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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머지사이드 더비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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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2T15:59:1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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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27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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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27:5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||&amp;lt;tablewidth=100%&amp;gt;&amp;lt;#d4001f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thumb/0/0c/Liverpool_FC.svg/200px-Liverpool_FC.svg.png?width=50% ||&amp;lt;#274488&amp;gt;&amp;lt;:&amp;gt; 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en/thumb/7/7c/Everton_FC_logo.svg/200px-Everton_FC_logo.svg.png?width=50% ||&lt;br /&gt;
||&amp;lt;#ffffff&amp;gt;&amp;lt;:&amp;gt; '''{{{#d4001f 리버풀 FC [br] Liverpool FC}}}''' ||&amp;lt;#ffffff&amp;gt;&amp;lt;:&amp;gt; '''{{{#274488 에버튼 FC [br] Everton FC}}}''' ||&lt;br /&gt;
||||&amp;lt;:&amp;gt; '''{{{+1 머지사이드 더비 (Merseyside Derby)}}}''' ||&lt;br /&gt;
&lt;br /&gt;
Merseyside derby&lt;br /&gt;
http://i45.tinypic.com/qpgrgj.jpg&lt;br /&gt;
--[[사면초가|사방에 적들이야]]--&lt;br /&gt;
 * 최근 경기 결과 : 2016년 4월 21일, 리버풀 4 - 0 에버튼, EPL 33R, 안필드&lt;br /&gt;
 * 다음 경기 예정 : 2016년 12월 17일, EPL 17R, 구디슨 파크&lt;br /&gt;
&lt;br /&gt;
'''안필드의 첫 주인(에버튼 FC) VS 안필드의 지금 주인(리버풀 FC)'''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[[잉글랜드]]의 축구 [[더비 매치|더비 경기]]. [[머지사이드 주]] [[리버풀]]에 연고지를 두고 있는 명문 클럽인 [[에버튼 FC]]와 [[리버풀 FC]]간에 벌어지는 지역 라이벌 매치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머지사이드 더비는 '''프렌들리 더비(The Friendly Derby)'''라고 평가받는데, 가족끼리도 서로 에버튼 서포터와 리버풀 서포터로 나뉘기 때문에[* 리버풀의 레전드 로비 파울러, [[제이미 캐러거]]는 어린 시절 에버튼 팬이었고 [[스티븐 제라드]]의 사촌인 앤서니 제라드는 에버튼에서 뛴 적이 있다. [[마이클 오언]]같은 경우 아버지가 에버튼 선수였기 때문에 어린 시절부터 에버튼의 팬이였다.] 더비 매치 특유의 폭력적인 분위기가 형성되지 않는다고 보통 알려졌지만 {{{+2 천만에}}}. 프리미어 리그의 더비매치 중에서 옐로카드는 물론 레드카드가 제일 많이 나오는 더비가 머지사이드 더비이다.[* 프렌들리 더비라는 이름은 양 팀의 서포터들이 여러모로 엮어 있어서 속칭 훌리건으로 대표되는 잉글랜드의 팬문화와는 이질적으로 친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나온 말이다. 그것도 80년대 후반부터는 옛날 이야기가 되었지만. 즉, 어디까지나 서포터들끼리 프렌들리했던 거지 팀 사이의 관계는 처음부터 전혀 프렌들리하지 않았다. 양 구단 간의 갈등의 골은 리버풀과 맨유의 라이벌 관계보다 오래되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. 요 근래에 카드가 많이 나오는 이유는 [[마루앙 펠라이니|에버튼의 브로콜리 머리를한 팔꿈치장인]] 덕분이다. ] &lt;br /&gt;
