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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매화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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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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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3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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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주류 프로젝트)]&lt;br /&gt;
梅花水&lt;br /&gt;
[[분류:술]]&lt;br /&gt;
[[진로]]에서 판매하는 [[매실주]]의 브랜드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에 [[갑툭튀]]하여 기존 매실주과는 달리 세련된 디자인과 이미지에 기존 진로의 유통망의 덕을 보며 현재 매실주 시장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매실주이다. 그냥 1위가 아니라 점유율 과반을 넘긴 것으로 보아 가히 매실주계의 [[참이슬]]이라 할 만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매실 원액 50%와 스페인산 와인 42.2%를 혼합한 것에 주정을 넣어 도수를 14%로 유지하여 제조되며 이 때문에 희석식 소주와 다른 '과실주' 로 분류되어 있다. 국내에서 찾아볼 수 있는 비슷한 형태 술로는 와인 크루저[* 최초 보드카 크루저에서 와인을 넣은 것으로 변경. 실제 과일즙이 첨가되어 있다.]정도가 유일하며 매취순, 설중매를 제외하고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면서 원액이 50%가량 함유된 술은 매우 드물어 인기를 끌고 있다.[* 흔히 알려진 KGB는 보드카 5%에 과일 향을 혼합한 것이다.]  &lt;br /&gt;
&lt;br /&gt;
매실주의 새콤달콤한 맛을 강조하여 특히 여성층을 주 공략 타겟으로 삼고 어필한 것이 특징이다. 그래서 특히 여성들이 많이 마시는 술로 유명하며, 진로 소주가 납품되고 있는 식당이라면 이 제품도 같이 찾아 볼 수 있다. 특히 달고 목넘김이 좋기 때문에 좋다고 퍼마시다 일어나는 순간 휘청하고 마는 [[앉은뱅이 술]]의 차세대 주자. 게다가 제조 공법상 [[매취순]] 및 다른 [[리큐르]]와 달리 숙성 기간을 거의 거치지 않기 때문에 숙취가 심하다고 알려져 있었다. 현재 주정의 비율을 줄이고 나머지를 와인으로 대체함으로써 이전보다 숙취가 상당히 줄어들어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술이 되었다--정말?--고는 하지만 여전히 숙취로는 [[대포]],[[청하]],[[매화수]] 삼두마차를 이끄는 말 중 하나다.(...) 특히 낮은 도수[* 14% 는 사실 그렇게 낮은 편은 아니다.] 덕분에 소주와 함께 섞어먹는 방법이 애용되는데, 소주를 아래에 두고 매화수를 그 뒤에 올려서 입구를 포개두면 술이 알아서 섞이게 된다. 흔히 링거 꽂는다고도 표현. 물론 이 방법은 다음날 극심한 두통을 동반한 숙취에 시달릴 확률이 매우 높으니 알아서 주의할 것.&lt;br /&gt;
[[분류:술]] [[분류:혼성주]] [[분류:리큐르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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