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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메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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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2T03:59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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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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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43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== 메기목 메기과의 담수어 ==&lt;br /&gt;
 * [[어류]]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T8j6FiEeVPk)]&lt;br /&gt;
--[[월드워Z]]?--&lt;br /&gt;
&lt;br /&gt;
'''강물의 거인'''&lt;br /&gt;
&lt;br /&gt;
Catfish(영), ナマズ(일). 입가에 달린 두 쌍의 수염과 비늘이 없는 미끌미끌한 피부가 특징.[* 이는 종에 따라 다르며 비늘이 발달한 종도 있다.] 크기는 종에 따라 다르지만 한국에 서식하는 메기의 크기는 30cm에서 1m 정도이다.~~금잔디 동산에도 서식한다~~ , ~~또한 쉐보레 매장에 발생한 신종 메기도 목격된다.~~ 사는곳은 흐름이 느린 강바닥으로 입가의 수염으로 바닥을 훑고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가리지 않고 먹는다. 때문에 저 수염은 메기에게 있어서는 상당히 중요한 기관이며 생긴 것이 [[고양이]]의 수염을 떠올리게 한다고 해서 cat fish라는 이름이 붙었다. 수염의 민감도가 보통이 아니여서 진흙바닥의 모든 진동을 느낄 정도라고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http://rigvedawiki.net/r1/pds/a0119594_4b20ae05069ba.jpg|메기의 이빨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지진 감지능력이 뛰어나 이상징후가 일어나면 물 밖으로 뛰어오른다. 그래서인지 일본에서는 '지진을 예측하는 고기'로 알려져 있다.&lt;br /&gt;
색깔은 어두침침한 색깔 위주로 일종의 [[보호색]]이다. 무늬가 있기도 하지만 그다지 눈에 띄는 편은 아니다. 수명이 약 60년으로 꽤 오래 사는 편.&lt;br /&gt;
&lt;br /&gt;
맛은 요리에 따라 다르지만 민물고기의 특성상 비린내가 날 수 있다.[* [[생존왕]]의 이야기로는 매기를 잡아 구워 먹었더니, 구운 진흙맛이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.] 주로 [[매운탕]]으로 해서 먹는데 조리법이 까다로운 편에 속하기 때문에 음식점마다 맛의 편차가 큰 편으로 못하는 집에 가서 주문을 하면 비린내가 거슬려서 먹지 못할 정도의 괴식이 나오기도 하지만 제대로 하는 집에 가서 맛을 보면 '메기 맛이 이랬나?'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맛있는 경우도 있다. [* 잘 만든 메기 매운탕은 광어 매운탕과 비슷한 맛이 난다.] 한 마디로 [[오리고기]]처럼 주방장의 실력에 달린 식재료인 셈. [[피쉬 앤드 칩스]]의 재료로도 가끔 쓰인다. 못 만든 메기 매운탕의 비린내의 원인은 메기의 피부에 있는 진액이다. 먼저 겉에 있는 진액을 칼로 살살 벗겨주고 남은 진액은 밀가루나 소금으로 문질러서 씻으면 비린내를 많이 없앨 수 있다. [* 이 진액은 메기에 상처가 났을때 상처를 빨리 회복하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계적인 평균 생김새 기준에서 보면 한국의 메기 Silurus asotus(비늘도 없고 미꾸라지처럼 미끄럽고 등지느러미가 갈치처럼 꼬리까지 이어져 있는)의 생김새가 좀 특이한 종으로, 오히려 열대어 붉은꼬리메기의 생김새 정도가 세계적인 평균에 가깝다.&lt;br /&gt;
