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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말하는 목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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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9T13:47:5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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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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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30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~~[[윳쿠리]]일지도~~ --[[디오 브란도|왔는가, 보디]]--&lt;br /&gt;
유명한 [[괴담]]. [[한국]]에 출판된 괴담집의 효시인 &amp;lt;[[공포특급]]&amp;gt; 1권에도 실려있다.&lt;br /&gt;
~~이말년 서유기 사오정의 목일지도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{{|[[일본]]에 사이가 좋던 한 자매가 있었다. 하지만 언니는 동생이 항상 자신보다 다른사람들에게 귀여움 받는것을 못마땅하게 생각했고 언제나 열등감에 젖어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날, 자매는 두명이서 같이 전차를 타고 [[오사카]]로 여행을 떠났다. 전차안에서 언니는 동생을 보고 밖으로 바라보라면서 목을 내밀게 했고, 다리 위를 건너던 도중 전신주에 걸린 동생은 그대로 목이 잘려서 죽고 말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몇년 후, 박물관에 바다에서 발견된 말하는 목이 전시된다. 그 목은 무엇을 물어보던지 오사카, 오사카하고 대답할 뿐이었다. 목이 말한다는 것이 신기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그 목을 보러갔고, 거기에는 그 언니도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동생에 대한걸 잊어버리고 모두에게 귀여움을 받던 언니는 물에 퉁퉁 불은 목을 알아보지 못하고 목에게 말을 걸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넌 어디서 왔니?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오사카.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넌 왜 죽었니?&amp;quot;&lt;br /&gt;
&amp;quot;오사카.&amp;quot;&lt;br /&gt;
.&lt;br /&gt;
.&lt;br /&gt;
.&lt;br /&gt;
&amp;quot;넌 누가 죽였니?&amp;quot;&lt;br /&gt;
'''&amp;quot;……그건 바로 너야!&amp;quot;'''&lt;br /&gt;
|}}&lt;br /&gt;
&lt;br /&gt;
--[[매그너스(메이플스토리)|그게...바로...나다!]]--&lt;br /&gt;
~~오사카는 정말로 [[헬리시움]]이란 말인가?~~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포특급에 실린 내용은 언니와 동생의 이름이 요코시로, 요코하마로 되어 있으며 언니가 동생을 살해한 뒤 목을 잘라 케이크 상자에 넣어 버렸다가 낚시꾼에게 발견되어 박물관에 전시되는 이야기이다. &lt;br /&gt;
동생의 목이 하는 말도 요코하마.&lt;br /&gt;
&lt;br /&gt;
공포특급의 저작자가 일본 문화에 무지했는지 작명이 매우 이상하다. 요코시로의 요코는 여성 인명, 시로는 남성 인명이며 이름 끝자가 ~로 혹은 ~시로인 이름은 남성 인명이다. 한국식으로 따지면 영희철수(…) 같은 괴상한 이름. 요코하마는 일본에 있는 지명 이름이다. 만약 둘 다 실존하는 이름이라면 훌륭한 [[DQN 네임]]. 게다가 요코하마는 오사카가 아니라 가나가와 현에 있다. 작중의 반전을 쉽게 눈치채지 못하게 하기 위해 일본의 흔한 여자 이름인 요코와 지명 요코하마의 발음의 유사성을 노리고 이런 작명을 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역시 인명으로 사용하기엔 무리수가 느껴지는 이름들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실적으로 따지자면 물에 불어터지고 썩고 물고기 밥이 되었을 상태에서도 말을 할 수 있는 목이면 박물관이 아니라 의학연구원에 넘겨져 연구대상이 되었겠지만 괴담이니 신경쓰지 말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괴담의 포인트는 대화하듯이 속삭이면서 말하다가, 갑자기 바로 너야! 하면서 소리치는 동시에 듣고 있던 사람의 손을 붙잡거나 갑자기 밀치는 것이 포인트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리 없는 귀신과 비슷하며, 역시나 소리친 다음 깜짝 놀랜 사람에게 가격당할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자매에서 쌍둥이로 바뀌어 동생을 살해한뒤 자기가 동생인것 처럼 생활하다 걸린다는 스토리도 있고, 전시된곳이 박물관이 아닌 수족관이며 살해한 여자가 놀란 뒤 상어수조에 빠진다는(…) 얘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괴담의 교훈은 '원한은 두고두고 남으니 남에게 원한 살 짓을 하지 마라'는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이야기로는 이런 것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|옛날에 어느 부부가 딸을 낳았다. 이 딸은 평소에 엄마에게 &amp;quot;[[답정너|엄마, 나 예뻐?]]&amp;quot;라고 묻는 습관이 있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맨 처음에는 &amp;quot;그래, 예뻐.&amp;quot;라고 선뜻 대답해주던 엄마였지만 딸이 수십번 수백번을 계속 똑같은 질문을 하자 점점 지쳐가기 시작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던 어느 날, 엄마와 딸이 함께 손 잡고 가족등산을 하러 갔다. 힘든 등산을 마치고 산 정상에서 겨우 한숨 돌리고 있었던 엄마에게 다가와 딸이 또 &amp;quot;엄마 나 예뻐?&amp;quot;라고 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순간, 너무나도 화가 난 엄마는 홧김에 딸을 밀어버렸고, 딸은 그 자리에서 [[추락사]]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딸이 죽고 나서 수년 후, 엄마는 또 딸을 낳았다. 그런데 둘째 딸도 &amp;quot;엄마 나 예뻐?&amp;quot;가 말버릇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엄마는 첫째 딸이 생각나 섬칫했지만 어린아이들이 흔히 하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려니 넘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딸이 어느 정도 자라고 나서 다시 가족등산을 하러 나갔을 때, 둘째 딸이 엄마에게 다시 물었다. &amp;quot;엄마, 나 예뻐?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엄마가 &amp;quot;그래, 예뻐,&amp;quot;라고 대답하자 갑자기 딸이 정색하며 이렇게 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&amp;quot;그런데 왜 나 밀었어?&amp;quot;'''&lt;br /&gt;
|}}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슷한 이야기로 모르는 여자와 채팅하는데 그여자가 갑자기 &amp;quot;난 니 아빠(or 엄마)가 예전에 뺑소니로 죽인 여자야. 네 아빠(or 엄마)가 증거를 없애려고 나를 강가에다 던졌지.&amp;quot; 라고 하자 주인공은 &amp;quot;구라즐&amp;quot; 이러자 여자가 &amp;quot;네 밑을 봐봐.&amp;quot; 라고 해서 봤더니 여자의 시체가 물에 퉁퉁 불은 채로 있었다는 괴담도 존재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고전 개그프로그램 [[귀곡산장]]에서도 나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괴담은 그저 괴담일 뿐 이긴 하지만 '''창밖으로 고개를 내밀다가 전신주에 [[참수]]당하는 일은 [[http://usatoday30.usatoday.com/news/nation/2004-08-30-drunk-driving_x.htm| 실제]][[http://unusualdeaths.com/2012/08/14/passenger-decapitated-by-a-telephone-pole-support-wire/| 사례가]][[http://www.dailymail.co.uk/news/article-3154941/Boy-16-decapitated-fellow-pupils-leaning-window-school-bus-drove-past-electrical-pole-day-trip-South-Africa.html| 많으니]]''' 하지말자.&lt;br /&gt;
[각주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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