&lt;br /&gt;
86-87년엔 에버튼이 리그우승을 하면서 유럽 대항전에 진출할수 있어야 했지만 이미 85년에 리버풀과 유벤투스간의 헤이젤 참사가 벌어지고 이후 UEFA에서&lt;br /&gt;
리버풀엔 7년, 잉글랜드 전 클럽들에 5년동안 유럽 대항전 경기 전체를 출전금지시키면서 에버튼은 유럽대항전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였기에 더욱더 반감이 생길 수 밖에 없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''1985년 [[헤이젤 참사]]의 후폭풍을 결국 이 사건과 무관한 리그 우승팀 에버튼이 직격탄'''을 맞으면서 상황이 묘하게 꼬이기 시작해 양 팀의 성적과 분위기가 썩 좋지 않은 최근 몇 년 간은 상호 비방과 욕설 등등이 난무하고 있다. '이 때부터 결정적으로 감정이 꼬이더니, 특히 닉 밤비가 에버튼에서 리버풀로 이적한 사건으로 아예 원수가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VIjZ-waklJo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 &lt;br /&gt;
== 역사 ==&lt;br /&gt;
공원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는 두 클럽 리버풀과 에버튼. 에버턴과 리버풀의 더비역사는 1981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. 만약 당시 존 하울딩이 자존심이 조금 적었다면 잉글랜드 축구의 역사는 달라졌을지도 모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884년, 안필드가 개장했을 때, 당시 소유주는 양조업자였던 존 오렐이었다. 오렐은 가까운 구단인 에버튼에게 안필드를 적은 임대료로 빌려주었다. (에버튼이 안필드를 홈구장으로 처음 사용한 것) 사건이 터진것은  에버튼이 3번째 리그 우승을 한 1891년. 바로 에버튼의 회장이자 존 오렐의 친구, 지역의회 의원이엇던 존 하울딩이 안필드를 산 것이다. 그 후 하울딩은 에버튼에게 안필드에 대한 임대료 인상을 비롯해 재정 운영에 대한 의견대립으로 마찰을 빚었다. 존 하울딩에 의해 안필드를 잃은 에버튼은 그 해 1892년에 지어진 미어그린(Mere Green/ 현재 [[구디슨 파크]]의 이전 이름)으로 옮겼다.  존 하울딩은 안필드에 직접 팀을 창단하는데, 당시 존 하울딩이 창단한 팀이 바로 리버풀 FC이다.&lt;br /&gt;
창단 당시 리버풀FC의 이름은 에버튼 F.C &amp;amp; 애슬레틱 그라운즈. 하지만 축구협회에서 에버턴과 비슷하게 이름을 가지고 창단할 수 없음을 통보하여 새록게 이름을 리버풀FC라고 이름이 바뀌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~2005 시즌에도 두 팀의 악연은 계속됐다. 당시 에버튼은 프리미어리그에서 4위를 해 리그 4위까지 주어지는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따냈다. 그런데 프리미어리그에서 5위로 밀려나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놓친 리버풀이 하필이면 그 해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했다. &lt;br /&gt;
그러자 &amp;quot;전 대회 우승팀을 탈락시킬 수는 없다&amp;quot;는 여론이 일었고 에버튼은 또 다시 리버풀 때문에 출전권을 놓칠 위기에 처했다. 리버풀이 출전하게 되면 4위를 한 에버튼은 리버풀에 밀려 출전할 수 없게 되기 때문.  그러나 양 팀에 다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을 부여한 유럽축구연맹의 배려로 에버턴은 어렵사리 꿈에 그리던 챔피언스리그 무대에 나설 수 있게 됐다. 이 사건을 계기로 유럽축구연맹은 챔피언스리그의 '전 대회 우승팀 자동 출전'이라는 규정을 새롭게 만들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1894년 10월 13일에 첫 더비 매치가 있었으니, 그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. 총 214경기가 있었으며 에버튼이 66승, 리버풀이 85승, 무승부가 63번 있었다. 치열한 더비 경기답게 무승부 경기가 여러차례 발생한 것을 알 수 있다. 양 팀의 통산 득점 수는 에버튼이 247점, 리버풀이 293점이다. 최근에 벌어진 5경기만 따지면 양팀이 2승 1무 2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동향 ==&lt;br /&gt;
