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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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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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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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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19:0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동음이의어·다의어/ㅁ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[[동물]] =&lt;br /&gt;
[[말(동물)]] 참고&lt;br /&gt;
&lt;br /&gt;
= 말 (言) =&lt;br /&gt;
&amp;gt;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- 요한복음‬ ‭6장 63절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한번 입으로 뱉은 말은 절대로 주워담을 수 없다. 항상 주의해서 말을 하자.&amp;quot;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口是禍之門(구시화지문) 입은 재앙을 여는 문이고&lt;br /&gt;
&amp;gt;舌是斬身刀(설시참신도) 혀는 자신을 베는 칼이니 &lt;br /&gt;
&amp;gt;閉口深藏舌(폐구심장설) 입을 닫고 혀를 깊숙히 간직한다면&lt;br /&gt;
&amp;gt;安身處處宇(안신처처우) 어디서나 거뜬히 몸을 편히 하리라 &lt;br /&gt;
&amp;gt;-[[풍도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입으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 소리를 내는 것. 유사어로 [[언어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리로 의사소통을 한다는 점은 동물과 유사하나 사람은 훨씬 복잡하게 발달하였다.&lt;br /&gt;
[[아나운서]]나 [[성우]]에게는 생명과도 같은 그리고 [[배우]]에게도 벙어리 역을 하지 않는 이상 생명과도 같은 것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일상 생활에서 말은 굉장히 중요하다. 뭔가를 시킬 때 혹은 물어볼 때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 때. 인류에게 말이 없어지면 인류의 문명은 야생동물들의 문명으로 바뀌게 된다. 음성 기호라고도 하며 언어와 음성과 목소리와도 뜻이 유사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말 한마디에 천냥 빚을 갚는다는 말도 있다. 지금도 여전히 충분한 교훈을 주고 있는 속담이다. --특히 '''[[연예인]]'''들-- 반대로 말 한 마디로 7백만 원의 빚을 질 뻔한 사람도 있다. [[트인낭|말 잘못하면 큰일나니 조심해서 말하자.]]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[[눈]]과 더불어서 사람의 성격을 가장 나타내는 표현수단이 바로 사람이 내뱉는 말로써, 그 이유는 말을 내뱉는 성대가 사람이 움직이는 [[다리]]와 팔보다 [[뇌]]에 가깝기 때문이다. 과학자들이 뇌파를 측정한결과 생각후 말하는데 0.6초가 걸린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고자라니|말도 안돼 김두한 이놈! 이건 말도 안돼! 말도 안된다고헣헣허엏~]]--&lt;br /&gt;
&lt;br /&gt;
~~[[인지부조화|어른의 말에 대답을 하면 말대꾸한다고 혼내고, 대답을 안하면 왜 입다물고 있냐고 혼낸다 카더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말의 종류 ==&lt;br /&gt;
 * ~~[[개소리]]~~&lt;br /&gt;
 * [[잔소리]]&lt;br /&gt;
 * [[헛소리]]&lt;br /&gt;
 * [[거짓말]]&lt;br /&gt;
 * [[참말]]&lt;br /&gt;
 * [[망언]]&lt;br /&gt;
 * [[명언]]&lt;br /&gt;
&lt;br /&gt;
= [[잡지]] =&lt;br /&gt;
[[말(잡지)]] 문서로.&lt;br /&gt;
&lt;br /&gt;
= [[보드게임]] =&lt;br /&gt;
[[보드게임]]에서 쓰이는 게임용 미니어처나, 그 비슷한 것들. '기물'이라고도 한다.상징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, 때로는 그 의미가 말 자체에 글자나 혹은 형태로써 구현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높으신 분들]]이 자기 [[부하]]를 이것 취급하는 경우가 많은데, 적당히 쓰고 버린다는 의미가 매우 강하게 나타난다.&lt;br /&gt;
좀더 노골적인 의미로 쓰는 단어로는 [[소모품]]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항목 ==&lt;br /&gt;
 * [[장기]]&lt;br /&gt;
 * [[체스]]&lt;br /&gt;
 * [[샹치]]&lt;br /&gt;
&lt;br /&gt;
= [[단위]] =&lt;br /&gt;
[[척관법]]에서 부피를 재는 단위로 한자로는 [[두]](斗)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홉]](合)의 100배, [[되]]([[승]], 升)의 10배로 대략 18[[리터]]에 해당.&lt;br /&gt;
&lt;br /&gt;
= 末 =&lt;br /&gt;
어떤 일의 끝을 나타내는 단어. 접미사로 쓰일 경우 어떤 시대나 기간의 끝자락을 나타내는 말이다. 초(初)와 관계가 깊은데 [[야구]]에서 [[회]]를 구분하는 표현이 초와 말이다. [[신라]] 후기와 [[고려]] 초기를 일컫는 나말여초(羅末麗初)나 고려 후기와 [[조선]] 초기를 일컫는 여말선초(麗末鮮初) 같은 말도 있다.그 외에 [[인간말종]], 말기, 결말 등에 사용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군대에서 [[병(군인)|병]] [[계급]]과 자주 붙어 쓰인다. [[일병]] 마지막 [[호봉]]의 경우에 일말(一末)이라고 부른다거나 [[상병]] 마지막 호봉은 상말(上末)이라고 부른다든가. [[물]]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이다. 일말상초(一末上初)란 말도 꽤 쓰인다. 본격적으로 [[후임]]들을 [[관리]]할 것을 요구받는 기간이기도 하다.~~그리고 여친과 깨지는 빈도가 가장 높은 시기이기도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음이의어]][[분류:보드 게임]][[분류:제목이 한글 한 글자인 문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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