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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멕시코시티 신공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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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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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2월 7일 (화) 11:2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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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2-07T11:20:01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images.huffingtonpost.com/2016-02-24-1456317475-9584788-Mainpic.jpg&lt;br /&gt;
http://i.dailymail.co.uk/i/pix/2014/09/04/1409819052924_wps_1_epa04383126_A_handout_pho.jpg&lt;br /&gt;
https://videos.files.wordpress.com/DDkCwUdl/2223_fp516467-english_dvd.original.jpg&lt;br /&gt;
멕시코답게 [[크고 아름다운|크고 아름답다]]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멕시코]] [[멕시코시티]]에 건설 '''중'''인 공항으로, 2014년 [[엔리케 페냐 니에토]] 대통령에 의해 발표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현재의 [[멕시코시티 국제공항]], 통칭 &amp;quot;[[베니토 후아레스]] 국제공항&amp;quot;은 여러모로 [[김포국제공항]]과 비슷한 위치에 있는데, 일단 시내에서 매우 가깝다는 점과 더 이상 확장이 불가능하다는 점이 그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2000년대에 들어서 구공항의 수요가 급격하게 늘어서다가 2010년대에 들어 이미 포화상태에 달했고 이를 간간히 버티고 있는데, 문제는 더 이상 확장이 불가능한 관계로 이전부터 신공항이 검토되었다. 이전에도 2002년 [[비센테 폭스]] 당시 대통령이 먼저 계획했으나, 주민들의 반발로 [[영남권 신공항|무산된 적이 있었다.]] 그러다가 2014년, 페냐 대통령이 드디어 신공항 건설을 최종적으로 발표했고 2020년을 완공 목표로 삼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부지는 [[https://www.google.com/maps/place/Mexico+City,+Mexico/@19.5176371,-99.0386935,23799m/data=!3m1!1e3!4m5!3m4!1s0x85ce0036b1352927:0xdefd9e4ee8d18a5b!8m2!3d19.2464696!4d-99.1013498|여기]]다. 멕시코시티 안쪽이 아닌, [[대한민국]]의 [[경기도]]에 해당되는 [[멕시코 주]]에 속하며, 정확히는 [[텍스코코]] 인근지역이다. 해당 링크를 보면 푸르고 넓은 평지가 하나 있는데, 2020년 그곳에 공항이 들어설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계획 ==&lt;br /&gt;
[[북아메리카]]에서 세 번째로 커다란 멕시코답게 공항도 정말로 [[크고 아름다운]]데, 완전히 완공되면 무려 '''1억 2천만명(!)'''의 수요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. 이러고 보면 위상은 [[인천국제공항]]이더라도 그 클라스는 전혀 비교할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&amp;quot;완전완공&amp;quot;이라는 표현이 사용된 만큼, 2020년에 일단 개항했을 때는 그 커다란 크기를 생각하면 안 된다.--너무 커다란 생각에 인연했다가 괜히 실망하지 말고-- 위의 세 번째 그림이 완전완공시의 모습인데, 활주로는 총 '''6개'''이며 터미널 2개와 탑승동 2개를 두게 된다.--잘 보면 1터미널은 인천공항 2터미널과 비슷하고 2터미널은 [[쿠웨이트 국제공항]] 1터미널과 비슷하다--[* 근데 1터미널의 모티브가 인천공항인 건 맞다! 물론 인천공항만은 아니고 [[아부다비 국제공항]]의 신 터미널도 모티브가 되었다 [[카더라]].]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2020년에 개항하면 1터미널과 3개의 활주로가 지어질 예정이고, 그 뒤 2단계로 활주로 3개를 더 짓고 2터미널을 짓는 것이 목표이며, 최종적으로는 2개의 탑승동이 추가로 지어지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항하면? ==&lt;br /&gt;
만약에 개항하면, 구공항과 신공항은 김포-인천의 관계처럼 변할 것으로 보인다. 구공항은 국내선 전용 또는 저가항공 전용으로 돌리고, 신공항으로 국제선을 모두 또는 거의 모두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. 다만 접근성 문제로 구공항에도 일부 셔틀형/차터형 국제선은 남겨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록 내륙지역이지만 김포-인천처럼 서로간의 접근성도 매우 뛰어난데, 만약에 개항 후 국내선-국제선 전용으로 개편된다면 양측 간의 직통 철도도 개항될 수도 있다. 이름의 경우는 아직 결정된 바는 없으나, 새로 이름을 짓거나(예: 텍스코코 국제공항 등) 아니면 구공항에서 이름과 코드를 옮겨올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굉장히 불편한 24시간 운항 공항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게, 이 공항도 궁극적으로 바로 민가 옆에 있어서 소음피해는 별로 해결될 것이 없어 보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각주 ==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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