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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만인지적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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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20T00:34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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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1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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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12:5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고사성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400&amp;gt;&amp;lt;table bordercolor=black&amp;gt;&amp;lt;bgcolor=black&amp;gt;'''[[고사성어|{{{#white 고사성어}}}]]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萬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人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之'''}}} ||||&amp;lt;:&amp;gt;&amp;lt;width=100&amp;gt;{{{+5 '''敵'''}}}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만 만 ||||&amp;lt;:&amp;gt;사람 인 ||||&amp;lt;:&amp;gt;갈 지 ||||&amp;lt;:&amp;gt;대적할 적 ||&lt;br /&gt;
&lt;br /&gt;
달리 萬人敵(만인적) 이라고도 한다.&lt;br /&gt;
~~만인의 적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뜻 ==&lt;br /&gt;
만 명의 사람을 대적할 만한 지략과 용맹이 있는 사람을 비유한 말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유래 ==&lt;br /&gt;
초패왕 [[항우]]의 고사에서 유래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항적(항우)은 어려서 서도를 배웠으나 성공하지 못하여 곧 그만두었다. 다시 검술을 배웠는데 이것도 얼마 지나지 않아 싫증을 내었다. 이에 숙부 [[항량]]이 크게 노하며 까닭을 물었다. &amp;quot;서도란 이름을 기록할 만하면 충분하고 검술은 한사람을 대적하는 것이므로 배울 만한 가치가 없습니다. 저는 '''만인(萬人)을 대적하는 법'''을 배우고 싶습니다.&amp;quot; 이 말을 들은 항량은 항적에게 병법을 가르쳤다. 항적은 크게 기뻐했으나 개략을 알게 된 이후에는 구태여 세세히 파고들지 않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근데 항우는 [[초나라#s-1.3.|초나라]] 명문 귀족가의 적자로 그에 걸맞은 [[교양#s-1|교양]]을 갖춰 시·서·가무에 능하고[* 역발산기개세 항목에 나오는 항우의 시는 우미인의 연주에 맞춰 즉흥적으로 내뱉은 자작시였다. '글은 이름이나 쓸 줄 알면 그만'이라는 말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.] 무술 실력은 중국사 최강의 [[인간흉기#s-1|인간흉기]]였다. 그리고 저기서 말한 '만인을 대적하는 법', 병법과 전술도 매우 뛰어나 당대 최고의 야전지휘관으로 대적할 자가 없었다. 다만 전략과 정치, 외교 능력은 재앙 수준으로 열악해 결국 유방에게 패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대에는 무예, 지략, 병법 등 모든 면에서 뛰어난 장수를 일컫는 말이 되었다. [[역사서]]의 인물평이나 군담소설에서도 자주 볼 수 있는 말로 [[완전체#s-1|완전체]]의 경지에 다다른 [[장수#s-2|장수]]에게 이 칭호가 붙는다. 국내에는 [[나관중]]의 역사소설인 [[삼국지연의]]를 통해 유명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評曰 關羽 張飛皆稱萬人之敵 為世虎臣 羽報效曹公 飛義釋嚴顏 並有國士之風 然羽剛而自矜 飛暴而無恩 以短取敗 理數之常也.&lt;br /&gt;
