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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매누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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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6-27T23:14:5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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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6일 (월) 16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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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6T16:26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항목: [[보드게임]]&lt;br /&gt;
||&amp;lt;-3&amp;gt;&amp;lt;table width=80%&amp;gt;&amp;lt;#2E2E2E&amp;gt; '''{{{#white Manoeuvre}}}''' ||&lt;br /&gt;
||&amp;lt;|100&amp;gt;&amp;lt;width=60%&amp;gt; http://i56.photobucket.com/albums/g189/taisensuikan/RRR/gmt_Manoeuvre.jpg?width=100% || '''디자이너''' || Jeff Horger ||&lt;br /&gt;
|| '''발매사''' || [[GMT Games]] ||&lt;br /&gt;
|| '''발매년''' || 2008 ||&lt;br /&gt;
|| '''인원''' || 2 명 ||&lt;br /&gt;
|| '''플레이 시간''' || 60분 ||&lt;br /&gt;
|| '''연령''' || 10세 이상 ||&lt;br /&gt;
|| '''장르''' || [[워게임]] ||&lt;br /&gt;
|| '''테마''' || [[나폴레옹 전쟁]] [br]워게임 ||&lt;br /&gt;
|| '''시스템''' ||  카드운용 전투 [br] 주사위 굴림 [br] 격자칸 이동 [br] 핸드 관리 [br] 조립형 보드 [br] 다양한 플레이어 능력 ||&lt;br /&gt;
|| '''홈페이지''' || [[http://www.gmtgames.com/p-247-manoeuvre.aspx|공식 페이지]][br][[https://boardgamegeek.com/boardgame/17396/manoeuvre|긱페이지]] ||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GMT Games]]에서 만든 나폴레옹 전쟁 시대를 배경으로 한 비교적 간단한 카드드리븐 전술 워게임. 사실 진정 워게임에 대열들어가기엔 매우 쉬운 편이지만서도.&lt;br /&gt;
|| http://www.marginofvictorygames.com/wp-content/uploads/2012/01/chess_early.jpg?width=400 ||  https://cf.geekdo-images.com/images/pic320164_md.jpg?width=400 ||&lt;br /&gt;
|| 스페인(노란색)과 미국(하늘)) || 러시아(초록색)와 미국(하늘) ||&lt;br /&gt;
출전하는 국가는 총 8개국. [[프랑스 제1제국]], [[대영제국]], [[제정 러시아]], [[프러시아]], [[오스트리아 제국]], [[오스만 투르크]], [[스페인 제국]], [[미국]]으로 2명의 플레이어는 규칙에 따라 각각 하나의 진영을 맡고, 어느 이름 모를 개활지에서 두 국가의 전투를 지휘하게 된다.[* 참고로 제작진이 공인한 밸런스는 위의 먼저 소개한 순서대로 강한 편이다. 물론, 실력으로 어느정도 뒤집을 수는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이지만, 확장 매누버: 머나먼 땅이 현재 준비되고 있어서, 스웨덴, 인도, 중국, 일본 4개 국가가 추가될 예정이다.&lt;br /&gt;
== 기본 규칙 ==&lt;br /&gt;
각 국은 해당 국가에 따라 다른 8개의 부대와 1개의 카드 덱을 가진다.&lt;br /&gt;
