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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맨 애프터 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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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3T01:36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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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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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09:2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Man After Man : An anthropology of the future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2/25/Manafterman.jpg?align=right 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두걸 딕슨]]이 1990년에 지은 일종의 [[사이언스 픽션]] 소설. 제목 그대로 '''[[미래인|미래의 인류]]'''에 관한 책이다. 삽화는 이전 작품인 [[애프터 맨]]과 [[신공룡]]에도 참가한 필립 후드(Philip Hood)가 담당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물과는 달리 인류의 취급이 '''상당히''' 암울하다. 기술의 발달로 인해 200년 후부터 인류의 유전자조작이 행해져 신종 인류가 등장하는 모양. 처음에는 산업용으로 쓰이다가 나중에는 멸종된 동물들을 대체하기 위해서 만들어지게 된다. --[[인체개조물]]-- 이후 지구에 남은 현생 인류는 싹 멸종하고 지구에는 신종 인류들만이 살아남아 인류가 멸종시킨 동물들의 생태지위를 차지하거나 독자적인 생태지위를 차지해 살아가다가 먼 미래에 우주로 간 현생인류의 후손이 다시 지구로 들어와 지구가 다시 황폐해진다. 그리고 육지의 인류는 전부 멸종하고 심해로 들어간 수생인류의 후손만 살아남는다는 은근히 암울한 스토리. --[[인스머스의 그림자]]?--&lt;br /&gt;
&lt;br /&gt;
왜인지는 모르지만 2012년 초반 들어 갑자기 흥하기 시작했다. 다만 여기저기 떠도는 짤 중에는 왜곡이나 학명의 잘못된 독음이 좀 있는게 많은 편. [[http://cluster1.cafe.daum.net/_c21_/bbs_search_read?grpid=YQZn&amp;amp;fldid=91W&amp;amp;datanum=7587&amp;amp;openArticle=true&amp;amp;docid=YQZn91W758720120105193103&amp;amp;sns=twitter|반도 인터넷의 흔한 왜곡]][* 보면 알겠지만 학명이 나오지 않은 엔지니어드 팩 애니멀&amp;amp;엔지니어드 푸드 크리쳐의 학명을 '''제멋대로''' 지어내고 있다(...).--물론 퍼큐머거너스 두번머거너스도 당연히 아니다.--]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blog.naver.com/eosapien/22260151|아마도 최초로 국내에서 언급된 포스팅]]. 다만 이 포스팅은 말 그대로 처음으로 쓰여진 포스팅이라 조금 부정확한 정보가 있다.[* 특히 마지막에 나오는 '어나더 맨 애프터 맨'은 맨 애프터 맨에 나오는 미래인류가 아니다. 이건 딕슨이 다른 잡지에 투고한 것으로 추정.] [[http://blog.naver.com/qutngu4080?Redirect=Log&amp;amp;logNo=70130007012|이 포스트]]에 대략적인 내용이 언급되어 있다. 단, 두 포스트 모두 '''[[혐짤]]주의!'''[* 인간은 인간과 닮았지만 다른 것에 굉장한 혐오감을 느낀다. 만화 [[베르세르크]]가 이를 잘 응용한다. 자세한 내용은 [[불쾌한 골짜기]] 참조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등장 인류 ==&lt;br /&gt;
