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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머스터드 소스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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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2T17:39:4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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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2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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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26:0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Mustard sauce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설명 ==&lt;br /&gt;
서양[[겨자]]를 주 재료[* 정확히는 서양겨자의 씨]로 한 [[소스]]로 겨자 특유의 쌉쌀한 맛 덕분에 음식의 느끼함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다. 그러므로 [[햄]], [[소시지]], [[햄버거]], [[핫도그]], [[치킨]], [[너겟]], [[훈제 오리]] 등 느끼한 맛이 있는 요리에 자주 사용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국내에 시판되는 대부분의 머스터드 소스는 허니 머스터드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데, 대부분 꿀의 함량은 극소량에 불과하고 물엿이나 설탕시럽을 넣어 만든다(원래 허니 머스터드의 꿀과 머스터드의 비율은 1:1).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으려면 옐로우 머스터드에 마요네즈와 식초[* 부드러운맛을 원한다면 마요네즈를, 상큼한 맛을 원한다면 식초를 추가로 넣도록하자. 다만 대부분의 머스터드 소스에는 이미 첨가되어 있기 때문에 넣지 않아도 무방하다.], 꿀을 혼합하면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국산 머스터드 소스와 수입 머스터드 소스간의 맛의 차이가 꽤 있다. 수입 머스터드 소스는 식초 맛과 겨자향이 강한 데 비해 국산 머스터드 소스는 단맛이 강해서 마요네즈에 물엿 섞은 맛이라는 평도 있다. 웰빙 여파를 타고 홀그레인 머스터드 같은 종류도 국내에서 생산되어 팔리지만 오리지널보다 훨씬 묽고 달달한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튀김류 요리엔 [[케첩]]이나 [[간장]]만 찍어먹던 예전과는 달리 최근엔 머스터드 소스와 같은 여러 종류의 소스들이 유행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친척으로 연겨자가 있다. 이쪽은 단맛이 아예 없고 오히려 [[고추냉이]]와 가까운 휘발성 매운맛을 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종류 ==&lt;br /&gt;
=== 스위트 머스터드 (Sweet M.) ===&lt;br /&gt;
|| http://www.germandeli.com/product-images/Hndlmaiers-Sweet-Mustard-385-g_main-1.jpg?width=300 || http://www.food4celiacs.com/ShopOnline/images/product/MMT146L.jpg ||&lt;br /&gt;
|| 바이에른식 스위트 머스타드 || 허니 머스타드 ||&lt;br /&gt;
독일 [[바이에른]] 주가 원산인 겨자 소스. 인근국인 덴마크, 스위스, 오스트리아에서도 유명하다. 향신료가 귀한 지방이다보니 정작 겨자 자체의 함량은 다소 낮은 편이고, 꿀(혹은 설탕), 과일즙, 식초를 듬뿍 넣어 달콤하다. 그렇다고 겨자향이 없는 건 아니며, 대략 겨자잎 수준으로 은은한 향이 매력이라 튀김이나 소시지와의 궁합이 매우 좋다. 그래서 주로 [[치킨]], [[핫도그]]에는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편. 다만 샐러드 드레싱으로서는 별로 좋지 않아, 대략 다진 양파에 섞어쓰는 정도에 그친다.[* 이것 자체가 곁들이 반찬으로 응용되기도 한다.] &lt;br /&gt;
&lt;br /&gt;
꿀의 비중이 유별나게 높은 것은 '''허니 머스터드(Honey M.)'''라고 한다.[* 희석꿀과 머스터드 소스가 각각 1:1 비율로 들어간다(...)] 한국에서는 이 머스터드가 '''&amp;quot;양겨자&amp;quot;'''로서는 가장 대중적으로 쓰인다. 칼로리가 다소 높은 편이니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피하는게 좋다. [[영국]]에서도 자주 쓰이며, 구운고기에 주로 등장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일반적으로 허니 머스터드라고 불리는 것들은 대부분 위의 이야기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. 그나마 고급품 취급을 받는 것이 디종 머스터드나 아메리칸 머스터드에 꿀을 넣고 식초를 추가한 버젼이고, 저가품이 될 수록 마요네즈나 식용유 비율이 점점 증가한다. 그리고 요구르트가 추가되기도 하고, 꿀 양을 줄이기 때문에 올리고당이나 설탕, 액상과당이 추가된다. 