열대어로 인기가 있는 아마존의 [[붉은꼬리메기]](레드 테일 캣)을 보면 보통 물고기처럼 비늘도 있고 지느러미도 따로따로 떨어져있는데,이 모양을 보고 평균을 생각하면 되겠다. [[리버 몬스터]]등의 프로의 단골 등장 어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코엑스 아쿠아리움]]에 가면 [[http://www.trofish.net/fishdata-detail.php?fishcode=f0247&amp;amp;fish_eachcode=&amp;amp;fishname=%B7%B9%B5%E5%20%C5%D7%C0%CF%20%C4%CF|레드테일캣 성어]]를 볼 수 있다. 머리통이 사람 상반신만하다! [[리버 몬스터]]를 보면 이렇게 머리통이 크고, 입안은 사포같이 그립감이 좋아 뭔가를 잡고 안 놔주기 좋은 점 때문에 사람이 희생당하는 이야기가 종종 나온다. 사람을 머리부터 삼켰는데 다 삼키질 못해서 저도 질식해서 뻗어버린(...) 메기를 희생자 친구들이 그 모습 통째로 끌어내(그냥 시체만 싣고 가면 안 믿어줄 것 같아서) 경찰에 싣고 간 에피소드 등등. 중세 유럽에서도 메기 뱃속에서 인체 부분, 옷조각, 장식품 등등이 나왔다는 기록이 있고 심지어는 인도 갠지스강에 사는 메기들은 화장하고 흘려보내는 인육을 섭취할 확률이 대단히 높다고 하기 때문에 더더욱 흠좀무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 토종 메기도 한국 하천의 강자로써 [[쏘가리]], [[가물치]]와 비견될 만한 녀석이다. 몸길이가 1.3m까지 자란다. 여담으로 [[코엑스 아쿠아리움]]에 기증된 살아 있는 한국 토종 민물 메기가 수족관에 있는데 무려 1m 20cm이다. 실제로 보면 매우 크고 그만한 크기를 가진 메기를 보는 것은 드물다. [[코엑스 아쿠아리움]]에 구경가는 사람들은 꼭 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촌격 어종으로 한국 특산종인 미유기가 있다. 미유기는 메기와 비슷하지만 더 작고 맑은 물에서 사는 어종으로, 불규칙적인 얼룩무늬가 있는 메기와 차이가 난다.&lt;br /&gt;
[[http://203.226.135.39/dicimage/midimage/2/250902.jpg]]&lt;br /&gt;
미유기. 메기보다 색이 밝고 얼룩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메기는 가슴지느러미에 가시가 있어, '''잡다가 잘못하면 여기에 찔릴 수 있다.''' 사촌뻘인 퉁가리와 빠가사리[* 둘 다 한국 특산종.]만큼 잘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,(흔히 빠가사리로 불리는 동자개 종류들도 있고.자가사리와 달리 독은 없지만 가시가 있다) 상당히 날카로운데다 메기가 주로 사는 환경상 불청결해 찔리면 여러가지로 골치아프니 주의하자. [[코리도라스]]나 바다에 사는 메기의 사촌 쏠종개의 경우 독까지 있으니 더욱 주의해야 한다.[* 플레코는 독.가시가 없는대신 단단한 갑옷을 가지고있다.그래서 다른 물고기들이 이녀석을 함부로 먹지 못한다.]&lt;br /&gt;
http://www.sisapress.com/news/photo/201008/53010_57974_3117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것이 쏠종개. 다 자라면 30센티까지 자라며, 등지느러미와 가슴지느러미 가시에 독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국에서는 민물 [[매운탕]]계의 강자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양이 매운탕으로 조리되며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아 잡어(...)매운탕이나 메기 매운탕이나 가격에 큰 차이는 없다. [[미국]], 특히 남부에서는 엄청난 양이 양식되고 또 수입해서 소비된다고 한다. 주요 수출국은 [[베트남]]. 주로 Crumbed Fish (급식 등에서 볼 수 있는 생선까스 형태가 바로 이것) 로 튀겨서 옥수수와 함께 먹는 것이 전형적인 미국식 식단의 한 종류다. 