각 종의 하위 항목으로 되어있는건 네임드 등장인물&lt;br /&gt;
~~연표가 1:1,000 스케일로 축소되어 있는 것 같지만 신경쓰면 지는 거다.~~&lt;br /&gt;
=== 200년 후 ===&lt;br /&gt;
 * [[인간|현생 인류]]&lt;br /&gt;
  * 지메즈 스뭇(Jimez Smoot): 우주여행자. 이후 후반부에 그의 후손들이 등장한다.&lt;br /&gt;
  * 키슈 크리스탄(Kyshu Kristan): 빈민. 일판에서는 '그리그라슈탄'이라는 조금 괴랄한 이름으로 나오는 듯(...)&lt;br /&gt;
 * 배큐모프(Vacuumorph, ''Homo caelestis''): [[두꺼비]]처럼 생긴 '''우주공간에서 생활이 가능한''' 인류. --[[달두꺼비]]-- 진공 상태에서 견딜수 있게 몸은 둥그스름하며 피부는 매우 단단하다. 손발의 모양은 똑같아서 사지를 손처럼 쓸 수 있다. 눈은 특수한 렌즈같은 것으로 덮여있고 두꺼운 눈꺼풀은 태양풍을 차단한다. 우주에서는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에 이들은 눈 주변에 있는 털로 서로를 건드려서 의사소통을 한다. 이들이 개량된 이유는 우주 구조물의 건설용이다. --그냥 발달된 기술로 로봇을 만들것이지--&lt;br /&gt;
  * 크랄림(Cralym)&lt;br /&gt;
 * 아쿠아모프(Aquamorph, ''Homo aquaticus''): 물 속에서 살수 있게 개량된 [[개구리]]처럼 생긴 수생 인류. 머리와 목은 유선형으로 변해있고 목의 구조상 위를 보지 못해 위를 볼때는 일종의 고글 비슷한 것을 사용한다. 가슴에 아가미가 있어 물 속에서 호흡이 가능하다. 간단한 표정이나 언어도 구사할 수 있는 모양.&lt;br /&gt;
  * 피카블릭(Piccarblick): 작중 표현에 의하면 아마도 최초의 아쿠아모프. 증조할아버지는 [[사서]]였고 할아버지는 [[화가]], 아버지는 천체물리학자라고 한다. 하지만 정작 본인은 '''신종 인류 1세대(...)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00년 후 ===&lt;br /&gt;
 * 하이테크(Hitek, ''Homo sapiens machinadiumentum''): [[사이보그]]. 머리 혹은 뇌를 제외한 온 몸을 기계로 교체했다. --미래의 흔한 [[기계교]] 신도?--&lt;br /&gt;
  * 하론 솔토(Haron Solto)&lt;br /&gt;
  * 그리러스 흄(Greerath Hulm): 작중에서는 많은 동식물이 멸종한 현재 상황을 보며 과거의 많은 동식물들을 그리워하는 듯 하다.&lt;br /&gt;
  * 휴에 큠(Huem Chuum) 및 그 애인: '''본격 사이보그 커플(...).'''&lt;br /&gt;
 * 아쿠아틱(Aquatic, ''Piscanthropus submarinus''): 아쿠아모프와 별개로 만들어진 수생 인류. 역시 가슴에 아가미가 있어 물 속에서 호흡이 가능하나 팔에 지느러미 같은 구조물이 생기고 양 다리가 합쳐져 [[인어]]처럼 변하는 등 보다 수생생활에 적응했다. 이후 다른 인류종들 보다 오래 생존하며 나중에는 젤리같은 물질로 몸을 감싸고 육지로 올라오는 법을 터득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00년 후 ===&lt;br /&gt;
 * 현생 인류&lt;br /&gt;
  * 피피 플로리아(Fiffe Floria)와 그 가족: 고도로 발달된 문명에 염증을 느껴 귀농을 한 일가족.&lt;br /&gt;
 * 하이테크&lt;br /&gt;
  * 쿨 타란(Kule Taaran)&lt;br /&gt;
  * 렐리아 훌란(Relia Hoolann)&lt;br /&gt;