한국에서 시판되는 허니머스터드의 대부분은 베이스는 식용유(콩기름)이고, 여기에 조제겨자[* 겨자 외에 이것저것 향신료가 더해져 있는 것]가 10% 정도, 겨자 가루 등을 포함한 겨자가 5% 정도, 꿀이 5~10%[* 이건 허니 머스터드라고 해서 파는 물품이고, 저가의 허니머스터드 '''드레싱'''이라고 파는 것은 1%], 그외에는 설탕, 액상과당, 합성착향료, 계란 노른자, 겨자향 오일 등이 들어가 있다. 애초에 포털 사이트 허니 머스타드 레시피를 보면 겨자와 꿀 만큼, 혹은 그 이상으로 마요네즈를 집어넣는 형태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pad2.whstatic.com/images/thumb/9/98/Make-Vinegar-Based-Honey-Mustard-Dip-Step-5.jpg/670px-Make-Vinegar-Based-Honey-Mustard-Dip-Step-5.jpg&lt;br /&gt;
디종 머스터드와 꿀, 그리고 약간의 식초만을 넣었을 경우에 완성되는 허니머스터드이다. 베이스가 스위트 머스터드가 되면 색이 더 짙어지고 부가물이 늘어난다.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디종 머스터드 (Dijon M.) ===&lt;br /&gt;
|| http://www.thegourmetshop.ie/wp-content/uploads/2013/08/Maille.jpg?width=300 || http://www.edelices.co.uk/media/catalog/product/cache/6/thumbnail/9df78eab33525d08d6e5fb8d27136e95/m/o/moutarde-dijon-vin-blanc-fallot-zoom.jpg?width=400 ||&lt;br /&gt;
1856년, 프랑스 [[부르고뉴]] 지방의 [[디종]]을 원산으로 하는 겨자소스. 후추를 비롯한 향료에 백포도주식초를 섞어 톡 쏘는 맛이 나면서 끝맛이 부드럽다. [[프랑스 요리]]에선 육류에 감초처럼 빠지지 않고 곁들이 소스로 등장하며, 햄버거 및 샌드위치나 샐러드 소스로도 훌륭하다. 겨자소스의 대표이기도 하다. 비슷한 것으로 연갈색을 띄는 프렌치 머스터드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파르메지아노 레지아노같은 지역명 보호 상표가 아니기 때문에 만드는 법만 준수하면 누구라도 디종 머스터드라고 팔 수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홀 그레인 머스터드 (Whole Grain M.) ===&lt;br /&gt;
|| http://www.deandeluca.com/ProductImg/500/441156/butcher-shop/mustards-condiments/maille-grained-mustard.jpg?width=300 || http://skinnymixers.com.au/wp-content/uploads/2015/02/IMG_1807.jpg?width=300||&lt;br /&gt;
디종 머스터드와 비슷하나 이쪽은 발효없이 씨앗을 통으로 대충 빻아서 만든 소스이다. 매운맛이 거의 나지 않고, 약간 톡쏘면서 새콤한 맛이 나며 씨앗껍질 특유의 오돌토돌한 감촉이 있다. 고유의 탁한 노란빛깔이 잘 두드러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호불호가 갈리는 소스다. 홀그레인 머스타드가 입맛에 맞지 않는 사람들은 마요네즈나 꿀을 1:1 비율로 섞어먹으면 그나마 먹을만해진다.&lt;br /&gt;
=== 잉글리시 머스터드 (English M.) ===&lt;br /&gt;
|| http://www.britishcornershop.co.uk/images/large/LE81023ULR.jpg?width=300 || http://uktv.co.uk/images/300240/32880_english_ale_mustard.jpg ||&lt;br /&gt;
만드는 방식 자체는 디종 머스터드와 동일하다. 그런데... 어째선지 '''무진장 맵기만 하다'''. 세계에서 가장 폭발력이 강한 소스로 랭킹되어있을 정도. --뭐... [[영국 요리]]니까...-- 주로 샌드위치 소스로 이용된다. 디종 머스터드보다 일찍인 1814년에 J&amp;amp;J 콜맨[* 현재는 회사가 없어졌고, 머스터드는 [[유니레버]]에서 만들고 있다.]이라는 회사에 의해 첫 상품화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아메리칸 머스터드 (American M.) ===&lt;br /&gt;
|| http://www.woebermustard.com/images/_product-hr/Mustard/Yellow-Brown-Mustard/valuepak-Mustard-9oz.jpg?width=200 || http://cdn3.peoplespharmacy.com/wp-content/uploads/Yellow-Mustard.jpg ||&lt;br /&gt;
1904년, 미국을 원산으로 하며 아주 샛노란 색깔이 특징이라 옐로 머스터드(Yellow M.)라고도 한다. 대략 부드러운 겨자맛인데 겨자 외 주 재료가 자그마치 [[마요네즈]]이기 때문(...)이니 다이어터들은 무조건 피할 대상이다. 애초에 이 상품, 원래 이름이 '''크림 샐러드 머스터드'''다. 단 2015년 2월 28일 이마트에서 식초와 겨자씨 정제소금, 강황 및 기타 향신료만 첨가된 1회 제공량이 0칼로리에 지방함량도 0인 옐로우 머스타드 소스도 시판되는 것이 확인되었다. 생김새 자체는 일반 머스터드 소스와 비슷하니 성분표를 꼼꼼히 살펴보자. 허니 머스터드와 사용법이 비슷하면서 좀 더 폭 넓게 사용된다. 보통 [[핫도그]]에 케찹과 함께 토핑되는 머스타드가 바로 이것.&lt;br /&gt;
[[분류:양념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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