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B9%EB%A3%A1%EA%B3%BC%EA%B0%95</id>
		<title>맹룡과강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B9%EB%A3%A1%EA%B3%BC%EA%B0%95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B9%EB%A3%A1%EA%B3%BC%EA%B0%95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12T21:53:5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B9%EB%A3%A1%EA%B3%BC%EA%B0%95&amp;diff=9237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1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B9%EB%A3%A1%EA%B3%BC%EA%B0%95&amp;diff=9237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4:17:3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파일:attachment/맹룡과강/way.jpg]]&lt;br /&gt;
&lt;br /&gt;
猛龍過江&lt;br /&gt;
The Way of the Dragon&lt;br /&gt;
&lt;br /&gt;
||||||||||&amp;lt;tablealign=center&amp;gt; '''[[이소룡]] 주연 5부작''' ||&lt;br /&gt;
||[[당산대형]]||[[정무문]]||'''맹룡과강'''||[[용쟁호투]]||[[사망유희]]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이소룡]]의 홍콩 개선 세 번째 영화이자 [[척 노리스]]의 스크린 데뷔작. [[이탈리아]] [[로마]]에 [[사촌]]을 만나러 온 당룡[* 훗날 이소룡의 대역을 맡은 김태정이 이 이름을 예명으로 썼다]이, 사촌이 운영하는 식당을 위협하는 악당들을 물리치고 식당을 구한다는 내용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른 이소룡의 작품에 비해 개그씬이 많으며[* 원래 이소룡의 아버지가 희극배우였다], 중반의 전투씬에서 씩 웃어주고 마구 패대는 등(...) 다른 영화들과 달리 비교적 가벼운 이소룡의 캐릭터를 볼 수 있다. 액션씬의 경우 상황에 따라 다양한 액션을 보여주기 때문에 맹룡과강을 이소룡 최고의 작품으로 꼽는 사람도 있다. 처음의 맨손 격투, [[쌍절곤]] 격투, 실내의 격투에 가라데 고수들과의 싸움 이후 [[척 노리스]]와의 결투까지 이소룡의 격투 장면을 마음껏 볼 수 있다는것이 최대 장점. 참고로 일본에서 초빙한 가라데 고수 역할을 맡은 배우는 한국의 [[황인식]]. 당룡에게 줘터지다가 식당 종업원들에게 매를 맞고 리타이어 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&lt;br /&gt;
&amp;lt;iframe title=&amp;quot;YouTube video player&amp;quot; width=&amp;quot;64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90&amp;quot; src=&amp;quot;http://www.youtube.com/embed/mylebIYnNmA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&lt;br /&gt;
}}}&lt;br /&gt;
&lt;br /&gt;
막판에 척 노리스와 결투를 하는데[* 척 노리스와 이소룡은 원래 친한 사이라 이소룡이 척 노리스를 초청했다고 한다][* 원래 이소룡은 가라데와 킥복싱 챔피언인 조 루이스를 캐스팅하려 했지만, '동양인에게 패배하는 덩치 큰 백인은 싫다'고 거절했다고 한다] 사망유희의 카림 압둘 자바와 함께 이소룡을 가장 고전시킨 인물로 이미 이때부터 싹수(?)가 보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. 둘이 싸우는 곳은 [[콜로세움]]인데 촬영허가가 나오지 않아서 대결 장면은 실제 콜로세움이 아니라 실내 세트에서 찍었다. 이후 이 장면을 능가하는 무술 영화는 좀처럼 등장하지 못했다. 굳이 예를 든다면, [[쾌찬차]]에서 나온 성룡과 베니 더 제트의 싸움이 그나마 이 결투보다 평이 좋은 편. 참고로 이 결투는 '''영화상에서 척 노리스가 패배하는 유일한 장면'''이다. 