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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맞벌이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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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9T12:16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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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3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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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38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부부]]가 같이 일하며 돈을 버는 것을 말한다. 반댓말은 외벌이. ~~둘 다 안 버는 무벌이란 말은 없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은 [[남편]] 혼자 버는 걸 외벌이라고 말하지만 요새는 [[아내]] 혼자 버는 경우도 있다. 셔터맨들. 사실 남자도 전업[[주부]]가 될 수 있으니 셔터맨이란 말은 굉장히 차별적인 말이지만 가부장적인 기질이 강한 한국 사회의 특성상 경멸적인 시선이 많다. 한국보다 일찍 전업[[주부]] 남성이 나타나기 시작한 [[일본]]도, 여전히 한국 사회만큼 시선이 차갑다. 서양은 그 정도가 훨씬 덜하지만 결코 좋은 모양새로 보지는 않는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생활비와 양육비, 교육비 등이 치솟는 현대 사회의 특성상 [[선진국]]은 거의 맞벌이다. 노후 문제도 있고. 사실 [[개발도상국]]도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거의 맞벌이다. 특별히 가부장적인 문화가 강하지 않은 한 맞벌이는 전 세계의 공통적인 대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현대 한국 사회에서 남성들은 대부분 아내의 맞벌이를 원한다. 남성들이 [[결혼]] 상대를 고를 때 최우선적으로 고려하는 조건이 '직업이 있는가'이며, 그 다음이 '결혼과 [[출산]] 후에도 직업을 유지할 수 있는가'이다. [[교사]]나 공무원이 괜히 배우자 직업 선호도 상위권을 차지하는 게 아니다. 그만큼 고용이 불안해졌으며 먹고 살기 위한 [[경쟁]]이 치열해졌다는 것을 보여준다.&lt;br /&gt;
== 장점 ==&lt;br /&gt;
 * 확실히 혼자 버는 것보단 많이 번다. 특히 부부가 [[공무원]]이거나 대기업 회사원인 경우에는 걸어다니는 [[중소기업]]이니, 이런 식으로 사람들이 말하기도 한다.[* 단, 맞벌이라고 다 많이 버는 것은 아니며 '''오히려 정말 가난한 집안의 경우 맞벌인 경우가 제법 많다.''' 가난하니 맞벌이를 할 수 밖에 없는데 대부분의 경우 소득이 낮은 것은 (어떤 까닭으로건) 고소득의 직업을 구할 능력/형편이 안되는 경우다. 그러다 보니 두 명이 번다고 해도 둘다 소득이 매우 낮아 왠만한 외벌이 보다 훨씬 못버는 경우도 많다. 또한 둘이 일하긴 하지만 두 명이 같이 자영업을 할 경우 알바비 지출은 줄어들 수 있으나 소득이 크게 증가한다고 보기는 어렵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남녀평등이 요구되는 사회에서 평등하게 둘 다 일하면 외벌이로 빚어지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. &lt;br /&gt;
 * [[이혼]]이나 사별 후에도 경제력을 갖출 수 있다. --배우자의 부당한 대우로 이혼하고 싶은데도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억지로 참고 살아야 할 필요가 없어진다--&lt;br /&gt;
== 단점 ==&lt;br /&gt;
 * 계획적인 소비가 중요하다. 둘 다 같이 벌다보니 씀씀이가 커지는 경우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경제권을 누가 주도하느냐를 두고 갈등이 자주 빚어지는 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자녀 양육 문제가 있다. ~~친정에 맡기는 일이 많은데 시가(媤家)에서는 왜 잘 안 맡는 건지~~ 양육시설에 맡길 경우에는 추가로 양육비가 들어가고, 친정이나 시가에 맡겨도 어느 정도 수고비조로 돈을 드려야 한다. 특히 외지에서 일하는 맞벌이인 경우에는 아예 몇 년씩 친가나 본가에 맡기기도 하는데, 이럴 경우엔 아이가 친부모를 어려워하거나 어색해하는 일이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집안일 문제. 맞벌이를 해도 여자가 혼자 살림을 하는 경우가 있다. 요새는 그나마 나아져가지만 옛날에는 손 하나 까딱 않는 남편들이 꽤 있었고, --아무리 남편들이 집안일을 도와준다고 해도 청소 정도로 제한되고 [[요리]]는 여자가 해야 한다는 관념이 강하다.-- 애초에 '도와준다'라고 말하는 것부터 잘못됐다. 한 쪽의 일을 다른 쪽이 도와주는 것이 아니라 적절히 분배해 같이 하는 것이다. 맞벌이 하면 둘 다 일하느라 피곤한데 집에서 집안일까지 겹쳐 기피하는 여자들이 많다. [[이혼]]의 주된 원인이 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 통계 ==&lt;br /&gt;
부부 10쌍 중 넷이 맞벌이라는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POD&amp;amp;mid=sec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8018712&amp;amp;isYeonhapFlash=Y|통계]]가 나왔다. ~~뭐? 홑벌이 평균소득이 380만원씩이나 한다고?~~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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