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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메리(학교괴담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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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1T20:45:04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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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4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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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4:59:35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file2.instiz.net/data/file/20150824/4/a/1/4a195c941da7639e55ae25ee41ac309f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 안녕 난 메리야. 지금 네 뒤에 있어~'''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gt;''' 놀이 끝. 나 그만할래.'''&lt;br /&gt;
[[애니메이션]] [[학교괴담(애니메이션)|학교괴담]] [[에피소드]] 11에 등장하는 [[원령]]. [[성우]]는 [[코자쿠라 에츠코]]/[[정선혜(성우)|정선혜]]. 모티브는 [[리카쨩 전화]]에서 차용한 듯. 메리의 등장 에피소드는 학교괴담 내에서도 꽤 소름돋는 에피소드 중 하나. 인형이여선지 시작할 때 [[오르골]]로 리믹스한 배경음이 나온다. 에피소드 제목을 알려줄 때와 에피소드 끝나기 전에도 마찬가지로 오르골 소리다. 근데 이게 더 소름돋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역 [[캐릭터]]인 [[나누리]](미야노시타 케이이치로)가 마음이 쓰여 주워온 볼품없는 인형으로, 서양풍 [[소녀]] [[인형]][* [[짱구는 못말려]]의 공포 에피소드인 공포의 프랑스 인형에 등장하는 프랑스 인형과도 꽤 많이 닮았다. 물론 그 쪽에서는 장르상 역관광이지만.] 이지만 너무 지저분한 상태였기에 누나인 [[나해미]](미야노시타 사츠키)가 다시 버리고 오라고 지시하여 도로 버려졌다. 하지만 위의 [[괴담]] 내용대로 &amp;quot;나는 메리. 지금 쓰레기장에 있어.&amp;quot;라는 [[전화]]가 걸려오고… [[이하생략]].&lt;br /&gt;
&lt;br /&gt;
끝내는 학교까지 쫓아와 해미의 [[핸드폰]]으로 전화를 걸어대는가 하면, 교무실에도 전화를 걸었는데 해미가 전화를 그냥 끊어버리자 교무실에 있는 전화 모두에 동시다발적으로 전화를 걸어버린다. 급기야는 해미의 [[아버지]]까지 사고에 휘말리게 되었고, 결국 해미의 담임 [[교사]]가 내놓은 제안에 따라 버려진 인형들을 안치한 절에 맡겨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럼에도 메리는 [[터미네이터]]처럼 집요한 [[근성]]으로 추적을 지속했고, 결국 [[친구]]인 [[장영빈]](아오야마 하지메)이 해미를 자신과 [[오경태]]만의 아지트[* 옛날엔 어느 도장이었다고 한다. 침낭도 담요도 갖추어져 있었던 것으로 보아 꽤 애용하지 않았을까. 영빈은 전화는 없다는 말로 안심시키지만...]에 대피시키는 상황에 이르지만 이번에는 절에 있던 인형들까지 합세시켜 과감한 팀플레이로 해미를 압박한다. 이 때 인형들이 '''&amp;quot;나는 XX가 없으니까 XX를 없애는 놀이를 할래.&amp;quot;'''라고 말하는데, XX는 눈, 머리, 팔 등 '''인형들에게 없던 신체부위.''' &lt;br /&gt;
&lt;br /&gt;
결국 해미가 핀치에 몰려 [[끔살]]당하기 일보 직전[* '''인형들의 촉수에 눈부터 잃을 뻔 했다. 타이밍이 조금만 어긋났어도 고어물 하나 제대로 나왔을 것이다.'''] 해미의 품에서 손수건이 떨어졌는데, 그것을 본 메리는 해미가 그 손수건으로 더러운 자신의 얼굴을 닦아준 일을 떠올리고는 '''&amp;quot;놀이 끝. 우리만 재미있지 해미는 재미없어 하잖아. 그냥 우리끼리 놀자.&amp;quot;''' 라면서 인형들을 돌려보낸 후 손수건을 가지고 어디론가 사라져 버린다.[* 이 말을 들은 인형들은 어이없다는 듯이 불만을 내뱉고는 물러났다. 그 후에 정신이 반쯤 나간 해미에게 떠나면서 '''다음에 또 놀자는 말'''을 덧붙인다.--[[그러나 이 사진이|그러나 이 말이..]]--] 아무리 [[요괴일기]]에 퇴마조차 없었던 요괴라곤 하나, 다소 뜬금없는 결말이 아닐 수 없다. 어떻게 보면 자신이 딱히 의식하고 한 게 아닌 선행이 복으로 돌아왔다고도 할 수 있다. 근데 얘 요괴라기보단 원령인 듯 하다. 그리고 시대상 [[윤희숙]]이 만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. 왜냐하면 '''28년 전에는 이 인형은 주인이 있던 평범한 인형'''이였을지도 모르는 일이기 때문이다. 순수한 의미로 놀아줬으면 조용히 성불되어 끝냈을지도 모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후일담에서는 아지트의 지붕으로 올라가 해미의 손수건을 망토처럼 걸치고 있었다. 다 걸치자 [[고양이]] [[다크시니]]가 옆에서 꺼지라고 한다. '''&amp;quot;왜 괜히 심술이야? 안 그래도 갈 거였거든? 별꼴이야.&amp;quot;'''라고 하며 사라지고 다크시니는 혼잣말로 '''&amp;quot;해미 쟤는 별 이상한 애들이 꼬인다니까. 뭐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.&amp;quot;'''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북미판에서는 [[처키|처키인형]]과 비슷한 느낌이 되었고, 두 가지 목소리를 갖고 있다. 평소에는 [[일본]]판이나 [[한국]]판과 별반 다르지 않은 귀여운 목소리이다가, [[흑화]](?)하면 '''저주에 찬 성인 여성의 목소리'''가 된다.&lt;br /&gt;
[[분류:학교괴담(애니메이션)/등장 캐릭터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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