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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멜버른 국제공항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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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0T12:15:5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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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5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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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5:59:5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항목 : [[세계의 공항 목록]]&lt;br /&gt;
&lt;br /&gt;
Melbourne Airport, Tullamarine Airport[* 대개 이 두 가지 명칭이 다 쓰이는 편. 한글화한 [[툴라마린 국제공항]]으로도 여기로 들어올 수 있다.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f/f8/Melbourne_Airport_-_Terminal_1.jpg/800px-Melbourne_Airport_-_Terminal_1.jpg&amp;amp;width=350&lt;br /&gt;
[[콴타스]] 국내선 용 1터미널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8/87/Melairport.JPG/800px-Melairport.JPG&amp;amp;width=350&lt;br /&gt;
국제선용 제2터미널&lt;br /&gt;
&lt;br /&gt;
[[오스트레일리아]] [[멜버른]] 교외에 있는 공항. 기존의 멜버른 [[어센돈 공항]](Essendon Airport)을 대체하기 위해 건설하여 1964년에 정식 개통했다. 멜버른 [[아발론]] 공항과는 완전히 다른 곳이니 혼동하지 않도록 하자. ~~근데 아발론에 오는 항공편은 가뭄에 콩날 정도로 있으니 걱정할 필요 없다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노선망 ==&lt;br /&gt;
[[오스트레일리아]] 제2의 도시인 [[멜버른]]답게 세계 곳곳에서 항공편들이 오가고 있다. [[런던]] [[히드로 공항]]까지 가는 항공편도 있고 [[태평양]] 건너 [[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]]을 가는 항공편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다만 [[오스트레일리아]]에서도 남쪽이다 보니 [[대한민국]]에서의 거리는 멀어서 [[대한민국]] 노선과의 궁합은 거의 없다시피하다. &amp;quot;[[미안하다 사랑한다]]&amp;quot;를 방영하고 나서 [[인천국제공항]] 출발 노선을 [[대한항공]]이 신설했지만[* 이 때 [[대한항공]]은 [[A330|A330-200]]을 AVOD 없이 주 3회 인천발 월,수,금 멜버른발 화,목,토 투입했다.] 장사가 영 좋지 않았는지 결국 2013년에 단항했다. 반대로 [[멜버른]]보다 도시 규모가 작은 [[브리즈번 국제공항]]으로 가는 항공편은 살아남았다. 사실 [[브리즈번]]행이 [[시드니]]행의 경유편으로 [[멜버른]]행보다 더 먼저 생겼기는 했지만...물론 브리즈번과 멀지 않은 [[골드코스트]] 수요도 있긴하지만. [[아시아나항공]]은 아예 얼씬도 않으니 [[중국국제항공]], [[타이항공]], [[싱가포르항공]], [[캐세이퍼시픽 항공]]의 손을 빌릴 수밖에 없다. 아니면 [[콴타스]] 홈페이지에서 가서 [[아시아나항공]]과 [[코드쉐어]]하는 [[인천국제공항|인천]] - [[시드니 국제공항|시드니]] 노선을 타고 [[시드니 국제공항|시드니]]에서 환승하는 스케줄로 짜든가...([[시드니]]에서 [[멜버른]]까지 1시간 35분 걸리고 [[보잉 737]] 혹은 [[보잉 767]]이 투입된다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시드니]], [[브리즈번]], [[애들레이드]] 방향으로는 항공편이 특히 많이 뜨며[* 심하면 '''15분'''당 1대 꼴로 뜬다. '''항공사 하나 단독으로'''. ~~뭐야 [[중앙선]]보다 배차 좋잖아~~], [[태즈메이니아]] 섬으로 들어가는 비행기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= 제1터미널 ===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7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항공사'''||&amp;lt;width=5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편명'''||&amp;lt;width=60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취항지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이스턴 오스트레일리아 항공||&amp;lt;:&amp;gt;QF||캔버라, 데번포트, 론서스턴, 밀두라 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[[콴타스]]||&amp;lt;:&amp;gt;QF||애들레이드, 골든코스트, 다윈, [[시드니 국제공항|시드니]], 앨리스 스프링스, 브룸, [[브리즈번 국제공항|브리즈번]], 캔버라, 케언스, 해밀턴 섬, 포트헤들랜드, 퍼스 ||&lt;br /&gt;
=== 제2터미널 ===&lt;br /&gt;
  콴타스[QF]&lt;br /&gt;
    뉴질랜드:  오클랜드, 웰링턴, 크라이스트처치, 더니든&lt;br /&gt;
    싱가포르: 싱가포르&lt;br /&gt;
    홍콩:        홍콩&lt;br /&gt;
    아랍에미레이트연합:  두바이&lt;br /&gt;
    영국:        런던(히드로) * UAE 두바이에서 중간기착한다.&lt;br /&gt;
    미국:        호놀룰루, 로스앤젤레스, 샌프랜시스코&lt;br /&gt;
    &lt;br /&gt;
  말레이지아항공[MH]:  콸라룸푸르&lt;br /&gt;
  캐세이퍼시픽[CX]:      홍콩&lt;br /&gt;
  카타르항공[QF]:         도하&lt;br /&gt;
&lt;br /&gt;
  에미레이트항공[EK]:  두바이(각 주7회씩 말레이지아와 싱가포르 경유), 싱가포르, 쿠알라룸푸르, 오클랜드&lt;br /&gt;
&lt;br /&gt;
  에어뉴질랜드[NZ]:  오클랜드, 웰링턴, 크라이스트처치, 더니든, 퀸스타운&lt;br /&gt;
  싱가포르항공[SQ]: 싱가포르&lt;br /&gt;
  타이국제항공[TG]:  방콕(수완나품)&lt;br /&gt;
  중국국제항공[CA]:  상하이(푸둥), 베이징&lt;br /&gt;
  유나이티드항공[UA]:  샌프랜시스코&lt;br /&gt;
  에어캐나다[AC]:     밴쿠버 &lt;br /&gt;
&lt;br /&gt;
  가루다인도네시아[GA]:  자카르타, 덴파사르&lt;br /&gt;
  베트남항공[VN]:     호치민 시&lt;br /&gt;
  중국남방항공[CZ]:  광저우(廣州)&lt;br /&gt;
  중국동방항공[MU]:  상하이(푸둥)&lt;br /&gt;
&lt;br /&gt;
  에티하드항공[EY]:   [[아부다비 국제공항|아부다비]]&lt;br /&gt;
&lt;br /&gt;
  에어아시아X[D7]:   [[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|쿠알라룸푸르]]&lt;br /&gt;
=== 제 3 터미널 ===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5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항공사'''||&amp;lt;width=5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편명'''||&amp;lt;width=60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취항지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[[버진 오스트레일리아 항공]]||&amp;lt;:&amp;gt;VA||골든코스트, 뉴캐슬, 다윈, [[시드니 국제공항|시드니]], 선샤인코스트, 론서스터, 밀두라, [[브리즈번 국제공항|브리즈번]], 캘굴리, 캔버라, 케언스, 해밀턴 섬, 호바트, 퍼스 ||&lt;br /&gt;
=== 제 4 터미널 ===&lt;br /&gt;
||&amp;lt;width=15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항공사'''||&amp;lt;width=5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편명'''||&amp;lt;width=600px&amp;gt;&amp;lt;:&amp;gt;'''취항지'''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에어노스||&amp;lt;:&amp;gt;TL||터움바||&lt;br /&gt;
||&amp;lt;:&amp;gt;타이거항공 오스트레일리아||&amp;lt;:&amp;gt;TT||[[브리즈번 국제공항|브리즈번]], 애들레이드, 케언스, 골드코스트, 호바트, 퍼스, [[시드니 국제공항|시드니]], 코프스하버 ||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접근성 ==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thumb/5/51/Skybus_Super_Shuttle.jpg/800px-Skybus_Super_Shuttle.jpg&amp;amp;width=350&lt;br /&gt;
