도가 되게 아래서부터 E,A,D,G로 조율한다. 음역 자체는 [[바이올린]]과 같기 때문에, 바이올린 연주자들이 취미로 배우는 경우도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구조상 하이프렛으로 갈수록 음의 정확성이 떨어지는건 어쩔수 없는 문제. 특유의 복현 구조로 트레몰로(떨림음) 표현에 적합하며 표현력에 한계가 있지만 그만큼 연주하기도 간편하여 취미 악기로 종종 연주되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적인 [[일렉트릭 기타]] 제조사인 [[깁슨]]은 원래 만돌린을 만들던 회사에서 출발했다. 그래서 [[레스폴]]이나 재즈용 아치탑 기타 등의 모델에 만돌린의 영향이 많이 남아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mandolino_-_pandurine_berlin.jpg]]&lt;br /&gt;
밀라노식 만돌린(롬바르디아 만돌린이라고도 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baroque_mandolin.jpg]]&lt;br /&gt;
[[바로크]] 시대의 나폴리식 만돌린.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게 보아 두 종류가 있다. 하나는 바로크 [[시대연주]]에 쓰이는 12현 밀라노식 만돌린이고, 다른 하나는 현재 흔히 연주하는 8현 나폴리식 만돌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래 설명할 보울 백 만돌린과 플랫 만돌린은 8현 나폴리식 만돌린에 들어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밀라노식(롬바르디안) 만돌린 ===&lt;br /&gt;
줄은 12현으로 복현 6코스이다. 조율은 가장 얇은 줄부터 G,B,E,A,D,G로 한다. 즉 나폴리식에서 두 쌍의 줄을 더 끼운 형태이다. 흔한 바로크 시대의 현악기답게 넥은 짧고 프렛은 없다. 줄은 거트나 나일론을 쓴다. 울림통도 작고 나폴리식보다 소리가 더 가볍고 부드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48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LPIZbBH-FNY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나폴리식 만돌린 ===&lt;br /&gt;
==== 보울백 만돌린 ==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bowlback_mandolin.jpg]]&lt;br /&gt;
맨 위 사진처럼 후판부가 둥근, 나폴리에서 발전한 8현 만돌린을 보울백(bowlback) 만돌린이라고 한다. 한국에서는 bowl을 볼이라고 읽어서 볼만돌린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틀린 명칭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음이 플랫 만돌린에 비해 상대적으로 풍부하고 전통적인 음악이나 반주등에 적합하다. [[클래식]] 음악을 연주할 때 쓰는 것도 이쪽이다. 일부 지역에서는 민속악기로도 쓰이는데, 이탈리아 민속음악이라든가, 과거 베네치아의 영향을 많이 받았던 [[크레타]]에서도 만돌린을 주된 반주악기로 사용한다. 크레타식 만돌린(το κρητικο μαντολίνο)은 8현으로 나폴리식 만돌린과 유사하다. 다만 조율법은 조금 다른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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}}}&lt;br /&gt;
보울백 만돌린의 연주 모습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embed/zCmwmdUMASQ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크레타식 만돌린의 연주 모습&lt;br /&gt;
&lt;br /&gt;
==== 플랫 만돌린 ====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DV019_Jpg_Regular_510447.056_sunburst_R.jpg]]&lt;br /&gt;
현대적으로 개량된 만돌린의 한 종류이며 울림통이 기타의 세미 할로우바디 수준으로 울림통이 납작한것이 특징. 울림통이 작아 고음역대가 강조되며 속주에 강해 컨츄리나 재즈등에 두루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플랫 만돌린을 크게 나누면 또 두 가지로 나뉜다. 사운드홀이 구형(oval hole)인 악기들과 바이올린의 F홀(f-hole)을 가진 악기로 분류된다. 모양만큼이나 소리와 구조에도 차이가 난다. 구형 사운드 홀을 가진 악기들은 조금 더 전통적인 울림을 가지고 있고, 상판을 까뒤집어(...)봤을 때 울림바가 기타처럼 x모양 혹은 홀 바로 밑에 =모양으로 들어가 있다. 음을 잡고 튕길 때 F홀 악기보다 툭툭소리가 덜 나온다. 소리 자체는 간단히 말해 더 친숙하고, 따뜻하며, 열린 음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F홀을 가진 악기들은 유럽기타에서 파생되된, 바이올린과 비슷한 느낌이다. 소리도 구형 사운드홀보다 시원한 느낌이 나고 음량도 더 크다. 모든 현에서 뮤트가 구형 홀 악기보다 잘 되어 연주 중간중간에 포인트로 챱을 넣기도 좋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형 홀 악기가 무난하고 부드러운 멜로디를 연주하기 좋다면 F홀 악기들은 좀 더 테크니컬하고 에지있는 연주를 하기에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853&amp;quot; height=&amp;quot;480&amp;quot; src=&amp;quot;//www.youtube.com/embed/Ga1IBPYSdPQ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게 F홀 만돌린의 음색이다. 