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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맹화유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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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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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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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'''猛火油櫃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화염방사기/0811pic20885.jpg|width=600]]&lt;br /&gt;
중국의 맹화유궤의 설계도와 관련 장비 그림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중세]] [[아시아]]의 화염 병기. 원시적인 [[화염방사기]]로서 [[5대10국]] 시대에 [[동남아시아]]로부터 [[중국]]으로 전래되었다. 이름의 맹화유(猛火油)&amp;quot;란 &amp;quot;나프타&amp;quot;를 뜻하며, 櫃는 함 궤자.  이름 그대로 나프타를 이용한 화염방사기 수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기원에 대해서는 [[아랍]]인을 통해 [[비잔틴 제국]]이 사용하던 [[그리스의 불]]이 동남아시아로 전파되고, 그것이 다시 중국으로 건너왔다는 설이 있는데, 기록을 통해 검증해본 &amp;quot;맹화유궤&amp;quot;의 특징이 &amp;quot;그리스의 불&amp;quot;과 일맥상통한다는 점과 당대 아랍인들이 동남아시아까지 진출한 점 등이 주요 논거로 제시된다. 그러나 아랍인들은 비잔틴 인들이 나프타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을 받아들였을지는 몰라도 화염을 발사하는 고정 발사대를 발명해내는 것에는 결국 실패했기 때문에 &amp;quot;맹화유궤&amp;quot;가 직접적으로 &amp;quot;그리스의 불&amp;quot;의 모사품이라고 보기는 힘들다.[* 내부 피스톤 장치도 조금 다르다. 맹화유궤가 좀 더 발전된 형태라 계속 펌프질만 하면 불이 끊어지지 않고 연속으로 나온다고.]  &lt;br /&gt;
&lt;br /&gt;
화약기술 발달이 활발했던 송대에는 맹화유를 생산할 수 있는 광산을 찾아냈는데, 이때 맹화유에 관한 심도 있는 무기 연구를 하기 위해 &amp;quot;맹화유작&amp;quot;이라는 기관을 만들었다. 무경총요에는 맹화유궤의 제조법이 적혀져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수전과 공성전에서 주로 사용되었으며, 이후에 [[화창]]등의 개인화기와 [[대포]]등이 [[송]]대를 거쳐 발전하는 과정에서 실용성을 잃어 [[명나라]] 시기에 이르러서는 사용이 점차 사라져간 것으로 보인다. 명나라 시대 백과사전인 '삼재도회'를 보면 다른 무기들과 달리 설계도와 설명이 마치 돈있으면 따라 만들어 보라는 듯 아주 상세하게 잘 나오는데, 이는 무기로서의 가성비가 떨어져 국가기밀로 부치거나 할 의지가 없었다고 볼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관련항목 ==&lt;br /&gt;
  * [[그리스의 불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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