그리하여 1987년 로날드 레이건 대통령은 6월 25일을 &amp;quot;메기의 날&amp;quot;로 지정하면서 메기 양식 산업을 국가적으로 인식시키기도 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|체르노빌]]에서 방사능의 영향으로 커진 초거대종이 발견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지만 진짜 방사능의 영향으로 커진 건 아니고 실제로 그 지역에 서식하는 메기인데 예전에는 사람들이 잡아먹기 때문에 그런 큰 개체가 잘 발견되지 않다가 사람들이 모두 피난가서 잡아먹히지 않으니 그 정도 크기까지 자란 것에 불과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이미 유럽전역에는 5~7m짜리 초 대형종인 '웰스 메기[* '웰스'가 독일어로 메기라는뜻. 일례로 우리나라 메기를 독일에서는 &amp;quot;아무르 웰스&amp;quot;라고 한다]'가 존재하며 독일이나 헝가리에서는 그 메기에게 물에 빠진 사람이 공격받기도 한다[* 주된 이유는 번식기에 둥지주변에서 수영하는 인간에게 위협을 느껴서지만...[[헝가리]]에서는 80년대 중순 국내 언론 해외토픽으로 온식구가 소풍나왔다가 5살도 안된 딸아이가 웰스에게 잡아먹힌 참극도 벌어졌다. 사실 작은 건 먹이로 아는 게 자연계 흔한 일이긴 하지만...경찰이 출동하여 웰스를 마구 잡아서 기어코 그 식인 웰스도 잡아죽였다고 한다.]  유럽의 강에서는 수백 kg짜리 메기가 예전부터 종종 발견되었다. 오히려 [[제레미 웨이드]]가 러시아군의 허락을 얻어 발전소 냉수로에서 사는 웰스 메기를 잡아 조사했더니 방사능의 영향으로 크기가 본래 나잇대의 크기의 절반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. 물론 러시아 어류학자가 찍은 사진에는 입이 심각하게 기형이 된 웰스 메기가 있었지만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c-MiKQUTCcQ)]&lt;br /&gt;
문제의 유럽 메기. 저게 메기 맞냐는 소리 나올 정도로 겁나게 크다. 1:37 정도에 사람도 같이 등장하는데 얼마나 큰지 실감이 갈것이다. 자세한 내용은 [[유럽메기|이 문서]]참조.&lt;br /&gt;
[youtube(vf34hkPXHHw)]&lt;br /&gt;
독일에서 촬영된 대형메기. --배경음과 너무 잘 어울린다.--(음악은 영화 터미네이터)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1.bp.blogspot.com/_5_EEZKQJf2o/TR1pZGlxdmI/AAAAAAAAAbA/4OXh0lbLgcM/s1600/lele-raksasa4.jpg?width=500&lt;br /&gt;
대형 메기의 이빨.--이제 [[가물치]]도 두렵지 않아!  유럽에는 가물치가 없단다.-- --탐 켄치--&lt;br /&gt;
&lt;br /&gt;
프랑스에선 외래종 메기가 '''[[범고래|육지로 돌진해]] [[비둘기]]를 잡아먹는다!''' [[http://m.hani.co.kr/arti/society/environment/ecotopia/564810.html|기사 링크]]&lt;br /&gt;
&lt;br /&gt;
아마존에 사는 초소형 메기인 [[칸디루 아수]]라는 종은 심지어 피라니아처럼 수십마리가 떼로 몰려와 사람살을 파고 들어가 안쪽에서부터 파먹는다.[* 이 물고기 때문에 사망한 사람 시신을 보면 몸에 총상처럼 구멍이 나있는데 내부 장기대신 물고기들이 가득...~~으아아아~~]&lt;br /&gt;
&lt;br /&gt;
메기 캐릭터로는 [[동방비상천칙]]의 [[나마즈]]가 있다. 그리고 [[록맨 X3]]엔 [[전기 메기]]를 모티브로 한 [[일렉트로 나마즈로스]]라는 로봇 보스가 있으며, 만화 [[볼테스V]]에선 [[프린스 하이넬]]의 참모인 카자린이 메기를 잡아다가 로봇&lt;br /&gt;
으로 만들어버린 수사 나마즌고가 나오며 [[포켓몬스터]]에는 [[메깅]]이 있다. 국내에서 특히 유명한 메기 캐릭터라면 역시 [[개구리 왕눈이]]의 등장생물인 6번 항목이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베어 그릴스]]는 자기 '''손'''을 미끼로 잡기도 한다.~~메기는 조흔 단백질 공급원이죠~~ [* 사실 전통있는 낚시 방법으로 미국에선 이걸로 행사도 한다. 참가자들 말에 따르면 문명이 무너져도 이런 식으로 살아남는 법을 자식들에게 가르쳐주고 싶다고...]&lt;br /&gt;
