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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메조 소프라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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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1T05:57:1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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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5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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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5:30:2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||||||||&amp;lt;width=50%&amp;gt;&amp;lt;:&amp;gt; 남성 음역 ||||||||&amp;lt;width=50%&amp;gt;&amp;lt;:&amp;gt; 여성 음역 ||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2.5%&amp;gt;&amp;lt;:&amp;gt;[[베이스#s-4.1|베이스]]||&amp;lt;width=12.5%&amp;gt;&amp;lt;:&amp;gt;[[바리톤]]||&amp;lt;width=12.5%&amp;gt;&amp;lt;:&amp;gt;[[테너]]||&amp;lt;width=12.5%&amp;gt;&amp;lt;:&amp;gt;[[카운터테너]]||&amp;lt;width=16.7%&amp;gt;&amp;lt;:&amp;gt;[[콘트랄토]]||&amp;lt;width=16.7%&amp;gt;&amp;lt;:&amp;gt;'''메조 소프라노'''||&amp;lt;width=16.7%&amp;gt;&amp;lt;:&amp;gt;[[소프라노]]||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mezzo soprano.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조 소프라노는 [[소프라노]]와 [[콘트랄토]] 사이의 [[음역]]을 가지는 여성 성악가 혹은 그의 목소리다. 메조는 이탈리아어로 중간이라는 뜻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역은 대략 G3 에서 B5까지다. 소프라노보다 음이 낮아 어둡고 무거운 음색을 가진다. 그래서인지 드라마티코 소프라노의 배역을 메조 소프라노들이 맡은 경우도 있었다.[* 대표적으로 [[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]]의 산투짜, [[맥베스]]의 맥베스 부인.] 물론, 지금은 메조 소프라노도 기근현상 이라서 그런 경향이 많이 사라졌지만...~~아아, [[안습]]..~~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조연을 맡지만, 몇몇 작품에서는 주연을 맡는 경우도 있다. [[조르쥬 비제]]의 [[카르멘]] 중 카르멘 역, [[조아키노 로시니]]의 [[세빌리아의 이발사]] 중 로지나, [[가에타노 도니제티]]의 [[라 파보리타]] 중 레오노라 디 구스만 역이 그 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소프라노의 한 형태인 수브레트의 배역을 메조 소프라노가 맡기도 한다. [[모차르트]]의 [[코지 판 투테]] 중 데스피나 역이나 [[돈 지오반니]] 중 체를리나 등이 이런 경우. 반대로 소프라노가 메조 소프라노 역을 맡기도 한다. 특히 [[마리아 칼라스]]는 소프라노면서도 카르멘 역[* 단, 카르멘의 경우 칼라스는 콘서트에서 하바네라를 몇 번 부른적은 있지만, 단 한번도 무대 위에서 부른 적이 없다. 레코드만 남겼을 뿐이다. ~~문제는 이 전곡반이 칼라스 빼고 프레트르의 엉성한 지휘와 나머지 성악진들의 취약한 노래 때문에 그닥 좋지 못한 평을 받고 있다는 거다...~~]과 세빌리아의 이발사의 로지나[* 로지나 역은 칼라스가 단 한번 맡은 적이 있다. 1955년 [[카를로 마리아 줄리니]]의 지휘에 의한 공연에서 였는데, 당시 피가로역은 [[티토 곱비]]. 칼라스와 곱비가 호연을 해줬음에도 불구하고, ~~고도의~~ [[레나타 테발디]] 팬들~~빠들~~이 극심한 야유를 부려서 쓴 맛을 느끼는 실패를 맛봐야 했던 공연이었다.] 역도 잘 소화해 냈다. 소프라노였지만 풍성하고 깊이 있는 저음을 낼 수 있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드라마티코 소프라노가 메조로 전향하는 경우가 많다. 나이탓도 있겠지만, 중저음과 드라마틱한 표현은 가능하기 때문.[* 엘리나 술리오티스, 레오니 리자넥이 대표적으로 소프라노에서 메조로 전향한 가수들이다. 또, 전향은 아니지만 [[게나 디미트로바]]도 메조 소프라노 배역을 맡은 적도 있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유명한 메조 소프라노 가수로는 [[페도라 바르비에리]], [[줄리에타 시미오나토]], [[크리스타 루드비히]], [[마릴린 혼]], [[아그네스 발차]], [[테레사 베르간자]], [[그레이스 범브리]], [[수잔 당코]], [[소니아 가나시]], [[체칠리아 바르톨리]], [[엘리나 가랑차]], [[안나 카테리나 안토나치]], [[피오렌차 코소토]], [[리타 고르]], [[데니스 그레이브스]], [[프리데리카 폰 슈테테]], [[조이스 디도나토]], [[타티아나 트로야노스]]를 들을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메조 소프라노의 종류 ==&lt;br /&gt;
