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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메주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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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1T05:56:0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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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5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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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5:30:39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esanari.co.kr/web/product/medium/esanari_9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[[콩]], [[보리]], [[밀가루]], [[쌀가루]] 등으로 만든 장류의 기본재료. 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로 [[고추장]], [[된장]], [[쌈장]], [[간장]]에 쓰이는 재료로 과거 원삼국시대 때 처음으로 발효한 '''말장'''이 그 시초이며 [[고려]]왕조에 가서야 메주라고 불렸다가 [[조선]]왕조 때 다시 말장으로 불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메주콩을 불려 삶은 후 으깨어 메주틀로 사각형으로 만들어 매달아서 말린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벽돌처럼 네모난 모양에 옅은 갈색에서 밝은 갈색을 띄고 있으며 요즘 도시의 가정에서는 보기 힘들지만 지금도 농촌지역 가정에서는 처마 가에 매달려 있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. 메주의 종류는 [[고추장]]용, [[된장]]용, [[간장]]용 등으로 분류하는데 그 외에 절메주, 집메주 등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흔히 짚풀이나 끈 등으로 묶어서 말리거나 햇볕에 말려놓는 편이며 만들어진 때에는 부드럽고 말랑하지만 햇볕에 말리면 굳어지는 편이다. 오래 묵혔던 메주의 경우 겉면에 [[곰팡이]]가 피어있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농촌 출신이나 농촌마을에서 거주하는 이들에게는 흔히 봤던 재료이자 구수한 냄새를 자주 맡았다고 하지만 요즘 도시 출신이나 도시에서 거주하는 이들의 입장에서는 흔히 보기 힘든 재료이기도 하다. 굳이 있다고 해도 주로 농촌 및 시골에서 공수한 것이 전부이며 직접 도시에서 메주를 담그는 모습은 농촌에 비해서 매우 드물거나 없는 편. 게다가 요즘은 [[고추장]]이나 [[된장]]도 거의 사먹는 풍습이 증가한 탓에 메주로 직접 장을 담가서 만드는 모습은 보기 힘들어진 편이다. 그러나 일부 사찰이나 농촌마을에서는 고령층들을 중심으로 지금도 메주를 빚거나 메주로 직접 [[고추장]]이나 [[된장]] 등을 만드는 편. &lt;br /&gt;
&lt;br /&gt;
냄새가 구수하게 나는 편이지만 성향에 따라 [[똥]]냄새나 [[방귀]]의 구린내처럼 느껴져서 기피하는 경우도 있다. 사실 이건 장 종류 모두가 해당하는 경우. 특히 이런 냄새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들은 식겁한다. 사실 냄새의 구성 성분이나 발효된 재료를 보자면 발냄새와 비슷한 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속담 중에는 '콩으로 메주 쑨다해도 안 믿는다.'라는 말이 있다. 맞는 소릴 해도 안 믿는다는 의미이다. 남을 지나치게 의심할 때에 쓰는 말. 거짓말만 하는 사람에게 그 사람의 말을 믿지 않겠다는 의미로도 사용할 수 있다. 응용된 말로는 '팥으로 메주 쑨다해도 믿는다.'. 말도 안되는 소리를 믿는다는 의미이다. 순진한 사람을 비유할 때 주로 사용된다. '''그런데 팥으로도 메주를 쑨다.'''[[http://blog.naver.com/PostView.nhn?blogId=panem&amp;amp;logNo=70102588534&amp;amp;beginTime=0&amp;amp;jumpingVid=&amp;amp;from=section&amp;amp;redirect=Log&amp;amp;widgetTypeCall=true|링크]](BGM 주의)&lt;br /&gt;
참고로 [[보리]]로도 메주를 빚는다. 보리로 만든 보리메주는 도너츠 모양이며, 이걸로 만든 [[된장]]은 보리장 혹은 보리된장이라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투박한 생김새때문인지 유독 [[추남]]이나 [[추녀]]의 얼굴을 메주에 비교하기도 한다. 더 강도 높은 '옥떨메'라는 표현도 있는데, '[[옥상]]에서 떨어진 메주'의 줄임말이다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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