 * 툰드라 드웰러(Tundra dweller, ''Homo glacis fabricatus''): [[예티]]처럼 생긴 극지방에 사는 인류. 주로 이끼를 먹으며 몸은 [[사향소]] 처럼 단열이 되는 두꺼운 털로 덮여있다.&lt;br /&gt;
  * 크누트(Knut) --[[북극곰]]과는 절대 무관하다--&lt;br /&gt;
 * 플레인스 드웰러(Plains dweller, ''Homo campis fabricatus''): [[사티로스]]를 닮은 초원에 거주하는 초식성 인류. 등 부분은 자외선을 차단하는 갈기로 덮여있고 달리기에 적합한 긴 발을 지닌다. 손톱은 거친 풀을 자르기 좋게 칼날처럼 변했고 초식 성향에 맞게 긴 창자를 지닌다. 멸종된 [[영양(동물)|영양]] 종류의 생태지위를 메꾼다.&lt;br /&gt;
  * 그람(Gram)&lt;br /&gt;
 * 포레스트 드웰러(Forest dweller, ''Homo silvis fabricatus''): [[유인원]]과 비슷한 열대우림에서 사는 인류. 날카로운 손발톱은 나무를 타는데에 적합하며 곤충과 견과류를 먹기에 알맞는 치아구조를 지닌다.&lt;br /&gt;
  * 판(Pann) --[[판|뭔가 적절한 이름]]--&lt;br /&gt;
 * 템페레이트 우드랜드 드웰러(Temperate woodland-dweller, ''Homo virgultis fabricatus''): 온대림에 사는 [[유인원]]을 닮은 인류. 발가락의 구조상 이족보행이 불가능하다. 멸종된 [[사슴]]과 [[곰]]의 생태지위를 메꾸며 이후 다양한 종으로 분화한다. 일부 개체군은 툰드라에도 진출한 모양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000년 후 ===&lt;br /&gt;
 * 틱(Tic, ''Homo sapiens accessiomembrum''): 기계로 된 생명유지장치 대신 ~~고기~~ 유기질로 된 생명유지장치를 착용했고 그 장치에 패션 용도로 필요 이상의 사지나 장기를 자기 몸에 이식하는(...) 인류. --레알 인체개조물-- 생긴거는 영락없는 [[카오스 스폰]](...) ~~31세기 힙스터~~&lt;br /&gt;
  * 클리마센(Klimasen)&lt;br /&gt;
  * 야모(Yamo)&lt;br /&gt;
  * 두리안 스킬(Durian Skeel)&lt;br /&gt;
 * 템페레이트 우드랜드 드웰러&lt;br /&gt;
  * 후트(Hoot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00년 후 ===&lt;br /&gt;
현생 인류는 우주로 간 사람들을 제외하고 '''전부 멸종한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우드랜드 드웰러&lt;br /&gt;
  * 룸(Rumm)&lt;br /&gt;
  * 쿰(Coom)&lt;br /&gt;
 * 플레인스 드웰러&lt;br /&gt;
  * 란(Larn)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000년 후 ===&lt;br /&gt;
 * 우드랜드 드웰러&lt;br /&gt;
  * 트랜서(Trancer)&lt;br /&gt;
  * 스내치(Snatch)&lt;br /&gt;
 * 메모리 피플(Memory people, ''Homo mensproavodorum''): 우드랜드 드웰러의 후손. 사실상 야생동물이나 다름없던 조상과는 달리 다시 현생인류 수준의 지능을 획득했다. 또한 몸 구조가 다시 현생인류처럼 진화해 이족보행이 다시 가능해졌다. 하지만 여전히 우드랜드 드웰러와 마찬가지로 전신이 털로 덮여있고 손톱이 조금 뾰족하다. 이후 배를 만들어 타고다니는 보트 피플(Boat People)도 등장한다.&lt;br /&gt;
  * 흐루샤(Hrusha)&lt;br /&gt;
 * 미그란트(Migrant): 철따라 이주하는 플레인스 드웰러의 후손&lt;br /&gt;
 * 트로피컬 트리 드웰러(Tropical tree dweller): 완전히 나무에서만 사는 포레스트 드웰러의 후손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만년 후 ===&lt;br /&gt;