http://www.gmtgames.com/nnman/manunits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부대는 완전한 면, 피해를 입은 면으로 총 두개의 상태를 지닌다. 회복 시키기 위해서는 그 부대와 동일한 공격카드를 회복의 용도로 사용하거나, 보급, 재집결카드를 통해 회복이 가능하다. 병과는 보병과 기병이 존재하며 기병이 한번에 2칸, 그리고 공격성공시 '추적'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이외에는 보병과 기병은 동일하다. 일반적으로 보병부대 6개, 기병부대 4개로 구성된다.[* 단, 오스만 투르크의 경우 보병부대 4개, 기병부대 4개. 미국은 보병부대 7개, 기병부대 1개.] 나라마다 부대의 능력치가 제각각이며 실제 나폴레옹 시대 때 활약을 기준으로 책정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www.gmtgames.com/nnman/mancards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카드드리븐 시스템 게임이므로 카드를 여러가지 목적으로 사용가능하다. 병력들에게 공격 명령을 하달하거나,[* 공격카드에 따라 10면체 주사위를 1개, 8면체 주사위 2개 등 추가되는 공격력에 변동이 있을 수 있다.] 다용도로 이용가능한 장군 카드를 사용하거나,[* 장군 카드는 공격, 회복, 합동공격, 추적 수치보정으로 다용도로 사용가능하다. 하지만 일반적으로 합동공격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다. 왜냐하면 장군카드만이 지닌 유일한 기능이기 때문.] 보급, 강행군, 진지건설 등의 HQ카드[* HQ, 본부라고 적혀있긴 한데 그냥 이벤트카드라고 이해해도 무방하다.]들을 발동시키는 용도로 사용된다. &lt;br /&gt;
사실 부대의 능력보다 국가의 특성을 더욱더 드러내는 것이 이 카드 덱이다. 예를들어 어떤 국가는 다른 국가에 비해 특정한 이벤트가 훨씬 더 많거나, 다른 국가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카드를 유일하게 가진다는 식으로 들어난다. 자세한 예는 후술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장이 될 맵은 랜덤으로 지형이 구성되어있는 4x4 크기의 맵을 총 4장 이어붙여 전장을 만들어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의 진행은&lt;br /&gt;
1.카드버리기 단계&lt;br /&gt;
2.카드뽑기 단계[* 핸드의 최대제한은 5장.]&lt;br /&gt;
3.이동단계&lt;br /&gt;
4.추가이동단계&lt;br /&gt;
5.전투단계&lt;br /&gt;
6.회복단계&lt;br /&gt;
7.진지구축단계&lt;br /&gt;
이 7개의 페이즈를 서로 번갈아가면서 진행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임의 종료는 두 국가의 카드 덱이 모두 떨어지거나[* 황혼 승리, 패배라고도 한다. 해가 져서 전투가 종료된 것.] 먼저 상대의 부대 5개를 제거하는 쪽이 승리한다.&lt;br /&gt;
카드 덱의 소모로 게임이 종료된 경우 상대 영토 점유+제거 부대를 합해 점수 계산으로 승패를 판정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국가 소개 ==&lt;br /&gt;
=== [[프랑스 제1제국]] ===&lt;br /&gt;
https://weaponsandwarfare.files.wordpress.com/2015/09/dorsennefrenchguardessltg3.jpg?width=50%&lt;br /&gt;
'''본게임에서 영국과 함께 부동의 최강 라인업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나폴레옹 시대가 배경이므로 프랑스가 약할 수 가 없다. 본 게임의 주인공격인 국가이기 때문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전 유닛의 능력치는 최상급, 전투카드의 추가 공격력은 압도적이며, HQ의 카드들 또한 후술할 다른 국가들 처럼 특이한 카드들을 없지만, 보급, 강행군, 철수 등 기본적인 것은 두루 갖추고 있다. 그리고 장군카드가 총 7장으로 게임내 그 어떤 국가들보다 많은 수다. 장군 카드가 많다는 것은 합동공격이 가능한 횟수도 그만큼 많다는 의미로 프랑스는 언제나 어마어마한 잠재화력을 갖추고 있다. 정리하자면 그냥 정직하게 압도적인 자체스펙으로 다른 국가들을 발라버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대영제국]] ===&lt;br /&gt;
http://www.warlordgames.com/wp-content/uploads/2014/03/9781855326040B4_big.jpg?width=50%&lt;br /&gt;
'''프랑스에 유일하게 대항가능한 국가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에 비해 장군카드가 1장 적은 것을 제외하면, 오히려 전력공격카드[* 공격하는 영국군 부대 하나를 뒤집는 대신 공격력에서 6면체 주사위 2개를 추가로 더굴리게 해준다. 장군카드를 통해 합동공격 중이라면 추가로 더 뒤집고 더 굴릴 수 있다.]를 가지고 있는 등 프랑스와 함께 최강의 반열에 올라있는 국가이다. 특이한 점은 없고 프랑스와 거의 동일한 특성. 심플하게 강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제정 러시아]] ===&lt;br /&gt;