또한 역대 이소룡 영화의 격투 장면중 가장 긴 장면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장면은 두 격투가의 공방 뿐만 아니라, 척 노리스가 급소를 공격당해 이미 싸울 수 없게 된 시점부터 척 노리스의 시체 위에 도복을 덮어주고 포권을 하는 이소룡의 모습까지 여러가지로 느끼게 해주는 것이 많다. 이 장면은 [[http://www.salon.com/2010/08/08/macho_men_slide_show/slide_show/10|영화사상 가장 마초스러운 장면]]으로 꼽히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읽을거리 ==&lt;br /&gt;
척 노리스는 이 영화가 배우로서의 데뷔작인데 이소룡과 친분이 있어서 불려왔다고 한다. 한국에서 수박도[* 초창기 때에는 '당수도'라는 명칭을 사용했다.]를 수련하고 귀국 후 여러 차례 전미 가라데 챔피언 타이틀을 따낸 바 있는 척 노리스는 미국 무술계에서 이소룡과 자주 만나며 친분을 쌓았다.[* 사실 정무문때부터 이소룡과 대결하는 서양인 고수 캐릭터들은 모두 이소룡의 친구다. 그 밖에도 제자라든지 알던 지인도 많았는데 한국인 합기도 고수 지한재나 농구선수 카림 압둘 자바같은 비 백인 적들도 비슷한 경우]&lt;br /&gt;
&lt;br /&gt;
~~나유에게 학을 뗀~~ 이소룡이 직접 감독을 맡은 작품. 그래서인지 중간에 갑자기 몸자랑(...)하는 장면이 있다.[[코브라]] 뱀처럼 확펴지는 이소룡의 비현실적인 광배근을 볼 수 있다. [[당산대형]]과 [[정무문]]이후로 나유 감독과 사이가 심각하게 나빠졌기 때문에 아예 이소룡 자신이 새 영화사를 세우고 감독도 직접 맡았다[* 겸해서 나유가 수양딸처럼 아끼던 [[묘가수]]도 데리고 가 버렸기 때문에 화를 더욱 돋구었다].&lt;br /&gt;
 &lt;br /&gt;
시나리오는 [[스파게티 웨스턴]]을 현대에 맞춰 각색한 것[* 당산대형과 정무문의 스토리를 잘 버무리면 본작과 비슷해진다...] 이 영화를 감독하기 위해 이소룡은 비행기에서 감독 교재를 읽으며 공부했다고 한다. 그러면서 일본에서 도와줄 사람을 공수해왔는데 이소룡이 첫 감독일을 하면서 훌륭하게 해내서 놀랐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에 조그마한 반전이 있고[*스포일러 식당 직원인 당룡의 사촌이 악당들에게 거액을 받고 식당을 넘겨주려고 했었다. 그래서 척 노리스의 제자들과 싸우고 지친 식당 청년들을 '''뒤치기해서 죽인다.''' 물론 나중에는 당룡도 뒤치기하려고 하지만 들키고 갑툭튀한 악당 보스에게 총 맞고 죽는다] 새드 엔딩으로 끝난 당산대형, 정무문과 달리 그나마(?) 해피 엔딩[* 또는 열린 결말]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담으로 히로인인 묘가수가 윤아와 닮은 것으로 화제가 되었던 적이 있다. 보면 실제로 꽤 닮은 편인데 얼굴 뿐만 아니라 빈약한 슴가도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4년]] [[9월 9일]] [[KBS]] 추석특선영화로 방영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오마주]] ==&lt;br /&gt;
여러모로 게임에 [[오마주]]로 자주 등장하는 영화로. 맹룡과강의 포스터(척 노리스와 이소룡이 대결하는 장면)을 [[더블 드래곤]]의 주인공 형제가 게임 표지에서 똑같은 포즈로 따라하고 있으며[* 사실 더블드래곤의 모든 등장인물, 이름은 전부 이소룡 영화에서 따온 것] [[스트리트 파이터 제로]]에서는 마지막 콜로세움 대결장소가 [[로즈]]의 배경으로 등장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소룡이 척 노리스를 발차기로 빠르게 여러번 걷어차는 장면은 [[버추어 파이터]] [[잭키]]의 필살기 라이트닝 킥(↓+P+K, K, K, K, K)으로 재 탄생했다.[* 연속발차기 장면은 [[철권]]의 로우의 필살기로 나온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홍콩은 짝퉁영화의 천국이고, 이소룡의 다른 작품들도 짝퉁이 쏟아진 반면, 본작은 좀처럼 짝퉁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.~~척 노리스가 없어서 그래~~ 그 대신 본작의 일부를 다른 데에서 유단 또는 무단 사용한 사례가 엄청나게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홍콩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