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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매직 보드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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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3T12:38:03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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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5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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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3:52:5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lakeshorelearning.com/media/images/products/full/tr717_f.jpg?align=right&lt;br /&gt;
&lt;br /&gt;
Magic Board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자석과 금속가루의 자기장 원리를 이용한 장난감의 일종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르게는 '자석칠판' 등으로도 불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대부분의 금속은 자석의 자기장에 반응하게 되어있다. 바로 이러한 원리를 이용하여 자석을 이용해 금속 가루를 빨아들임으로서 글자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한 것이 바로 매직 보드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원리는 간단하다. 우선 매직 보드를 만들고 내부에 자기장에 반응하는 금속 가루를 투입한다. 이 때 매직 보드의 한 면을 반투명한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두어야 한다. 이후 자기장을 지닌 펜 모양의 도구를 만들어서 그것을 반투명한 면에 대면 금속 가루가 알아서 와서 붙는다. 그렇게 함으로서 글자를 적거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하는 것이다. 그리고 다 사용하고 난 금속 가루들이 반투명 화면에서 떨어지도록 간단한 플라스틱 손잡이 하나만 달아두어서 움직이면 화면을 훓으며 금속 가루들을 떨어지게 하도록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매직이라는 이름은 말 그대로 잉크가 없음에도 자동으로 그림과 글자를 그릴 수 있게 된다는 의미에서 붙은 것으로 보인다. 어떻게 보면 터치형 디바이스의 시조격 되는 존재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꽤나 근시에 개발된 물건이다만 정작 이 물건의 최초 개발자가 누구인지는 알려져있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이즈가 다양하여 손바닥만한 작은 것이 있는반면 테이블 크기로 만들어진 물건도 있다. 빠르게 그리고 쓸 수 있으면서 뒷처리도 간편하다는 특성상 어린아이 두뇌개발용 장난감으로도 많이 쓰이기 떄문에 아예 테이블 사이즈로 만든 것인지도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물건의 장점은 휴대 및 사용이 매우 간편하다는 점이 있다. 따로 전기가 필요한 것도 아니니 그냥 들고가서 펜으로 쓱쓱 그리면 완성. 매우 원시적인 물건 다운 특성이다. 반대로는 정말 글자, 그림 그리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게 없다. 역시나 원시적인 물건의 특성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매체가 금속 가루이다보니 손상되면 뒷처리를 잘해야 한다. 금속가루가 날려서 기관지에라도 들어가는 날에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안타깝게도, 외장은 각양각색의 색상이 존재하지만 모든 기종 공통적으로 하얀 화면에 검은색 가루만 지원된다. 이는 그외의 색깔들은 색감이 좋지 않거나 잘 안보이는 문제가 있기 때문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구하는건 어렵지 않다. 동네 문방구나 완구점, 팬시점에 가면 높은 확률로 마주할 수 있다.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. 기능이 다 거기서 거기인 물건들이기 때문에 브랜드로 인한 가격차도 없고 단지 사이즈와 그나마 좀 고급 소재를 썼느냐 정도만이 가격을 좌우하기 때문. 문제는 '''이 녀석의 이름을 보통은 다들 모른다는 점'''이지(...). ~~그러니까 빵집에서 [[식빵]] 사면 식빵 봉지를 틀어막고 있는 그 작고 하얀 플라스틱 조각처럼 이름이 문제란 말이다. 이름 아는 분 손? 브레드클립이라고 한다~~ 본 항목은 '매직 보드'란 이름으로 개설하였지만, 상술했듯 개발자가 분명치 않고 여기저기서 만들어 파는 물건의 특성상 이름들이 다양하다. 본 항목은 해당 장난감을 의미하는 구글 검색 결과가 가장 많이 나오는 '매직 보드(Magic Board)'를 항목명으로 하여 작성되었다(영어 Magic Board로도 관련검색이 많이 나온다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무한상사]] 1편에서 어른패드란 이름으로 등장한 바 있다. 당시 사내 보고서 작성 미션에서 우승한 [[정준하]] 과장에게 보상으로 제공된 것인데, 포장지는 분명한 사과패드 포장지인데 안에 들어있던건 이 물건에 뒤에 AA 배터리 열댓개를 붙여둔 물건... 설명상으로는 감압식 스타일러스 펜에 대용량 배터리를 내장한 최신기기라고 했지만 물론 뻥이다(...)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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