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90%EB%9D%BC_%EC%8A%88%ED%94%BC%EA%B2%94%EB%A7%8C</id>
		<title>말라 슈피겔만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90%EB%9D%BC_%EC%8A%88%ED%94%BC%EA%B2%94%EB%A7%8C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90%EB%9D%BC_%EC%8A%88%ED%94%BC%EA%B2%94%EB%A7%8C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19T19:12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90%EB%9D%BC_%EC%8A%88%ED%94%BC%EA%B2%94%EB%A7%8C&amp;diff=90951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90%EB%9D%BC_%EC%8A%88%ED%94%BC%EA%B2%94%EB%A7%8C&amp;diff=90951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3:20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profile.ak.fbcdn.net/hprofile-ak-snc4/27467_100001042963970_4433_n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쥐: 한 생존자의 이야기|쥐]]의 등장인물. (1917 - 2007)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i48.tinypic.com/2zi80ee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생전의 모습[* http://www.myspace.com/106932940/photos/978282#%7B%22ImageId%22%3A978282%7D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블라덱 슈피겔만]]의 후처. 이 사람 역시 [[아우슈비츠]]의 생존자[* 때문에 아티에게 블라덱의 생활에 대해 불평할 때 &amp;quot;나도 그렇고 주변 사람들도 아우슈비츠를 겪었지만 누구도 자네 아버지 같진 않아!&amp;quot;라고 단정짓는다. 장소가 장소이니만큼 실제로 경험해 본 장본인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얘기.]로, 아냐의 옛 친구. 하지만 블라덱과 달리 큰 정신적 문제는 없다…'''블라덱한테만 들들 볶이지 않으면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냐가 자살한 후 슈피겔만 가문의 일을 돌봐주다가 둘 다 나이든 독신인 것도 있고, 경제적인 이유도 있고 해서[* 블라덱의 변호사 말에 따르면 돈 욕심이 있는 것 같다고. 물론 이 대사는 순전히 블라덱의 시점.] 블라덱과 재혼한다. 그러나 노랭이인 블라덱은 (말라의 말에 따르면) 말라를 '[[하녀]]나 [[간호사]], 내지는 더 심하게 취급'했고 생활비도 제대로 주지 않는다[* 블라덱이 식료품과 같은 기본적인 생활비를 주지 않아 자신의 저금을 까먹기도 한다.]. 심지어 결혼한 직후에 옷이 필요하다고 하니 아냐의 옷을 보여주며 &amp;quot;이게 다 당신거야&amp;quot;라고 했다고. ~~이 때 일찌감치 떠났어야 했다~~이웃들의 증언에 따르면 부부가 같이 슈퍼마켓을 갔는데 블라덱이 말라의 개인용품 값을 지불하려 하지 않아서 머리빗을 목록에서 지워야 했다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히스테리가 조금씩 심해지다가[* 아티가 어머니 일기를 찾는 와중에 집을 어지르자 하나도 빼놓지 말고 본디 자리로 돌려두라고 빽 소리지른다. 안 그러면 끊임없는 잔소리를 듣게 된다나.], '숨통 좀 트려고' 미용실(동네 아줌마들 사교장으로서의 성격도 있었다.)에 너무 자주 가는 문제 등으로 작중에서 블라덱과 종종 싸운다. 나중에는 그의 재산을 갖고 튀는 등 [[막장]]짓을 한다.[* 하지만 블라덱을 제외한 모든 이들은, 심지어 아들인 아티마저도 '그럴 만도 하지'라는 반응이었다.][* 이 때 아티는 아내에게 '난 두 사람이 대충 화해하고 다시 서로에게 불행을 안겨주길 바래.'라며, 후레자식 발언을 한다. 왜냐면 아버지와 같이 살기 싫어서...] 그래도 돈 욕심만으로 결혼한 것도 아닌지 결국엔 돌아와서 위독한 블라덱을 돕게 된다. 돌아가자마자 내가 왜 돌아왔는지 모르겠다며 후회하지만.[* 아티의 후레자식 발언도 아마 이 지점을 의미하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. 또한 말라는 저 얘기 외에도 &amp;quot;내가 어떻게 해야 하지? '''날 꽉 붙잡던걸.'''&amp;quot;이라고 이야기한다.] 블라덱 사후 한참 뒤인 2007년에 사망했다. 향년 90세.&lt;br /&gt;
&lt;br /&gt;
아티와의 관계는 좋고 서로를 이해하는 편. 작가의 서문에 말라에게 감사한다는 글도 쓰여져 있다. 아티는 자기가 아버지한테 시달리면서 자라서인지 가출한 말라를 되려 이해한다는 식이다. 아내인 프랑소와즈가 '말라가 도망간 것 때문에 아버지 신경이 예민해지신 것 같다'고 하자 하는 말이 '그 반대야. 아버지가 너무 신경질적이라 말라가 도망간거지.' 말라도 예술을 쓸모없는 일로 평가 절하하는 블라덱과는 달리 [[지옥 혹성의 죄수]]를 비롯한 아티의 작업을 높이 평가하는 등 이해심 많은 모습을 보여준다. 말라 친척이 만화를 좋아하는 것 때문이기도 하고. 책 서문에 나오듯 (폴란드어로 추정되는) 자료들을 번역, 전달하여 아티를 돕기도. 그런데 정작 아티는 말라에 관한 이야기를 쓰지 않았다.[* 앞서 말했듯이 말라 역시 생존자였고, [[쥐: 한 생존자의 이야기|&amp;quot;쥐&amp;quot;]]에 대해서 의견을 많이 냈었다. 하지만 그녀의 이야기를 쓰지 않은 것은 어디까지나 주인공이 블라덱과 아냐이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. 아예 등장하지 않는건 아니고 지나가듯이 말라의 어머니를 빼돌린 에피소드가 언급된다.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