음색에 따라 다음과 같이 분류되지만, 절대적인 것은 아니고 영역이 겹치기도 한다. 따라서 같은 배역에 대해 다른 분류로 해석되기도 하고, 같은 가수가 다른 음색의 배역들을 오가며 활약하는 경우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메조 소프라노 콜로라투라 (mezzo soprano coloratura) ===&lt;br /&gt;
메조 소프라노 콜로라투라는 경쾌한 고음과 따뜻한 저음을 가진다. 이탈리아어로 콜로라투라는 색을 입혔다는  뜻이다. 민첩한 움직임으로 저음부로부터 고음부까지 빠르게 오가며, 화려한 기교를 보이는 메조 소프라노다. 리리코 혹은 소프라노의 수브레트 역을 맡기도 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조 소프라노 콜로라투라 배역으로는 롯시니 오페라 히로인이 거의 대부분 이다.[* 롯시니가 소프라노가 아닌 메조 소프라노를 히로인으로 많이 세우는 이유는 그의 아내 마리아 말리브란이 오텔로 초연 당시에 데즈데모나를 맡았고, 그 다음 해에 둘의 눈이 아주 잘 맞아서(...) 결혼했기 때문이다. 이러한 점 때문에 롯시니가 아내를 위해서 메조 배역을 히로인으로 많이 내세운다는 의견이 다수 존재한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[[세빌리아의 이발사]] 중 로지나, 롯시니 버전 [[오텔로]] 중 데즈데모나, [[라 체네렌톨라]] 중 안젤리나, [[알제리의 이탈리아 여인]] 중 이자벨라가 대표적인 메조 소프라노 콜로라투라 배역이라 하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, 롯시니 히로인은 아니지만 도니제티의 [[안나 볼레나]] 중 조반나 세이모르와 벨리니의 [[노르마(벨리니의 오페라)|노르마]]의 아달지자도 메조 소프라노 콜로라투라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영역에 가장 근접한 가수로는 [[테레사 베르간자]], [[마릴린 혼]], [[엘리나 가랑차]], [[타티아나 트로야노스]], [[프리데리카 폰 슈테테]], [[체칠리아 바르톨리]], [[조이스 디도나토]]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메조 소프라노 리리코 (mezzo soprano lirico) ===&lt;br /&gt;
매우 매끄럽고 감성적인 음색을 가지며, 콜로라투라의 기교나 드라마티코의 강력함은 없다. 여성이 연기하는 남성 인물인 '바지역'(trouser role)에 어울린다. 본의 아니게 히로인의 라이벌이 되는 배역(...)도 이쪽에 속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배역으로 얘기하자면, [[피가로의 결혼]]의 케누비노, 장미의 기사의 옥타비안, [[트리스탄과 이졸데]]의 브랑게네가 있다. 이 중 케루비노와 옥타비안은 바지역에 해당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, 이런 역할을 전문으로 하는 가수는 많지 않다. [[마리아 유잉]]의 경우 젊었을 때는 케누비노역을 자주 맡았지만, 나이 들어서는 [[카르멘]]이나 소프라노 배역인 [[살로메]]를 자주 맡는 편이고, 그나마 한명 꼽자면 르네 야콥스가 지휘한 [[피가로의 결혼]]에서 케누비노역으로 참여했던 [[안젤리카 키르히술러거]]가 현역 메조 중에서 리리코 메조역을 자주 맡는 편이다. 일본쪽에선 [[미호코 후지무라]]가 바지역을 자주 맡는 편이고, [[바그네리안]] 가수쪽으로 보자면 [[그레이스 호프만]]도 남장역을 자주 맡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메조 소프라노 드라마티코 (mezzo soprano drammatico) ===&lt;br /&gt;
강한 중음, 따뜻한 고음, 리리코나 콜로라투라보다 더 강력한 음색을 낸다. 19세기 오페라에서는 종종 노파나 마녀, 악인 역할을 맡는다. 물론, 타이틀롤을 맡을 때도 있다. 바그너 같은 독일 낭만파 음악가의 작품에 이 타입과 베르디 오페라의 조연 중에서 적합한 배역이 많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일 트로바토레]]의 아주체나, [[돈 카를로스]]의 에볼리 공녀, [[아이다]]의 암네리스, [[라 파보리타]]의 레오노라 구스망, [[아드리아나 르쿠브뢰르]]의 공작부인, [[살로메]]의 헤로디아스, [[탄호이저]]의 베누스, [[파르지팔]]의 쿤트리역이 대표적인 드라마티코 역할이고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피오렌차 코소토]], [[줄리에타 시미오나토]], [[크리스타 루드비히]], [[그레이스 범브리]], [[페도라 바르비에리]], [[아그네스 발차]][* 발차의 경우 메조 소프라노 콜로라투라로도 분류된다. 커리어 초기에는 롯시니 오페라 히로인도 많이 맡은 경력도 있으므로...], [[발트라우트 마이어]], [[마르게리테 보이머]]가 메조 소프라노 중에서 드라마티코로 분류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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