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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맥스 페인 시리즈/극중극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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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3T04:40:1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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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0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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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03:5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맥스 페인 시리즈]], [[극중극]]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맥스 페인 시리즈)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레미디 소프트웨어 (1,2편), 락스타 게임즈(3편) 제작의 맥스 페인 시리즈에 등장하는 극중극들이다. 보통은 맵을 둘러보다가 TV를 사용하면 극중극을 볼 수 있으며 시리즈 대대로 해당 챕터에서 틀게되는 극중극의 에피소드마다 플레이어가 처한 현재의 스토리 상황과 절묘하게 맞물리는게 특징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~2편에서 나오는 TV 화면은 당시 기술의 한계로 슬라이드 쇼 여러장만 좌르륵 보여주고 나레이션만 깔리는 식으로 연출되었다. 그나마 텍스처도 당시 기술상 저해상도라 그냥 라디오 드라마를 듣는 듯한 느낌. 3에서는 기술의 발전으로 비슷한 시기 3편 개발사인 락스타가 개발한 [[GTA 시리즈]] HD기 작품들처럼 실시간 동영상을 표시할 수 있게 되었으나, 전작에 비해서 그 분량이 많이 줄었다. 그냥 전작에도 있었으니 구색 맞추기로 넣었다는 느낌에 가까운데, 캡틴 베이스볼 배트 보이와 몇몇 간단한 영상 정도로 내용도 좀 뜬금없다. 참고로 3편의 TV는 캠페인 수집요소인 단서로 카운트되지 않으니 주의.&lt;br /&gt;
&lt;br /&gt;
레메디는 이 극중극에 제대로 맛이 들렸는지, [[앨런 웨이크]]에서는 아예 TV와 라디오를 둘 다 이용해 엄청난 분량의 극중극을 선사한다. 심지어 주인공인 앨런은 극중극 중 하나의 작가까지 해봤다는 설정이니... 한 술 더 떠 외전인 아메리칸 나이트메어는 자체로 극중극 컨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, 2편에서는 극중극을 다 보고 나면 게임상 나오는 진통제나 이런저런 것들을 광고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캡틴 베이스볼 배트 보이 (시리즈 전체) ===&lt;br /&gt;
새미 워터스라는(물론 맥스 페인 세계관에서의 가상인물) 만화가가 창조한 캐릭터 및 만화. 일종의 만화영화로, 시리즈에서 유일하게 개근한 극중극이다. 1편에서는 만화책으로만 등장하며, 2~3편에서 TV로 시청 가능하다. 주인공, 주인공의 여자친구인 바이시클 헬멧 걸, 주인공의 여자친구를 납치한 악당이 주로 나오는 구성이며 클래식 시리즈에서는 악당으로 악마와 좀비들이, 3편에서는 고블린 같이 생긴 악당이 여자친구를 납치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3편에서는 악당이 쏜 노화빔에 맞고 늙어져서 제대로 공격을 못할줄 알았지만 골프채를 소환해서(...) 악당을 때려잡고 원래 모습으로 돌아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편에서는 인물 작화가 명랑만화처럼 단순했는데 3편에서는 작화 디테일이 좋아졌고 보다 개구쟁이같은 모습으로 나왔다. 덧붙여 3편에서 나오는 CBBB는 첫번째 이야기를 회상씬의 미국에서, 두번째 이야기를 현재 진행중인 시점의 브라질에서 시청할 수 있는데, 후자의 경우 [[포르투갈어]]로 더빙이 되어서 나온다(...) 다만 애들용 만화이기때문에 포르투갈어를 몰라도 스토리 이해를 대강 알아보기는 쉽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클래식 시리즈의 등장인물인 [[비니 가그니티]]가 이 작품의 팬이라고 한다. 집에 가보면 피규어나 포스터 등을 잔뜩 모아 두었고, 부수면 화까지 낸다. 심지어 사망할때조차 베이스볼 배트 보이 인형탈을 쓴 상태였다. 물론 좋아서 입은게 아니라 반쯤은 울며 겨자먹기로 '''폭탄이 장착된''' 것을 입은 것에 가깝지만(...) 상세는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딕 저스티스 (2편) ===&lt;br /&gt;
