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B9%ED%9A%8D</id>
		<title>맹획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7%B9%ED%9A%8D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B9%ED%9A%8D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12T20:27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B9%ED%9A%8D&amp;diff=92419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1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7%B9%ED%9A%8D&amp;diff=92419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4:19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다른 뜻1, other1=한백무림서의 등장인물, rd1=맹획(한백무림서))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7/74/MengHuo.jpg&lt;br /&gt;
孟獲&lt;br /&gt;
(? ~ ?)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중국 삼국시대의 야사에 나오는 건녕군의 호족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록 ==&lt;br /&gt;
[[정사 삼국지]]에 [[배송지]]가 주를 달 때 인용한 &amp;lt;한진춘추&amp;gt;에서 처음 언급되는 인물. 화양국지와 양양기에도 그에 대한 기록이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녕에 거주하는 한족과 소수민족 모두의 지지를 받을 정도로 인망이 두터웠으며 익주 남부에서 [[옹개]]가 반란을 일으키자 월준군 수족의 왕 [[고정#s-2|고정]] 등과 연합했고 촉한과 적대했는데, 225년에 [[제갈량]]이 남방의 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출병하자 이에 대항하였다. 여름 5월에 제갈량이 노수를 건너 익주군을 평정하자 맹획은 이 때 사로잡히고 제갈량이 군대와 진영을 보여주면서 군대가 어떻냐고 묻자 자세히 보아 알게 되었으니 이길 수 있다고 했으며, 제갈량은 맹획을 용서한 후에 돌려보내 싸우게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맹획은 여러 번 싸웠지만 일곱 번 사로잡히고 일곱 번 용서받자 제갈량에게 복속했으며, 제갈량이 다시 묻자 나쁜 뜻을 갖지 않겠다고 했으며, 맹획은 관리로 등용되어 어사중승에 이르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록상으로는 맹획이 이민족이라는 말이 없고 같이 반란을 일으킨 고정이 이민족 족장으로 기록되어 있다. 화양국지에 따르면 고정은 제갈량에게 처형당했고 맹획은 촉에 항복한 후 높은 관직까지 올랐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연의 ==&lt;br /&gt;
[[삼국지연의]]에서는 [[고정]]과 지위가 뒤바뀌어 수족의 왕이었던 고정이 뜬금없이 월준태수가 되고 자신은 남만의 어느 부족의 왕으로 등장한다. 225년에 10만 대군을 이끌고 익주에 침입했고 군의 태수들도 많이 그에 협력했으며, [[촉한]]의 전권을 맡아 있던 승상 [[제갈량]]은 먼저 역내의 주군을 평정하고 남중의 풍부한 물자를 얻고자 직접 원정에 나섰으며, 맹획은 제갈량에게 대항하면서 자신이 싸우다가 남만 주변의 여러 세력을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 끝에 모두 패배하고 일곱 번 사로잡히고 일곱 번 풀려나자 그 은의에 감복해 진심으로 항복하면서 제갈량은 그로 하여금 남만의 땅을 다스리게 하였다는 [[칠종칠금]] 일화로 유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맹획이 삼국지연의의 영향으로 한족이 아닌 운남의 소수민족 수장으로 이미지가 남으면서 정체에 대한 의혹이 증폭되었는데 그중에서 [[미얀마]] 북부, 후베이성에 속하는 민족인 &amp;quot;와족(佤族, Wǎzú, 바족)&amp;quot;이라는 설도 있다.(다만 20세기까지 사람 사냥을 한 종족이라 아닐 수도 있다. 인구 70만) [[사천성|사천]]([[촉#s-1|촉]]), [[운남성|운남]] 지방의 &amp;quot;[[이족]]夷族(Yízú)&amp;quot;([[티베트]]계 민족으로 강족의 후예다. 인구 776만)에게는 맹획이 제갈량을 사로잡았다는 전설도 있다.[* 혼전중에 제갈량을 바로 앞에 두고 촉나라 장수와 싸우다 목이 잘렸는데, 맹획이 도술을 써서 잘린 목을 다시 붙이자 촉나라 군대가 놀라 도망가는 바람에 제갈량을 잡았다는 이야기. ~~동강동강 열매 능력자 오오.~~] 그외 몇몇 부족에게도 맹획의 전설이 있는데, 맹획이 유명 인물이었기 보다는 역으로 [[중국]]에서 퍼졌을 가능성도 있다. 여하간 남만인이라고 죄다 [[베트남]]인이 아니다.[* 더구나 당시 [[베트남]](참고로 북부)은 엄연히 [[오(삼국시대)|오나라]]의 땅이였다! 베트남 남부엔 [[참파]]와 [[부남]]이 있었지만 베트남인이 남부에 자리잡았던 시절이 아니였다.][* 남만을 해석하면 남쪽의 오랑캐라는 뜻으로 단순히 베트남인이 아니라 중국 남부에 사는 소수민족이나 호족들을 뜻하는 걸로 추측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맹우#s-2|맹우]], [[축융#s-2|축융부인]], [[올돌골]], [[대래동주]], [[타사대왕]], [[목록대왕]] 등 남만정벌 관련으로 나오는 다른 인물들은 모두 [[삼국지의 가공인물]]이다&lt;br /&gt;
&lt;br /&gt;
모종강본 삼국지연의 기준으로, 87회에서는 맹획이 권모적토마(捲毛赤兔馬. 털이 곱슬곱슬한 적토마)라는 말을 탔다고 나온다. 그런데 89회에서는 맹획이 적모우(온 몸에 붉은색 갈기가 난 황소)를 탔다고 적혀있다(...).[* 삼국지 시리즈에선 맹획이 적모우, 축융이 권모적토마를 가지고 나온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기타 ==&lt;br /&gt;
현대에는 [[이문열]]처럼 맹획을 중화사상에 대항하는 소수민족 독립운동가로 평가하는 관점도 꽤 되는 편. 당연히 정사 기준으로는 근거가 빈약한 주장이고 연의 기준으로 본다 해도 이 당시 중국과 이민족의 관계를 제국주의 시대의 제국과 식민지 관계로 생각하는 것 또한 잘못된 관점이다. 당장 삼국지 직후 시대가 [[오호십육국시대|어떤 시대]]인지 생각해보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미디어 믹스 ==&lt;br /&gt;
 * [[/기타 창작물]] 항목 참조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촉한의 인물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