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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만성 기관지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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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0T02:38:2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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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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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: [[의료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의학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chronic bronchitis&lt;br /&gt;
http://medical119.com/files/attach/images/120/472/057/e89f776666eceeb7aaafc5c0eca1a2b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만성 기관지염은 가래를 포함한 기침이 1년에 3개월 이상, 2년동안에 걸쳐 발생할 때 진단받을 수 있는 만성적인 호흡기질환의 하나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특히 계단을 오르거나 약간의 조깅만이 아닌 단순히 수다를 떨다가도 일단 숨이 차기 시작하면 [[폐기종]], [[천식]]과 마찬가지로 상당한 고통과 고생을 수반하는 [[폐]]질환이 되겠다. 또한 증상에 따라서는 [[구급차]]를 동원해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. 왜냐하면 일단 발작이 시작되면 가능한 빨리 응급치료를 해야 하고 늦으면 최악의 경우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원인과 과정 ===&lt;br /&gt;
http://www.koreapediatrics.com/files/attach/images/191/904/015/7e3868e6b07407a267e536da313d0227.jpg&lt;br /&gt;
만성 기관기염의 원인으로는 만인의 적 [[담배]], [[먼지]]나 [[공해]], 또는 자극적인 가스에 장기간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걸리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 때는 [[술잔세포]](Goblet cell)[* [[배상세포]]라고도 한다.]의 증가, [[객담]]이 기침할 때 마다 나온다.&lt;br /&gt;
일반적으로는 80-90%는 흡연이 원인이고 10-20%는 화학 물질 노출에 의해 발생한다. 특히 겨울철 방 안에서 난방을 위해 스토브 등을 계속 켜놓는 경우나 환기없이 조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기관지염이라는 부분만 떼보 보면 이는 꽤 위험한 축에 속한다. 무색 무취로 배출되는 연소가스가 기관지나 폐에 상당한 데미지를 주기 때문이다. 연탄에 의한 일산화탄소 중독도 이와 비슷한 테크트리를 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병태의 생리는 다음 순서를 따르는데, 먼저 폐포 환기의 감소, 가스 교환 저하, 그 다음에는 저산소증 및 과이산화탄소혈증, 이후 동맥혈탄산가스분압(PaCO2)의 증가, 폐혈관 수축, 폐고혈압을 거쳐 폐성심(Cor Pulmonale)으로 이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진단과 치료 ===&lt;br /&gt;
임상적 진단 기준의 경우 2년간 3개월 이상의 객담이 동반된 기침을 하는 경우, [[골초|심한 흡연력]]을 갖고 있거나, 호흡계 감염력이 있고, 다량의 객담, [[비만|과체중]], 청색증(Blue Bloater), 수포음 등이 있으면 만성 기관지염으로 판단할 수 있으며 이러한 기준은 어느 병원이든 대체적으로 같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응급처치는 천식이나 폐기종과 같은데 때에 따라서는 [[항생제]]를 투여할 수 있다. [[산소]]의 투여는 제한적인데 이유는 저산소성 호흡충동(Hypoxic Respiratory drive) 때문. 또한 환자의 자세를 바꾸는 것도 필요한데, 먼저 기도를 확보하고 좌위나 반좌위[* Knee chest position, Tripod 자세 등]를 취하게 함으로써 호흡곤란을 완화시킬 수 있다. 상태 확인을 위해서는 산소포화도 측정(Pulse Oximeter)이 가능하며 호흡부전이 임박했을 경우 기관삽관도 가능하다. 약물요법으로는 스테로이드 및 기관지 이완제를 분무하는 것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런데 사실 가장 좋은 치료법은 주위 환경을 개선하는 것이다. 특히 [[금연]]이 가장 중요하며 간접흡연이나 주변의 대기오염을 피하는 것도 중요한다. 주위에 시멘트 공장이나 미세먼지를 발생시키는 시설이 있다면 이사를 고려하는 것이 최우선의 치료법이 될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질병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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