모든 현에서 뮤트음이 사운드 홀보다 먼 프렛부터 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. 구형 홀 악기들은 뮤트음이 나기 시작하는 위치가 F홀 악기에 비해서 사운드홀과 굉장히 가깝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납작한 바디에 위 아래가 볼록 튀어나온 만돌린은 [[깁슨]]의 설립자 오빌 깁슨이 개발하여 1898년 특허를 냈으며, F5형 만돌린은 [[깁슨]]의 빌더였던 Lloyd Loar가 1922년 개발하여 발표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문용으로 쓸만한 만돌린의 가격은 A5스타일(f-hole) 만돌린 10만원대 초반, F5스타일(은 입문용이 없지만 그래도 적자면) 30만원대 중반 정도이다. 보울백 만돌린 역시 F스타일과 비슷한 가격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48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embed/-x5R_8C0N3g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[[깁슨]]의 A5 스타일 만돌린 연주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48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60&amp;quot;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embed/u-z3RVYXu7U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[[깁슨]]의 F5 스타일 만돌린 연주 모습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추리소설인 [[Y의 비극]]에선 이걸로 사람을 때려 죽이는 게 나온다. 이 점 때문에 탐정이 범인을 알게되는 근거가 되는데.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죠죠의 기묘한 모험 제 7부, [[스틸 볼 런]]의 최종보스 [[퍼니 발렌타인]]의 아내인 [[스칼렛 발렌타인]]은 마을 축제에서 춤추던 도중 만돌린 위로 올라가서 발로 모차르트의 곡을 연주하는 장면에 반해서 [[결혼]]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러시아]]의 [[발랄라이카]]처럼 여러 크기와 음역으로 개량되었기 때문에 만돌린으로만, 혹은 만돌린이 중심이 되도록 구성한 만돌린 [[오케스트라]]-[[독일어]]로는 추프오케스터(Zupforchester)-도 있다. 흔히 가장 높은 음역인 기본 만돌린이 두 파트로 갈라져 일반 오케스트라의 제1[[바이올린]]과 제2바이올린 역할을 하고, 중음역에 특화되도록 개량된 만돌라(Mandola)가 [[비올라]]에, 중저음역 위주로 개량된 만도첼로(Mandocello)가 [[첼로]]에 대응하는 역할을 맡는다. 여기에 [[기타]](클래식 기타)가 추가되고 저음역은 [[콘트라베이스]]가 활 없이 피치카토 주법으로 맡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형태의 악단은 특히 20세기 초반~중반에 [[이탈리아]]를 위시한 중부 유럽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했고, [[일본]]에도 전해져 타케이 모리시게를 비롯한 연주자들이 만돌린 오케스트라를 결성해 활동했다. 하지만 [[제2차 세계대전|2차대전]] 후 급속히 쇠퇴했고, 1950~60년대에는 나라 당 불과 몇 개 단체만 간신히 연명하는 수준으로 추락하기도 했다. 1970년대 이후에는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아마추어 그룹을 중심으로 리바이벌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한민국|한국]]의 [[대학교]] 중에도 이 악기로만 구성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나 음악 동아리가 드물게 존재하고 있다.&lt;br /&gt;
 * [[숭실대학교]] : 동아리로서 숭실대 만돌린 오케스트라가 존재한다. 채플 공연을 하며 1년에 두번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.&lt;br /&gt;
 * [[이화여자대학교]] : 동아리로서 실로암 만돌린 오케스트라가 있다. 외부 강사가 와서 지도하기도 한다. 숭실대와 마찬가지로 1년에 두차례 연주회를 개최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마비노기]]에도 [[마비노기/서버|동명의 서버]]가 있고, [[악기(마비노기)|아이템]]으로도 존재한다. 류트에 비해서 비싼 편. --솔직히 우리나라에선 마비노기로 알게 된 사람이 더 많을거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외에 다양한 채칼이 부착되어 과일이나 야채 등을 원하는 크기와 모양과 두께로 썰어주는 주방 도구도 만돌린이라고 한다. [[http://burrisfood.com/#/kitchen-essentials/PRODUCT-PHOTOGRAPHY-ZACK-BURRIS-CHICAGO-MANDOLIN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현악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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