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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메가 엔터프라이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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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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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3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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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36:5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cdn.gamemeca.com/gmcdb/000/004/17/26818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과거에 존재했던 [[대한민국]]의 게임 개발/유통 회사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1년에 망했던 회사인 [[SNK]]의 몇몇 국내 판권을 취득하면서 유명해지기 시작했다. 이때 SNK의 게임들의 PC판을 발매했는데, 사실상 [[에뮬레이터]]를 사용한 거여서 까였다. 그렇지만 SNK 게임 관련 사업권을 정식으로 갖고 있긴 했었다.&lt;br /&gt;
그 당시 유저들 사이에서는 메가 엔터[[후라이드 치킨]], 줄여서 메가치킨이라는 멸칭으로 불리는게 다반사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후 2002년에는 [[팔콤]]의 [[쯔바이]]를 국내 유통하였는데, 어째 게임 자체보다는 오히려 쯔바이 사태라고 불리는 진실인지 아닌지 모호한 사태가 더 유명해져 버렸다(...). 뭐 일단은 손익분기점은 넘겼고, 회사 자체의 인지도도 높이는 데 성공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같은 해 엠스타라는 연예기획사를 자회사로 운영하기도 했다. 이곳에서 [[핑클]], [[클릭비]] 등 인기 아이돌을 이용한 커뮤니티 서비스를 해보기도 하고, [[젝스키스]] 출신의 [[이재진(젝스키스)|이재진]]을 영입해 소속 가수로 데리고 있기도 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~~또~~ 같은 해에 자사가 가지고 있던 SNK의 메탈슬러그 판권으로 [[메탈슬러그 4]]를 만들었다.[* 다만 실 제작은 일본의 [[노이즈 팩토리]]가 했다.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소수의 스태프들만 개발에 참여하는 정도였고, 사실상 스폰서 겸 인기 타이틀의 사업권을 이용하려는 목적이 더 컸다.] 그러나 메탈슬러그의 설정이 무너져 내린 점, 여러가지 버그 등으로 인해 게임으로만 따지면 평작이고, 수익 역시 괜찮았음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매니아들로부터 큰 비판을 받았다.[* 개발 전에 여러가지 설문조사 등을 펼쳐서 유저들의 의견을 수렴하기도 하고, 공식 홈페이지 등을 통해서 기획단계의 시스템을 대거 풀기도 했다. 그러나 그걸 제대로 살리지 못한 바람에 결과적으로는 유저들의 원성만 샀다.] 특히 전작이 [[메탈슬러그 3|메탈슬러그 역사상 최고의 명작]]이라 더더욱 저평가되었다.[* 사실 SNK가 도산하면서 열악해진 여러 개발 환경을 참작할 필요도 있긴 했었다.]&lt;br /&gt;
여담이지만 게임 제작과 함께 주제가도 만들었는데, 노래는 이재진이 맡았다. 본격 소속 가수 활용하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후로는 SNK 플레이모어 게임(오락실판이나 PS2판)이나 [[철권]]이나 [[타임 크라이시스]] 등을 유통하는 등 굉장히 잘 나가는 게임회사로 지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2005년에는 [[포포루]]라는 SNK의 게임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개시하기도 하였다. 이 때 유명작들은 물론 [[트윙클스타 스프라이츠]] 같이 그다지 유명하지 않던 숨겨진 게임들도 인지도를 높이는 데 성공했다. 콩콩 온라인이라는 온라인 게임도 만들기도 했는데, 이 또한 나름대로 호평을 받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위기 ==&lt;br /&gt;
그러나 2005년을 기점으로 경영 상황이 악화되기 시작했다. 유동비율은 2004년 말 78% -&amp;gt; 2005년 말 41%로 주저 앉았고, 부채비율은 2004년 말 192% -&amp;gt; 2005년 말 256%로 올랐으며, 당기 순이익은 2004년 말 약 5억 5천만원 -&amp;gt; 2005년 말 약 5천만원인 11분의 1 수준으로 토막이 났다.&lt;br /&gt;
그리고 2006년에는 [[바다이야기]] 사태로 인해 주력 사업 중 하나였던 오락실 게임 사업이 몰락하면서 또 다시 타격을 입게 된다.[*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온라인 게임 사업으로 전환을 하는데 실패한 것도 이 타격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2005년 말 기준으로 당기 순이익 약 '''5천만원'''을 내던 기업이 온갖 사태를 맞이하면서 2006년 말 기준 '''당기 순손실 50억원'''을 내는 기업으로 전락했고, '''자본 완전 잠식 상태에 빠져 돌이킬 수 없는 상황'''이 되었다. 점입가경으로 2007년 2월에는 사내에서 대체 복무하던 [[젝스키스]]의 [[이재진(젝스키스)|이재진]]이 병역 비리 사건에 연루되되는 등 회사 전체가 위기를 맞았다.&lt;br /&gt;
이재진은 솔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자회사로 거느리고 있던 연예 기획사 엠스타와 계약을 맺고 활동을 했었고 그리고 모기업인 메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병특을 하게 되었다. 맡은 업무는 일러스트 업무였는데[* 실제로 대학교 때 만화를 전공하기도 했고, 그림에도 소질이 있어서 포포루 서비스의 아바타 캐릭터 디자인(쿠사나기 쿄)에 참여하기도 했다.] 공식적으로 등록된 &amp;quot;전산업무&amp;quot;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문제가 되어 재입대를 하게 된다.[* 공식적으로 일러스트만 가지고 병특을 할 수는 없었다고 한다. 뭐 운 좋게 몇몇 분들은 안 걸리고 일러스트 업무로 병특을 마치기도 했으므로 운이 없었다고 할 수도 있겠으나, 공식적으론 어쨌든 문제가 되기에...]&lt;br /&gt;
또한 [[젝스키스]]의 [[강성훈]]도 메가 엔터프라이즈에서 병특 자원으로 복무하는 등 메가 엔터프라이즈는 꽤 많은 병특 자원을 데리고 있었는데, 이 둘과는 별개로 '''금전 거래를 통해 병특을 뽑기도 하는''' 등의 비리들이 드러나 뉴스를 통해 계속해서 보도가 되었고, 결국 재정 상황도 안 좋은데 병무청의 강도 높은 조사까지 받게 된다. 병무청의 조사 역시 회사의 존폐 여부에 어느 정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도산 ==&lt;br /&gt;
결국 궁지에 몰린 이상민 사장은 2007년 2월 메가 엔터프라이즈가 입주해있던 남중빌딩 8층을 부동산에 내놓았고, '''2007년 3월에 직원들을 모두 해고시켜 회사를 해체했다.'''&lt;br /&gt;
이후 이상민 사장은 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2&amp;amp;oid=214&amp;amp;aid=0000039498|중국으로 도피하였고,]] 중국에서 옥타라는 게임 사이트 사업을 펼쳤다고 한다. 이후의 소식은 불명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에 따라 메가 엔터프라이즈의 영향력이 들어갔던 작품들[* 대표적으로 [[메탈슬러그 4]].]의 이후 콘솔 이식판에서는 [[흑역사|메가 엔터프라이즈의 상표와 그 명단들이 파내졌다.]]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게임 제작사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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