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A5%EC%8A%A4%EC%9B%B0%EC%9D%98_%EC%95%85%EB%A7%88</id>
		<title>맥스웰의 악마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A5%EC%8A%A4%EC%9B%B0%EC%9D%98_%EC%95%85%EB%A7%88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A5%EC%8A%A4%EC%9B%B0%EC%9D%98_%EC%95%85%EB%A7%88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13T04:38:4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A5%EC%8A%A4%EC%9B%B0%EC%9D%98_%EC%95%85%EB%A7%88&amp;diff=92047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05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A5%EC%8A%A4%EC%9B%B0%EC%9D%98_%EC%95%85%EB%A7%88&amp;diff=92047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4:05:0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Maxwell's demon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맥스웰의 악마/Maxwells_demon.png|width=300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제임스 클러크 맥스웰]]이 고안한 [[사고실험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열역학]] 제 2법칙을 작살내버리는 가상의 [[악마]]. 맥스웰의 '''[[도깨비]]'''란 이름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. 실제로는 있을 리 없지만 이론적으로 이런 존재를 가정하면 뭔가 골치 아픈 역설이 생긴다. (이런 종류의 논증을 [[사고실험]]이라고 한다)&lt;br /&gt;
&lt;br /&gt;
간단하게 가정하면 두 종류의 기체의 혼합물로 차있는 고립된 방에 중간에는 벽과 문이 있고 그 사이에 악마가 있어서 떠돌아다니는 입자를 선별적으로 방 한쪽으로 보낸다고 생각하자. 이 과정에서 악마가 문을 여닫을 때 일의 소모가 없다고 가정하며 악마는 완벽하게 일을 처리한다고 본다.[* 정확하게 말하자면, 혼합된 기체의 평균분자속도를 기준으로 그보다 빠른 분자와 느린 분자를 나누는 것이다. 이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결과적으로 벽을 사이에 두고 방의 온도가 달라지게 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렇다면 초기에는 두 기체가 혼합되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면 두 분자가 분리되어 결과적으로 [[엔트로피]]가 감소한다. …어?[* 엔트로피는 증가하는 반응밖에 나올 수 없다. 자세한 사항은 [[열역학|열역학 제 2법칙]] 참고.]&lt;br /&gt;
&lt;br /&gt;
결론만 말하면, 악마까지 하나의 계로 모아서 계산하면 결국 엔트로피는 증가한다. 그런데 이 증가하는 엔트로피의 정체는 다름 아닌 '''[[정보]]''', 즉, 분자가 가지는 정보를 악마가 처리하는 과정에서 엔트로피의 증가가 발생한다. 그것도 정보를 얻어서 저장하는 데에서 열이 드는 것이 아니라 '''정보를 지우는 데''' 열이 발생[* 이론적으로, 발생하는 열의 양은 지우는 정보의 양과 온도에 비례하며 섭씨 25℃의 실온에서 1비트의 정보를 지우면 2.856×10^-21 J의 열이 발생한다. 다시 말하자면, 1비트의 정보를 지우려면 최소한 1조 분의 1 하고도 10억 분의 3줄 정도의 에너지를 소비해야 한다는 뜻이 된다.][* 이를 ‘란다우어의 원리’라고 한다. [[1961년]] [[IBM]] 소속 물리학자 롤프 란다우어(Rolf Landauer)가 처음으로 발표하였다.]한다.[* 정확히 말하면, 분자가 가지는 정보 자체가 엔트로피이며, 정보를 지울 때 열이 발생하는 것은 정보로 저장된 엔트로피가 열역학적 엔트로피인 열로 전환되는 것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 사실 악마의 기억력이 우주구급이라 굳이 정보를 지울 필요가 없다면 결국 엔트로피는 감소한다. 더 정확하게 말하면 악마가 무엇인가를 기억한다는 것 자체가 엔트로피로 취급된다는 것이다. 엔트로피의 열역학적 정의 (모든 가능한 상태 개수를 세서 로그)와 정보론적인 정의가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단적인 두 가지 예 중 하나다.(또 하나는 [[블랙홀]]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라플라스의 악마]]와는 좋은 친구가 될 것 같다. ~~둘을 [[VS놀이|싸움 붙여보면]] 재밌겠다.~~ --사실 맥스웰도 그렇고 라플라스도 그렇고 불쌍한 전기과 공돌이에겐 둘 다 악마 같다...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라이트노벨]] [[문제아 시리즈]]에서는 이름 그대로 마왕으로 등장한다.~~[[모형정원]]에선 유래적은 남자 얀데레+스토커+싸이코이다~~ ~~능력이 사기라서 더 문제다~~[[문제아 시리즈/등장인물#s-2|항목 참조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Fate 시리즈]]의 [[제도성배기담]]에서 [[캐스터(제도성배기담)|캐스터]]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악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