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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만선문의 후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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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0T02:28:3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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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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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10:3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김현영]]의 [[무협소설]]. 김현영의 소설답게 [[권선징악]]과 [[개그]], 그리고 [[불살]]을 컨셉으로 만들어졌다. (김현영은 도저히 도저히 도오저히 용서못할 악인이 아닌 이상 절대 선역의 손에 죽이지 않는다. 악당들끼리 분쟁에 휘말려 죽는 자도 많지 않고. 2010년작인 [[전전긍긍 마교교주]]에 와서야 별 이유 없이 사람을 죽이는 사람이 나온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화산파]] 장문인의 늦둥이 아들로 오냐오냐 자라서 버릇이 없는 양정이라는 소년이, 화산파 장문인 정도는 발가락으로도 이길 수 있는 만선문주라는 초고수의 제자가 되어 개과천선하고 무림의 안녕을 수호하기위해 동분서주 한다는 내용이다. (양정의 개심 자체는 극초반에 이루어진다. 악당이 아니라 그냥 철없는 아이였을 뿐이니.) 후속작인 [[걸인각성]]과는 달리 작품을 관통하는 스토리가 없이 에피소드 형식으로 되어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에피소드중에 압권은 과일색마 사건으로, 강간을 하고 여성의 음부에 과일이나 야채를 박은 뒤 아교로 붙이고 나오는 개싸이코를 추적 및 처벌하는 스토리. 결국 과일색마를 붙잡아 기둥에 묶어두고 피해자나 그 유가족들에게 [[고간]]을 걷어차게 하는 처벌을 내리게 된다. 처벌 다 받기 전에 일찍 죽으면 안된다고 전국에서 몰려든 명의들과, 선물받은 영약들로 가능한 건강을 유지시키며 몇날며칠을 고간을 걷어차이게 된다. 그렇게 너덜너덜해져 감각도 없어진(…) 고간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가던 과일색마를 피해자모임에서 살수를 고용해서 끔살시켜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히로인이 120세 정도 되는  노(老) [[비구니]](…). ~~[[흠좀무]].~~ 양정의 부하의 사부되는 사람으로 정파의 기둥 중 하나인 남해신니이다. 위에서 언급한 과일색마 사건 때 공동전선을 펴게 되는데 양정의 신위를 보고는 [[반로환동]]한 노고수라고 철썩같이 믿고 반하게 되는데, 작품 후반부에 양정이 20대의 젊은놈이라는 것을 알고 자길 농락했다고 생각해서 자기도 모르게 후려쳐 날려버린다. 맥이 끊긴 양정의 시체(?)를 앞에 두고 망연자실해서는 [[환속]]해서 양정과 살고 싶었다느니, 내 속명이 하영이라느니 하면서 자기 마음을 털어놓고, 사람을 죽인 죗값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 하는 순간 양정이 눈을 뜬다. 다행인지 불행인지 양정은 쓰러져있던 때의 말을 기억하지 못했고, 그렇게 어색하게 헤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[[소림사]]와 [[아미파]]의 승려가 대마교작전 중 눈이 맞아 환속하여 혼인하려고 하나, 소림사가 이에 반대하여 징벌동에 가둬바리는 일이 있었다. 양정은 불가의 도량이 자유의사를 가로막는 모습을 보고 한탄하여 백팔나한진을 깨면 둘의 환속을 허락한다는 내기를 하게 된다. 양정은 백팔나한에게 시종일관 밀렸으나, 그 와중에 양정의 뇌리에 남해신니의 말이 떠오르면서, 진정한 사랑을 깨달은 양정의 무공이 한단계 상승해 격공의 수법으로 백팔나한 전원의 마혈을 짚고는, 웃으며 히로인(…)을 찾아 달려가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작품을 관통하는 스토리가 없다보니 읽고나서 허무하다는 비판이나, 과일색마 에피소드와 양정이 수행을 위해 낙양 왕거지가 되었을때의 기행들이 역겹다(…)며 비판하는 사람들도 있다. ~~일단 애초에 '이게 무협이 맞긴 한가'라는 근본적인 비판도 있다.~~ 더러운 개그에 질색하는 사람들이라면 상상하다가 토하는 수도 있으니 주의(…). ~~그걸 왜 상상해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무협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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