&lt;br /&gt;
[youtube(vIMVPSSrrO0)]&lt;br /&gt;
[[고든 램지]]의 메기사냥과 조리법. 이분도 손으로 잡으셨다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메기의 종류 일람 ===&lt;br /&gt;
 * 메기&lt;br /&gt;
 * [[미유기]]&lt;br /&gt;
 * [[동자개]] 종류들/[[대농갱이]]/[[종어]]&lt;br /&gt;
 * [[퉁가리]]/[[퉁사리]]/[[자가사리]]&lt;br /&gt;
 * [[쏠종개]]&lt;br /&gt;
 * [[클라라|열대메기]](워킹 캣피쉬) - 북한에서 식용으로 많이 양식 작업을 한다. ([[김정일]]이 지시)[* 그의 전속요리사였던 [[후지모토 겐지]]는 김정일의 명령으로 특별히 일본의 메기전문점까지 가서 요리법을 배워온 뒤, 직접 김정일에게도 요리를 해주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었다고 한다.]&lt;br /&gt;
 *~~플레코~~[* 괴산에 있는 달천에서 20cm정도 되는 비파 한마리가 잡혔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외국에서 서식하는 메기들 ===&lt;br /&gt;
 * [[유럽메기]]&lt;br /&gt;
 * [[메갈로도라스]]&lt;br /&gt;
 * [[붉은꼬리메기]]&lt;br /&gt;
 * [[조]]&lt;br /&gt;
 * [[코리도라스]]&lt;br /&gt;
 * [[플레코]][* 이녀석은 독가시같은게 없어서 다른 메기들과는 달리 편하게 만질수 있다.]~~우주선~~&lt;br /&gt;
 * [[픽터스]]&lt;br /&gt;
 * [[가이양]]&lt;br /&gt;
 * [[징기스칸(동물)|징기스칸]]&lt;br /&gt;
 * [[전기메기]]&lt;br /&gt;
 * [[칸디루]]&lt;br /&gt;
 * [[칸디루 아수]]&lt;br /&gt;
 * [[글래스 캣피시]]&lt;br /&gt;
 [[파일:attachment/메기/glasscat.jpg]]&lt;br /&gt;
 물고기 중 제일 투명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'매기'(Maggie)의 오기 ==&lt;br /&gt;
영어권의 여자 이름 중 하나. 마가렛(Margaret)의 애칭인  '매기'(Maggie)를 잘못 표기한 것. '메기'와 발음이 비슷하기 때문에 이런 오류가 있을 수 있다. 대표적인 예는 [[매기 심슨]]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 [[크라잉넛]]의 '웃기지도 않는 이야기'의 뒷부분 가사를 보면 아래와 같이 [[매기의 추억]]을 바꾼 가사가 나온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옛날에~ 금잔디~ 동산에~ '''메기'''~가~&lt;br /&gt;
&amp;gt;옛날에 금잔디 동산에 '''메기'''가 한마리 살았데&lt;br /&gt;
&amp;gt;어떻게 풀밭에 '''메기'''가 웃기지도 않는 이야기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이는 위 1의 메기를 뜻한다. 말을 끝까지 듣지않고 제멋대로 단정짓는걸 풍자한듯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그맨 이상운의 별명 ==&lt;br /&gt;
[[동작그만]]에서 인기를 끌었던 [[개그맨]] [[이상운]][* 당시 메기병장으로 불렸는데 실제 군 생활은 장교로 했다. 네로 24시에도 등장했는데 그때의 이름은 '''메기'''테리우스(...)]의 별명. 1에서 유래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태풍 ==&lt;br /&gt;
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프로젝트=나무위키 태풍 프로젝트)]&lt;br /&gt;
[include(틀:2004년 태풍)]&lt;br /&gt;
[include(틀:2010년 태풍)]&lt;br /&gt;
[include(틀:2016년 태풍)]&lt;br /&gt;