[[파일:LrDtPzc.jpg|width=50%]]&lt;br /&gt;
'''좀비 군단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체로 본 게임에서는 평균적으로 완전한 상태일 때 화력 8이었다 치면, 손상을 입어 뒤집어 진다면 4, 5 정도 수준으로 떨어지게 된다. 하지만 러시아 제국군은 다르다. 이들은 손상을 입어도 다른 국가들이 전투력이 반토막 이상 날때 1, 2정도 밖에 떨어지지 않는다. 즉 러시아의 특성은 '''튼튼한 내구도'''라고 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데미지를 입더라도 전력의 손실이 크지 않아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손상상태에서도 까다로운 상대. 하지만, 바로 윗줄인 프랑스와 영국은 그걸 뛰어넘는 화력으로 깨부수는 터라... 물론 러시아보다 하위국가는 죽을 맛이지만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가로 기병대의 전투력이 5,6으로 영 좋지 못하다. 그렇다고 이 부대가 쓸모없는 것은 아니고 10면체 주사위를 추가시키는 전투카드들이 많아 후방에 있다가 갑자기 달려나와서 압도적인 화력을 투사하는 역할을 주로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프러시아]] ===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d/de/Husaren_V%C3%B6lkerschlacht_bei_Leipzig.jpg/450px-Husaren_V%C3%B6lkerschlacht_bei_Leipzig.jpg?width=50%&lt;br /&gt;
'''최강의 기병대를 가진 국가'''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러시아의 기병대는 최강국가인 프랑스의 기병대와 맞먹는 수준이다. 화력도 좋고, 능력치도 좋다. 이 기병대로 국지전을 이용해 일방적으로 적을 학살하는 것이 관건인 국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최강급인 기병대에 비해 보병대, 장군 카드들이 영 좋지 못한 성능을 자랑하는 터라... 그리고 솔직히 말해서 최강의 기병대라는 타이틀이 프랑스는 기본으로 달고다니는 성능이라 뭔가 묻히는 감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오스트리아 제국]] ===&lt;br /&gt;
https://s-media-cache-ak0.pinimg.com/736x/36/b9/5d/36b95dc77446d300374dd1d1c096cf40.jpg?width=50%&lt;br /&gt;
'''여러 이벤트를 통한 임기응변의 대가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스트리아의 HQ카드 목록을 보면 어떤 국가만 유일하게 가지고 있던 카드들을 가지고있는 등 여러 HQ카드들을 고루고루 가지고 있다. 이를 통해 상대는 오스트리아를 상대할 때 마치 여러 국가를 상대하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그러나''' 문제는 절망적인 부대의 전투능력이다. 이들의 수준은 제작진이 공인한 꼴등인 미국과 호형호제할 수준이며, 그 미국마저도 가지고 있는 전투력 8의 엘리트 보병이 오스트리아 진영에는 존재하지 않는다. 그리고 후술할 미국 진영만의 특징덕분에 오스트리아는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룰북에는 5등이라고 되어있지만, 사실상 최약국가로 취급받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가로 위에서 여러 HQ카드를 지녀 각종 상황대처에 뛰어나다... 라고 언급하긴 했지만, 올라운더는 달리말하면 이도저도 아니다 라는 소리와도 일맥상통한다. 실제로 게임내에서 손에 들 수 있는 패가 최대 5장 뿐이라 왠만한 고수가 아니고서야 적절하게  HQ카드를 사용할 기회를 살리기 어렵다.&lt;br /&gt;
=== [[오스만 투르크]] ===&lt;br /&gt;
http://www.ottoman-uniforms.com/s/cc_images/cache_17503758.jpg?width=50%&lt;br /&gt;
'''모든 것을 찢어발기는 순간화력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오스만 투르크의 특성은 보병 6, 기병 2 체제를 갖춘 대부분의 국가와는 다르게 기형적으로 기병부대만 4개를 지닌다. 그리고 영국도 1장밖에 없는 전력공격카드를 6장 가량 보유하고 있어 기병대로 빠르게 달려나가고, 장군카드의 합동공격과 전력공격카드를 때려부어 영국, 프랑스 이상의 화력을 순간적으로 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병대의 경우 특기할 것은 없으나 [[예니체리]]를 위시한 엘리트보병대로 오스트리아보다는 봐줄 만한 수준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러한 특성덕에 공식 순위는 6위에 불과하지만 숙련된 플레이어가 운용하면 동수준의 러시아 제국을 상대로 승리가 가능하다. 플레이어들은 할 줄 아는 사람들이 잡는다면 오스만은 역사보다 강한 성능이라고 평가한다.&lt;br /&gt;
