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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망고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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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9T12:16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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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3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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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34:1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kultofathena.com/images/401348_l.jpg?width=500&lt;br /&gt;
[[분류:도검]]&lt;br /&gt;
http://kultofathena.com/images/CS88CHD_l.jpg?width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{{{+3 '''Main-gauche'''}}}&lt;br /&gt;
&lt;br /&gt;
망고슈(main-gauche)[* 외래어표기법으로는 맹고슈(mɛ̃ ɡoʃ)가 옳다. 일본에서 망고슈라고 적은 것을 그대로 들여온 것으로 보인다.] 혹은 망고쉬는 중세 후기에서 [[르네상스]] 시대에 사용하던 방어용 [[단검]]을 뜻하고, 영국에서는 패링 대거(Parring Dagger)라고 불렀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망고슈는 프랑스어로 왼손이라는 뜻인데 왜 이런 단순한 이름이 붙였냐면 단순히 망고슈를 왼손으로 쓰기 때문이다(...) 일반적으로 망고슈는 하나만 드는게 아니라 [[한손검]]이나 [[레이피어]] 등의 주무기를 같이 들고 싸우는데 오른손잡이가 많다보니 당연히 망고슈 같은 보조무기는 왼손으로 썼고 때문에 왼손이라는 이름이 붙은것이다. 물론 이것 자체도 충분히 쓸모있는 단검이므로 상대가 가까이 접근했으면 평범한 단검처럼 사용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패링 대거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, 상대의 무기를 방어하는데 쓰이는 무기이며 주로 손 부위를 보호하기 위한 부수적인 방어기제 - 컴파운드 힐트, 셸 가드, 종종 컵 가드, 더욱 긴 크로스가드, 너클가드 등이 추가되어있다.&lt;br /&gt;
이 단검이 활약한 시대는 레이피어가 대세를 얻은 르네상스 시대였다. 그리고 이 단검으로 화살을 막거나 폴암을 막을 것도 아니고 그냥 1대1의 도검을 사용한 결투에서 방어해야 했으므로, 자연스레 패링 대거는 레이피어나 컷 앤 쓰러스트 소드의 찌르기 공격에 대해 방어가 충실하도록 만들어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중세시대에도 한손검과 한 세트로 만들고, 종종 같이 사용하기도 하는 전투용 겸 잡용 단검(컴패니언 대거)이 있기는 했으나 일반적인 중세 도검을 단검으로 줄여놓은 형태였기에 딱히 추가적인 방어기제는 없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칼날이 삼지창처럼 갈라지는 스프링 장치를 넣은 트라이던트 대거나, 소드 브레이커도 크게 보면 패링 대거의 영역에 들어간다. 참고로 소드 브레이커는 칼 부러트리려고 만든거 아니다. 상대의 칼날을 붙잡기 위한 톱날형, 또는 가지형 부위가 있는 단검을 소드 브레이커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망고슈의 사용법은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검술에서 지겨울 정도로 흔히 등장한다. 이 시대의 검객들은 방어를 위해서 왼손에 망토, 모자, 랜턴, 하다못해 의자다리라도 뽑아서 들고 싸울 것을 권했기 때문에 이런 레이피어 &amp;amp; 대거 [[쌍검]]은 별로 특이할 것도 없는 보편적인 기술이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패링 대거는 [[스몰소드]] 시대가 되면서 그 인기가 사그라들고 서서히 사라진다. 사실 스몰소드 시대에도 레이피어의 전통을 이은 왼손 무기를 여전히 가르치는 검술 마스터들이 있긴 했으나 스몰소드 검술이 귀족간의 결투용으로 의식화하면서 거의 사장당하고, 포일 펜싱에 이르면 완전히 잊혀져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양판소]]에서도 종종 보이는 단검인데, 아마 아래에도 나오듯 [[드래곤 라자]]에서 이루릴의 애병으로 늘 등장하느라 임팩트가 있어서였을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망고슈를 쓰는 캐릭터 ===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이루릴 세레니얼]] - [[드래곤 라자]]&lt;br /&gt;
 * [[앙드레 장쥐르]] - [[그라나도 에스파다]]&lt;br /&gt;
 * [[야토리시노 이그셈]] - [[천경의 알데라민]]&lt;br /&gt;
 * [[체스테인 J 랭스터 알폰소]] - [[일곱번째 기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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