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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맹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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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2T21:52:0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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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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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16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고구려]]의 장수 ==&lt;br /&gt;
孟光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436년, [[갈로]](葛盧)와 함께 [[북위]]의 공격을 받아 위태로운 상황에 처하자 [[장수왕]]의 명을 받아 [[북연]]의 황제인 [[풍홍]]을 구원하기 위해 북연의 도읍인 화룡성에 들어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러나 북위의 공격이 거세지자 화룡성을 약탈, 방화(청야전술)하고 북연 황제 풍홍과 북연 사람들을 탈출시켜 고구려까지 데리고 갔다. 이때 갈로와 맹광이 고구려로 데려간 북연 세력은 이후에 고구려에 완전히 흡수되어 버린 듯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갈로와 맹광이 기껏 탈출시켜 주었던 풍홍은 고구려까지 와서 장수왕에게 대들고 깽판을 치다가 결국 장수왕이 쳐죽여버렸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곽재식]]의 소설 [[역적전]]에서는 백제와의 국경을 지키는 장군으로 등장한다. 처음에는 [[갈로]]와 함께 지키고 있었는데, [[맹광]]은 다른 전투 때문에 차출된다. 이때, 백제에서 고구려 장군들에게 보내는 선물과 접대가 짭짤했기 때문에 매우 아쉬워한다. 성격은 [[갈로]]와 대립되는 [[열혈]]계의 놀기 좋아하는 성격. 아마 이름의 어감 때문에 그렇게 설정한 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산 [[RTS]] 게임인 [[천년의 신화]]에서는 고구려 측의 영웅 유닛으로 등장한다. 말을 타고 철퇴로 공격한다,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삼국시대(중국)|삼국시대]] 촉나라의 문관 ==&lt;br /&gt;
孟光&lt;br /&gt;
&lt;br /&gt;
생몰년도 미상&lt;br /&gt;
&lt;br /&gt;
하남군 낙양현 사람으로 자는 효유(孝裕). 맹자의 16대 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한에서 태위를 지낸 [[맹욱]]의 동족으로 영제 말년에 강부리가 되었으며, [[헌제]]가 장안으로 천도하자 촉으로 들어가 [[유언(삼국지)|유언]] 부자에게 빈객의 예로 대우받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박학하면서 고대 문화에 상세한 지식이 있으면서도 모든 책을 독파해 그 중에서 사기, 한서, 동관한기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했다. 한왕조의 옛날 제도에 정통했으며, 춘추공양전을 좋아하고 춘추좌씨전을 비난해 항상 [[내민]]과 함께 두 책의 의의를 다툴 때마다 큰 소리로 변론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유비(삼국지)|유비]]가 익주를 평정하자 의랑으로 제수되어 허자 등과 전장제도(典章制度)를 관장했으며, 유선이 제위에 오르자 부절령, 둔기교위, 장락부소로 임명되었다가 대사농으로 승진했다. 246년 가을에 대사면이 있을 때 많은 사람들 앞에서 대장군 비의에게 사면은 부득이한 상황에서 이익과 폐단을 따져야 해야 한다거나 가을이나 겨울은 형벌을 해야 한다는 식으로 질책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비의]]는 단지 그 쪽을 돌아보고 죄를 빌어 불안해 할 뿐이며, 맹광이 다른 사람의 잘못을 지탄하는 방식이 대부분 이와 같아 요직에 있는 중신들은 그를 좋아하지 않아 작위는 오로지 않았다. 항상 직언을 해 돌아 피해가는 일이 없어 그 당시 사람들에게 따돌림을 당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극정]]이 맹광을 자주 찾아가 의견을 구해 맹광이 극정에게 태자 [[유선(삼국지)#s-1|유선]]이 공부하는 책, 성정, 좋아하는 것에 관해 물었는데, 극정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는 것이 극정이 신중하면서도 적당한 말을 해 방종한 말을 하지 않은 것을 알았다. 극정에게 자신은 직언을 좋아해 세상 사람들의 비난과 미움을 사지만 천하는 아직 평정되지 않아 지모를 제일로 필요로 해 태자의 독서로써 긴급한 지식을 배우게 하는데 힘써야 한다고 했으며, 극정은 맹광의 견해가 정확하다고 생각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에 어떤 사건에 연루되어 면직되었다가 90여세에 세상을 떠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동명이인]][[분류:고구려의 인물]][[분류:촉한의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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