 * 심비언트(Symbiont): 우드랜드 드웰러의 후손과 툰드라 드웰러의 후손이 공존하는 형태. 툰드라 드웰러를 사냥하며 텔레파시(!)를 통한 대화가 가능하다.&lt;br /&gt;
  * 헌터 심비언트(Hunter symbiont, ''Moderator baiuli''): 우드랜드 드웰러의 후손. 이름 그대로 툰드라 드웰러를 사냥한다.&lt;br /&gt;
  * 심비언트 캐리어(Symbiont carrier, ''Baiulus moderatorum''): 헌터 심비언트를 수송하는 툰드라 드웰러의 후손.&lt;br /&gt;
   * 오요(Oyo)&lt;br /&gt;
 * 하이버네이터(Hibernator, ''Homo dormitor''): 동면하는 방식으로 진화한 인류.&lt;br /&gt;
 * 케이브 드웰러(Cave dweller, ''Speluncanthropus''): 동굴에서 사는 인류. 낮 동안에는 동굴에서 지내다가 밤이 되면 사냥을 하러 밖으로 나온다. 시력은 다소 퇴화했으나 청각이 매우 좋다는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만년 후 ===&lt;br /&gt;
 * 아일랜더(Islander, ''Homo nanus''): 섬에서 거주하는 인류. [[섬 왜소화]]로 인해 [[루저|키가 매우 작다.]] --[[플로레스인]]?--&lt;br /&gt;
 * 워터 시커(Water-seeker, ''Homo vates''): 사막에서 사는 우드랜드 드웰러의 후손으로 물을 찾는 능력이 있지만 신체 능력이 퇴화해 아래의 커뮤널 플레인스 드웰러와 공생한다. 이후 호모속(''Homo spp.'')의 최후 생존자가 된다.&lt;br /&gt;
 * 커뮤널 플레인스 드웰러(Communal plains-dweller, ''Alvearanthropus desertus''): 개미처럼 무리지어 사는 플레인스 드웰러의 후손. 검은 피부와 털을 지닌 수컷은 날카로운 새끼손가락으로 무리를 방어하고 털이 없는 암컷은 둥지 내에서 새끼를 기른다. [[개미]]나 [[벌거숭이두더지쥐]]처럼 한 마리의 여왕만이 출산이 가능하다. 워터 시커와 공생관계. 참고로 수컷의 얼굴이 영락없는 [[마리오]]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0만년 후 ===&lt;br /&gt;
 * 소셜(Social): 앞의 커뮤널 플레인스 드웰러와 같은 종류. 땅 속에 개미집 같은 집을 짓고 생활한다.&lt;br /&gt;
 * 보트 피플(Boat People): 앞의 메모리 피플과 같은 종류. 배를 만드는 능력이 발달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100만년 후 ===&lt;br /&gt;
아쿠아틱이 육상진출을 시작하며 심비온트가 더욱 난폭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200만년 후 ===&lt;br /&gt;
 * 하이버(Hiver): 앞의 소셜과 같은 종. 큰 [[성]]과 같은 거대한 둥지를 짓고 생활한다.&lt;br /&gt;
 * 호스트(Host, ''Penarius pinguis''): 심비온트 캐리어의 후손. 털 대신 두꺼운 지방층이 있다.&lt;br /&gt;
 * 패러사이트(Parasite, ''Nananthropus parasitus''): 헌터 심비온트의 후손. 공생하던 녀석들이 기생하는 녀석이 되었다(...). 평소에는 호스트의 두꺼운 지방층에 몸을 묻고 지내며 이따금씩 날카로운 이빨로 호스트의 피를 빤다.&lt;br /&gt;
 * 트레벨러(Traveller): 보트 피플의 후손&lt;br /&gt;
 * 트레벨러 어태커(Taveller`s attacker): 케이브 드웰러의 후손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300만년 후 ===&lt;br /&gt;