{{{#!html &amp;lt;iframe width=&amp;quot;560&amp;quot; height=&amp;quot;315&amp;quot; src=&amp;quot;https://www.youtube.com/embed/-Oc1O03HMDE&amp;quot; frameborder=&amp;quot;0&amp;quot; allowfullscreen&amp;gt;&amp;lt;/iframe&amp;gt;}}}&lt;br /&gt;
 에버튼의 경우 머니 게임이 되어 가고 있는 축구판에서 제대로된 ~~돈줄~~ 구단주 및 운영진을 찾지못해 성적이 일정 수준 이상으로 올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리버풀은... [[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]].[* 이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리버풀 FC측의 농담이 하나 있다. &amp;quot;리버풀에는 두 개의 훌륭한 축구 팀이 있지. [[리버풀 FC]], 그리고 '''리버풀 B팀.'''. 그러나 이 농담 자체는 리버풀의 전설적인 감독 빌 샹클리 감독이 자신의 재임 시절에 한 말로 그 당시의 에버튼은 딱히 돈없이 빌빌대는 이미지가 아닌 오히려 리그 상위권에서 같이 우승을 다투는 관계였다. 애초에 저 농담이 나온게 50~60년대로 아직 축구가 머니 게임이 되기 한참 전이고 빌 샹클리 감독이 저런 말을 한 것도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에버튼을 도발하면서 팀원들에게 투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것.]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시각으로 2010년 10월 17일에 [[구디슨 파크]]에서 벌어질 214번째 더비 매치는 어떤 명경기와 스코어가 나올지 ~~혹은 어떤 팀이 강등권에서 계속 헤매게 될지~~ 기대하는 축구팬이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양팀은 기대를 져버리지(?) 않았다. 홈팀 에버턴은 팀 케이힐과 미켈 아르테타의 골로 2-0 완승을 거두며 4년만의 머지사이드 더비 승리(2009년 2월 4일에 FA컵 4라운드 재경기에서 연장승부 끝에 에버튼이 1-0으로 이긴 기록이 있지만 연장전으로 경기가 넘어갈시 경기 기록은 무승부로 된다.)와 순위가 급상승,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고 리버풀은 새 구단주가 보는 앞에서 19위의 나락으로 떨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경기를 관람하는 리버풀의 새 구단주 존 헨리의 표정이 아주 재미있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1월 16일 리버풀은 [[로이 호지슨]] 감독을 경질하고 팀의 레전드인 '킹' 케니 달글리시를 임시대행으로 임명하며 홈인 안필드에서 설욕을 노렸지만 결과는 2:2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1년 10월 1일에 구디슨 파크에서 벌어진 2011-12시즌 첫 번째 머지사이드 더비에서는 오심에 의한 잭 로드웰의 다이렉트 퇴장[* 경기 종료 이후 며칠 뒤에 FA가 로드웰의 퇴장 징계를 철회했다.] 이후 수적 열세에 빠진 에버튼이 어려운 경기를 펼친 끝에 리버풀이 0-2로 승리, 지난 시즌 구디슨 파크에서 당한 2-0 패배를 설욕하는데 성공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2년 3월 13일 안필드에서 펼쳐진 머지사이드 더비에서 [[스티븐 제라드]]의 해트트릭으로 리버풀이 승리하였다. 그리고 11~12 시즌 [[FA컵]] 4강에서 에버튼과 리버풀이 또 만나게 되었다. 올 시즌 [[풋볼 리그 컵]]인 칼링컵을 9시즌만에 우승하여 오랫만에 무관을 벗어난 리버풀과 대조적으로 1994~5시즌 FA컵 우승을 마지막으로 무관인 에버튼의 맞대결이다.