초반부에 간단히 등장하고 포스터도 볼 수 있다. [[아프로]] 헤어스타일에 썬글라스를 쓴 쌈박한 디자인의 형사가 악당들에게 의해 아내를 잃고 그 악당에게 복수를 한다는 내용. 척봐도 전작의 [[맥스 페인]] 행보를 스스로 패러디하는 전개다. 다만 차이점은 극중극에 나오는 악당은 배후같은 것도 없고 그냥 평범한 악당인듯 하다. 재밌게도 누군가 이 극중극을 아예 모드로 만들어 맥스 페인 모드 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로드 앤 레이디즈 (2편) ===&lt;br /&gt;
[[빅토리아 여왕]] 시대의 영국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사극. 은근히 내용이 긴데 귀족 남성이 천한 여자와 사랑에 빠져서 갈등하는 내용이다. 귀족의 부모가 여자를 죽이려 들지만 남자가 대신 죽어주면서 여자만 살아남는 결말. 2편의 두 주인공간의 관계와 유사한 전개를 보여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아모르 에 다마스 (3편) ===&lt;br /&gt;
작중세계관 브라질에서 방영되는 일종의 [[텔레노벨라]]인듯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대충 짐작하면 한 남자가 양다리를 걸쳤다는 내용인데 이미 한명은 만삭이고 남자의 세컨드인듯한 여인이 들어오더니 남자의 첫번째 애인과 싸운다, 남자는 애인들끼리의 싸움을 말린다. 그 와중에 만삭인 첫번째 애인이 출산하는데 그 아기는 악마의 자식(...)이었으며 그 아기가 주변을 째려보는 것으로 에피소드가 끝난다. ~~역시 [[막장 드라마]] 클라스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주소지 불명 (1,2편) ===&lt;br /&gt;
존이라는 형사가 느와르 욕[* 당연히 [[느와르]]와 [[뉴욕]]의 패러디다] 시티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죽인 '존 미라'라는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이야기. 하지만 미라는 사실 Mirror를 의미하는 것이었고, 여자친구를 죽인 것은 존 자신이었다. 다중인격으로 형사 인격과 살인마 인격이 분리가 된 것. 전작에서 맥스 페인이 아내의 죽음을 복수하기 위해 나섰던 것과 맞물려 묘하게 찜찜한 전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래서인지 게임 중에 언급되는 비중이 높은데 특히 2편에서는 엔딩곡 Late Goodbye에도 등장[* 엔딩곡에 till' in the {{{#crimson john mirror}}} you stare at yourself grown old and weak 라는 가사가 있다.]하며, 해당 극중극을 주제로 만들어졌지만 드라마가 망하면서 덩달아 망한 놀이동산이 주요 스테이지로 나온다. [[모나 색스]]가 살고 있는 곳이기 때문. 처음 들어가면 왠지 기분 나쁜 플라멩고 그림이 가짜 거울 너머로 쫓아다니거나 샤워실에 피가 차오르는 등 정신적으로 좀 불안한 극중극 주인공을 묘사한 듯한 시설들을 한참 돌아다녀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 해당 놀이공원에서 청소부들이 얘기하는 것을 엿들어야 존 미라가 자신을 의미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그런데 청소부 중 한 명은 이 드라마를 안 봐서 다 듣고는 '''&amp;quot;그래, 스포일러 해줘서 고맙다. 짜샤.&amp;quot;'''라고 말한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Max Pain (1편) ===&lt;br /&gt;
주인공 Max Payne의 이름에서 따온 제목인데, 성인극이다. 당연히 그럴듯한 분위기만 내고 자세한 디테일은 나오지 않는다(...). 딱 한 화가 이스터 에그 비슷하게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맥스 페인 시리즈]]&lt;br /&gt;
[[분류:가공의 XXX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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