 * [[앤트맨]](Antman, ''Formifossor angustus''), [[개미핥기]]와 비슷한 개미를 먹는 인류. 털 색이 매우 화려하다. 긴 손가락과 손톱으로 개미집을 파해쳐 손을 타고 올라오는 개미를 작은 입으로 훑어서 먹으며 손에는 개미가 무는것을 대비해 통각신경이 퇴화되었다. 개미를 먹고 독 성분을 체내에 축적해둬서 천적이 거의 없다.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엉덩이가 꽤 큰 편이다(...). 국내에 떠돌아다니는 게시물에서는 '''[[뻐큐머겅|뻐큐머거너스 두개이머거너스]]'''로 창씨개명 당했다(...). --[[고만해 미친놈들아]]!--[* 위에서 언급한 긴 손가락이 하필이면 가운데 손가락(...)인지라...]&lt;br /&gt;
 * 피쉬 이터(Fish Eater, ''Piscator longidigitus''): 계곡에서 살며 물고기를 먹는 인류. [[바리오닉스]]처럼 날카로운 손톱으로 물고기를 낚아챈다.&lt;br /&gt;
 * 트리 드웰러(Tree dweller, ''Arbranthropus lentus''): [[나무늘보]]와 비슷한 포레스트 드웰러의 후손&lt;br /&gt;
 * 슬롯맨(Slothman, ''Giganthropus arbrofagus''): [[땅늘보]]와 비슷한 거대한 초식성 인류. 툰드라 드웰러의 후손이다.&lt;br /&gt;
 * 스파이크투스(Spiketooth, ''Acudens ferox''): [[검치호]]와 비슷한 육식성 인류. 우드랜드 드웰러의 후손들 중 하나로 슬롯맨의 천적이다. 특유의 검치는 사실 송곳니가 아니라 변형된 앞니.&lt;br /&gt;
 * 데저트 러너(Desert runner, ''Harenanthropus longipis''): 긴 귀와 긴 발을 가진 사막에서 사는 인류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500만년 후 ===&lt;br /&gt;
우주로 간 현생인류의 후손이 다시 지구로 돌아오면서 지구가 다시 막장이 된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지메즈 스뭇의 후손(Jimez Smoot`s descendant): 표지를 장식한 녀석으로 우주로 간 인류의 후손. 머리가 큰 [[다스 베이더]] 처럼 생긴 [[강화복]]을 입고 있지만, 정작 탑승자 모습은 안 나온다. 텔레파시로 조종되는 [[말(동물)|말]]처럼 생긴 개조인간을 타고다니며 다른 개조인간들도 이들이 조종.&lt;br /&gt;
 * 엔지니어드 팩 애니멀(Engineered pack-animal): 대형의 공업용 인류. 목에 공기청정기 비슷한게 달려있어 오염된 지구의 공기에 적응했다.&lt;br /&gt;
 * 엔지니어드 푸드 크리처(Engineered food-creature): 호스트를 개조한 인류. 커다란 지방 덩어리처럼 생겼으며 지메즈 스뭇의 후손(들)의 '''[[식인|밥셔틀]].'''&lt;br /&gt;
 * 엔지니어드 워커(Engineered worker): 소형 공업용 인류. 우드랜드 드웰러의 후손으로 검은색 관처럼 생긴것을 머리에 쓰고있다. --[[삼각두]]-- 주로 기계를 조립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피스칸트로푸스 프로푼두스(''Piscanthropus profundus''): 아쿠아틱의 후손. 육상의 인간들이 전부 전멸하고 황폐해진 지구에서 홀로 살아남은 인류. 심해에서 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[[웨인 발로우]]가 이와 비슷한 미래 인류를 자신의 책 [[The Alien Life of Wayne Barlowe]]에서 선보인적이 있다.[[http://cache.gawker.com/assets/images/comment/8/2010/11/f788db5518b0b1df8354faf7ce4ef3d8/original.jpg|#]] 또한 [[All Yesterdays]]의 저자 중 한명인 C. M. 코세멘(C. M. Kosemen) 역시 이와 비슷한 소설 [[http://anthropomundus.webs.com/All%20Tomorrows.pdf|All Tomorrows]]를 썼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고어]][[분류:영국 SF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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