&amp;gt;저자가 평하여 말하길, [[관우]]와 [[장비(삼국지)|장비]] 두 사람은 가히 홀로 만명의 적과 대적할 수 있는 자들로 당대의 호랑이와 같은 명장들이었다. 관우는 [[안량]]을 참해 조공([[조조(삼국지)|조조]])의 은혜를 갚고자 정성을 다하였고, 장비는 의로서 엄안(厳顔)의 포박을 풀어주니, 응당 두 사람 모두 국사(国士)의 풍모도 지니고 있었다. 그러나 관우는 오만함이 지나치고 장비는 난폭하여 은혜를 베풀지 않아 양자 모두 그 단점 때문에 자신의 파멸을 불러오게 되었으니, 이는 이치상 당연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. - [[진수(삼국지)|진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정사 삼국지]]의 주석에도 이와 관련된 기록이 보이는데, 정사에서는 관우와 장비가 이 칭호를 받았다. 인중여포라 불린 [[여포]]와 함께 삼국지 [[맹장#s-2|맹장]]에게 있어 최고의 찬사.&lt;br /&gt;
&lt;br /&gt;
당초 유비가 항복해왔을 때 태조가 그를 객례(客禮)로 대우하고 예주목(豫州牧)으로 임명하였다. [[곽가]]가 태조에게 말했다.&amp;quot;[[유비(삼국지)|유비]]는 웅재(雄才)가 있고 뭇 사람들의 마음을 크게 얻고 있습니다. 장비(張飛)와 관우(關羽)는 모두 만인지적(萬人之敵, 만 명에 필적할 만한 인물)으로 그를 위하여 사력을 다합니다. 저 곽가가 보건대 유비는 끝내 남의 밑에 있을 사람이 아니며 그가 꾀하는 바를 헤아릴 수 없습니다. '옛사람이 이르길 ‘하루에 적을 놓아주었다가 수세(數世)에 걸쳐 우환이 된다.'고 하였습니다. 의당 일찍이 조치하셔야 합니다.&amp;quot; - 부자(傅子)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위 기록은 위서(魏書)의 내용과 정반대라서 [[배송지#s-2|배송지]]가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. 위서에서는 관우와 장비에 대한 언급이 없고 곽가가 오히려 유비를 제거할 것을 권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조조가 형주를 정벌하려고 하자 유비는 오나라로 달아났다. 논하는 자들은 [[손권]]이 반드시 유비를 죽일 것이라 하였으나 [[정욱]]은 &amp;quot;손권은 막 자리에 올랐으므로, 하내의 영웅들에 의해 거리끼는 바가 없을 것입니다. 조공은 천하에서 적수가 없으며, 마침 형주를 공략하여 위세가 장강의 두 언덕에까지 진동하였으니, 손권이 비록 모략이 있으나 혼자 조공을 상대할 수 는 없을 것입니다. 유비에게는 영웅의 명성이 있고, 관우와 장비는 둘다 능히 만 명의 적을 대적할 수 있는 맹장이니 손권은 틀림없이 유비에게 도움을 청해 우리 군대를 제어하려고 할 것입니다. 형세가 그들을 핍박하면 흩어지게 될 것이니, 유비가 손권의 원조에 의지하여 힘이 이루어지게 되면 손권 또한 기회를 얻어 유비를 죽일 수 없을 것입니다.&amp;quot;라 하였다. - 정욱전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정욱, 곽가, [[부간]] 역시 관우와 장비를 상대로 만인지적이라는 말을 직접 사용했고, [[주유(삼국지)|주유]]전에서는 [[곰]]이나 [[호랑이]]같은 장수라고 언급한 적이 있다. 그 외에도 정사에서 이들의 용맹함을 표현한 사람들이 꽤 많다. 아무튼 일관되게 만인지적으로 묘사되는 두 사람을 동시에 고향에서 만나서 둘 다 의형제로 삼은 유비의 운빨은 대체….--아니 그보다 유주 탁군은 대체 어떤 무시무시한 동네길래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남송]]의 [[한세충]]도 만인지적이라고 불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항우의 고사 때문에 병법에 대해서만을 평하는 말이라는 주장도 있으나 일반적으로는 무예, 지략, 통솔력 등 모든 측면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라는 의미가 더 강하다. 예를 들어 조조나 주유는 정사와 연의를 막론하고 용병의 귀재로 통하지만 만인지적이라고 불러주지는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원효]]를 문의 만인지적이라 불리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삼국지 12]]에서는 장비와 항우의 전용 전법으로 나오는데 정확히는 '만인적'이다. 만인적의 효과는 자기한정으로 무력, 공격력, 방어력 상승에 전병과에 특수공격, 기본지속시간 60초의 전법이다. 전법의 기본지속시간이 긴 편이고, 장비, 항우는 무력이 100을 넘어가기 때문에 이번작에서 엄청나게 강한 무장이 되었다. 그리고 [[혼다 타다카츠]]도 만인적이다. 받은 이유는 [[오다 노부나가]]가 아네가와 전투 이후 [[도쿠가와 이에야스]]에게 타다카츠를 장비로 비유하며 칭찬했기 때문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련항목 : [[일기당천]], [[영웅은 공부 따원 안 한다네]], [[무쌍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사성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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