그리고 2:1로 리버풀이 역전승을 거두며 FA컵 결승에 올라갔다. ~~첼시에게 패하여 준우승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3년 11월 23일 ~~구디슨 극장~~구디슨 파크에서의 대결에서 '''올 시즌 상반기 EPL 최고의 경기'''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명경기를 보여주며 3대 3 무승부를 기록했다. 특히 에버튼에 임대온 [[로멜루 루카쿠]]가 멀티골을 터뜨리며 역전하고, 교체투입된 [[다니엘 스터리지]] 가 '''후반 80분''' 동점골을 터뜨리고 양 팀 골키퍼의 미친 활약까지 더해져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야말로 쫄깃쫄깃했던 경기. &lt;br /&gt;
다만 경기 중 미랄라스의 태클에 석연찮은 판정이 들어가 논란이 있었는데, 누가 봐도 엄연한 살인 태클임에도 불구하고 퇴장되지 않았기 때문. 이후 미랄라스가 직접 사과함으로써 해결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1월 28일 안필드에서의 더비 매치는 리버풀의 4-0 대승으로 끝났다. 제라드의 헤딩 선제골로 분위기를 완전히 탄 리버풀은 SAS라인의 주력을 활용한 역습 전술로 에버튼을 압도했다. 3-0으로 밀리는 상황이 되자 어떻게든 흐름을 반전시키려는 에버튼이었으나, 수아레스의 카운터 역습 골로 자기엘카마저 무너지는 처참한 패배를 기록했다. ~~스터리지의 페널티 실축만 없었어도 5-0은 되었다.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4년 9월 27일 안필드에서 1-1 무승부를 거뒀다. [[마리오 발로텔리]]가 적극적인 수비 가담으로 공을 뺏은 뒤 다시 공을 받아 드리블을 하는 과정에서 프리킥을 얻었고, 리버풀의 주장 [[스티븐 제라드]]가 기가 막히게 득점에 성공했다. 이후 흐름을 탄 리버풀의 공격이 이어졌으나 ~~발로댈리~~발로텔리가 골대를 맞추는 등 추가득점에 실패했다. 추가시간이 3분이 주어진 가운데 '''92분''' 필 자기엘카가 하프발리슛으로 인생골을 기록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고, 1분 뒤 ~~얄짤없이~~ 경기는 무승부로 종료됐다.~~두 골 다 멋지게 들어간 골이어서 먹히고도 각 팀의 팬들은 별 말 못했다 [[카더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2월 8일 구디슨 파크에서의 더비 매치는 0-0 무승부를 거뒀다. 이 경기는 제라드의 마지막 머지사이드 더비여서 많은 팬 들의 기대를 모았으나...두 팀 다 수비적인 전술을 들고나와 상당히 조심스럽고 느린 템포의 경기운영이 지속되었고, 리버풀에서는 조던 아이브와 제라드의 슈팅외에는 인상깊은 공격적인 장면이 없었으며 에버튼은 선수개인의 속공으로 리버풀의 수비진을 뚫을려고 했으나 에버튼도 딱히 득점찬스를 만들지 못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2015년 10월 4일 [[구디슨 파크]]에서 열린 더비 매치 또한 1-1 무승부로 끝났다. 이로서 더비 3연무. 대니 잉스가 41분 골을 넣으면서 앞서갔으나, ~~콥들은 마냥 기뻐하지는 못했다.~~ 전반 추가시간에 루카쿠가 골을 넣고 전반을 마쳤다. 후반에도 치고 받는 흐름은 있었으나 양 팀은 모두 골을 성공시키지 못하며 경기가 그대로 끝났다. ~~그 와중 한 [[엠레 찬|화백]]의 흥분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.~~&lt;br /&gt;
그리고 경기가 끝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[[브랜든 로저스|브랜든 로저스 감독]]의 경질이 발표되었다.&lt;br /&gt;
그리고 1주일이 지난 후 후임으로 발표된 감독은 [[위르겐 클롭|바로...]]&lt;br /&gt;
&lt;br /&gt;
2016년 2월 28일 원래는 [[안필드]]에서 더비 매치가 열릴 예정이었으나, 리버풀의 [[캐피털 원 컵]] 참가로 연기되게 되었다.&lt;br /&gt;
2016년 4월 21일 [[안필드]]에서 열린 더비 매치는 리버풀이 4:0으로 대승을 거두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더비 매치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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