=== [[스페인 왕국]] ===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5/50/El_Dos_de_Maig._Defensa_del_Parque_de_Artilleria_de_Montele%C3%B3n%2C_en_Madrid%2C_el_d%C3%ADa_Dos_de_Mayo_de_1808..JPG/330px-El_Dos_de_Maig._Defensa_del_Parque_de_Artilleria_de_Montele%C3%B3n%2C_en_Madrid%2C_el_d%C3%ADa_Dos_de_Mayo_de_1808..JPG?width=50%&lt;br /&gt;
'''방어전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군대'''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페인 제국의 특징은 방어전에 능하다는 것이다. 전투카드들은 공격 명령 실행 이외에도 방어 시에도 전투력을 추가로 증진가능한데 이 때는 공격 때와는 달리 정해진 수치만큼만 증가한다. 여기서 스페인 제국은 이 증가량이 타국에 비해 훨씬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번째, 역사적으로 이베리아 반도에 침입한 프랑스 제국군을 상대로 당시 에스파냐 군민들은 게릴라 전으로 끊임없이 이들을 괴롭혔다. 그리하여 스페인 제국은 게릴라 HQ카드를 많이 보유하고 있는데, 이 카드를 통해 상대의 보급, 강행군, 회복들을 즉시 취소시켜 상대의 공격을 더디게 만들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중앙전선까지 정도만 진출하여 일자로 전선을 유지시키며, 보루를 쌓기 시작하면 상대 입장에서는 막막해진다. 황혼 승리로 끝내자니 점유한 지역이 없고, 저걸 돌파하자니 일자진으로 합동공격도 안되는지라 화력도 제대로 안나와서 역공당하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[[미국]] ===&lt;br /&gt;
http://thomaslegion.net/sitebuildercontent/sitebuilderpictures/napoleonictacticscivilwar.jpg?width=50%&lt;br /&gt;
''' &amp;quot;게임은 이길려고 하는게 아닙니다. 상대방 짜증나게 하려고 하는거죠.&amp;quot; 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의 특성은 어찌보면 게릴라로 유명한 스페인보다 더 게릴라스러운 플레이 스타일을 지닌다. 특징은 총 2가지로 1. 전투카드의 철수수치 2. 매복 HQ카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국은 방어전시 전투카드를 방어용도로 내면 아예 일정확률로 전투를 회피하고 후퇴가 가능하다. 이 철수 확률이 생각보다 높은지라 요리조리 킬각을 빠져나가며 전력을 보존하는 미국군들을 보고 있으면 허탈해진다. 심지어 전력공격이나 장군카드를 사용해 실행한 공격이면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미국은 유이하게 매복이라는 HQ카드를 지니는데,[* 어째서 유이하게 냐면, 오스트리아가 다양한 HQ카드를 컨셉으로 지니고 있어서 이쪽도 미국보다는 적지만 매복 HQ카드를 지닌다.] 이 카드를 사용하면 맵 어디에 있든 적 부대를 하나 지정하면 10면체 주사위 하나를 굴려 공격이 가능하다. 일반적으로 양 부대가 서로 접촉해야 전투가 가능한데, 미국을 상대로는 다른 국가들은 손상된 부대를 후방으로 돌려도 안심할 수 없다. 어느 순간에 매복으로 훅 갈지 모르니까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평가 ==&lt;br /&gt;
http://4.bp.blogspot.com/-1u7dwMpQlTc/U07V_bmNzTI/AAAAAAAABQ0/dVimIK8KW68/s1600/IMG_20140412_113051.jpg?width=50%&lt;br /&gt;
가벼운 워게임으로서 하루는 커녕 1주일 쏟아도 모자란 고전 워게임, 그리고 개량되어도 3~6 시간 가량이 소요되는 최근의 워게임의 한계를 벗어나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장기형 게임이라는 평가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게임의 볼륨이 매우 가벼운 편이라 곧 금방 질려하고 되파는 사람들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리하자면, 워게임에 흥미를 가져볼만한 입문작이라는 평가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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