[[대한민국]]에서 등록한 [[태풍]] [[이름]] 중 하나. 한반도엔 2004년에 한차례 방문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10년 이 이름의 태풍이 [[필리핀]]과 [[대만]]을 강타해서 69명의 희생자를 냈다. 당시 최저기압은 '''885hPa'''라는 무시무시한 수치. 속력면에서도 초속 80m가 넘는 무시무시한 강풍이 불어 최저기압 기준으로 관측 이래 세계에서 8번째로 강한 태풍이었다.~~근데 왜 제명이 안되었지?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2016년]] [[9월]]에 발달한 이 태풍은 [[중화민국]]과 [[중국|중화인민공화국]]에 엄청난 피해를 입혔다. (피해 현황 기사 :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4&amp;amp;oid=437&amp;amp;aid=0000132646|타이완 섬]], [[http://m.news.naver.com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ec&amp;amp;sid1=104&amp;amp;oid=437&amp;amp;aid=0000132733|중국 대륙]])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, 이 태풍이 가져온 수증기의 영향으로 개천절 연휴 후반(10월 2, 3일)에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온다고 봤으나 예상보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세력이 확장하면서 경기북부 일대에만 100mm 안팎의 비가 내렸고, 오히려 우리나라로 올 것이라 예상하지 않았던 그 다음 태풍인 [[차바(2016년 태풍)|차바]]가 우리나라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제주도와 부산, 울산, 경남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.&lt;br /&gt;
== [[개구리 왕눈이]]의 [[최종 보스]] ==&lt;br /&gt;
http://gotogangho.com.ne.kr/twotwo/mega.jpg?width=500&lt;br /&gt;
&lt;br /&gt;
[[개구리 왕눈이]]의 [[최종 보스]]. 성우는 키모츠키 카누타/[[김규식]](KBS), [[한호웅]](SBS).&lt;br /&gt;
&lt;br /&gt;
무지개 연못의 지배자로 권위적이고 강한 존재. 무지개 연못을 뒤에서 지배한 '''이 작품 모든 스토리의 [[흑막]]/[[만악의 근원]]이다.''' 처음에는 수호신으로만 언급되었으며 [[투투(개구리 왕눈이)|투투]]보다는 지위가 더 높아 온갖 횡포와 강압을 일삼는 엄청난 사악한 성격의 소유자이다. 지금까지 투투는 메기의 앞잡이/[[꼭두각시]] 노릇을 해온 것에 불과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~~가물치가 없는~~ 무지개 연못에서는 무력치가 만랩이라 그 누구도 메기를 이길 스펙이 없으며 투투의 심복인 가재나 포악한 도롱뇽 따위도 잡아먹을 정도로 상대가 안된다고. 이러한 이유들로 무지개 연못의 주민들에게는 온갖 저항과 비난을 받는 분노의 대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막판에 연못 주민들의 [[다구리]]를 맞는데, 그중 압권은 조개들이 일부러 먹힌 다음 뱃속에서 뚜껑 열고 뾰족한 작대기로 막 찌른다. 결정적인 피니쉬는 왕눈이가 민물생물 주제에 바다까지 잠수해서 스카웃해 온 ~~외래종~~ [[전기뱀장어]] 아저씨[* 과거 왕눈이에게 도움을 받은 적이 있다. 게다가 아이들 가운데 하나 빼고 메기에게 잡아먹혔으니 원한이 깊을 수 밖에 없어서 기꺼이 도와주며 아이들 원한도 갚았다.]의 [[백만볼트]]를 맞고 패닉에 빠져 강을 따라 막 도망가다가 그물에 걸려 괴로워하는 것으로 디 엔드. 헌데 재방영판이나 종합편성판에서는 그냥 괴로워하며 멀리멀리 달아나는 것만 보여주고 말았다.&lt;br /&gt;
[[분류:어류]][[분류:태풍]][[분류:식재료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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