&lt;br /&gt;
[[멜버른]] 도심과 공항을 24시간 (평상시 10분 간격, 심야에는 30분 간격) 연결하는 스카이버스. [[굴절버스]] 형식이다. 평균 30분이면 도심에서 공항을 갈 수 있으며 중간에 고속도로를 경유한다. 운임은 편도 A$18, 왕복 A$33.&lt;br /&gt;
&lt;br /&gt;
기본적으로 Southen Cross역에 정차하므로 도심이 목적지가 아닐경우 기차로 환승하여야 해서 꽤 불편하다. 일부 좋은 호텔들까지는 바로가는 버스가 따로 있기도 하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부 교민들이 불법(!)으로 운영하는 소위 공항픽업이라는게 있는데 한마디로 사설 택시다. &lt;br /&gt;
택시보다 저렴한 가격에 이용하고 한국어가 통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상업용으로 정식등록된 차량이 아니다보니 사고발생시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하자.&lt;br /&gt;
참고로 호주 담뱃값이 워낙에 비싸다 보니 과거에는 한국에서 담배 한 보루 사 가지고 가면 공항픽업해 주는 교포들이 많았으나, 지금은 면세 한도가 50개피(2.5갑)로 왕창 줄어드는 바람에 똥망.&lt;br /&gt;
&lt;br /&gt;
차량으로 갈 시에는 유료고속도로인 citylink사용시 편하게 진입이 가능하고 유료도로를 우회할경우 다소 길이 복잡해진다. 공항이 대체로 그렇지만 주차요금이 살인적으로 비싼점을 감안해야하며 그래서 공항주변에 부지를 매입하여 운영하는 사설주차장이 성업중이다. 이 경우 터미널까지는 셔틀버스를 제공한다. 공항 진입 시 차선에 따라 갈 수 있는 장소가 다른데 진입후에는 혼잡하여 차선변경이 어려으므로 미리 표지판을 잘 보고 진입하는게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시드니나 브리즈번과는 달리 철도 교통은 아직 없다. 계획은 있다는데 어느 천년에 생길지는 미지수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신공항? ==&lt;br /&gt;
우리의 [[김포국제공항]]과 매우 유사한데, 일단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다는 점과, 주변으로 주거지가 있어 소음피해가 장난이 아니라는 점(...) 등이 그렇다. 다만 차이점이 있자면 이 공항은 주변에 확장할 여유부지가 있어, 그에 맞춰 확장을 거듭해 왔다는 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이전부터 신공항 논란이 지속되어 왔는데, 이유는 다음과 같다. 아까 말했다시피 주변의 주거지로 인해 소음피해가 매우 심각하며, 일단은 [[시드니 국제공항|얘네]]와는 달리 24시간 운영을 문제없이 하나, 설상 그렇다고 이게 영원하리라 할 수는 없다. 만약에 주민들이 뿔이 나면 바로 커퓨 크리를 먹는 거다.[* 시드니가 그랬다. 원래는 문제없이 24시간 운행하다가, 주변의 주민들이 뿔이 난 뒤로 법정 소송으로까지 이어져 결국 1995년 커퓨 크리를 먹었다. 얘네는 지금 [[블루마운틴]] 근처에 신공항을 추진 중이다.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resources2.news.com.au/images/2013/10/08/1226735/023010-9ebe73e8-2ff5-11e3-a486-7ab2348709d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여러 부지들이 올랐으나, 현재 상황으로서는 정 짓는다 해도 반대편의 [[쿠위럽]]이 적합하다고 한다. 여기는 평지도 너끈해서 [[알막툼 국제공항]]만한 [[크고 아름다운]] 공항 몇 개는 만들 부지가 금방금방 나오는데다가 바다와 근접해서 [[인천국제공항]], [[첵랍콕 국제공항]], [[창이 국제공항]] 등과 더불어 해상 허브공항들과 충분히 경쟁할 만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[[동남권 신공항]]처럼 매우 심각한 분쟁의 여지가 있고, 일단은 이 공항을 확장하자는 쪽이지만, 그렇다고 마냥 문제가 해결된다거나 하는 건 아니다. 그리고 호주와 같은 서양은 신공항 짓기를 좋아하는 동아시아[* 동남아 포함.]가 아니라서, 별 문제가 없는 이상 신공항을 지을 지는 알 수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게다가 만약에 쿠위럽에 신공항이 생길 경우 이 공항의 운명은 알 수 없으나, 만약에 김포나 하네다처럼 국내선용으로 전환된다, 그러면 적지 않은 골치를 썩을 수도 있다. 왜 인천이 허브화 경쟁에서 이겼는 지를 생각해 보자. 그 이유 중 하나가 다름아닌 김포와의 뛰어난 접근성이다. 지방사람들은 김포로 올라와서 인천으로 가는데 금방이다. 하지만 [[아발론 공항|아발론]]이면 모를까, 쿠위럽은 반대편이라 접근성이 개판이 된다. 고로 지방사람들은 얼마나 불편해 할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원래 있는 땅에 짓는다는 건 토지보상 문제가 걸린다. 이거 제대로 해결하지 않으면 나리타 꼴이 난다. 기껏 공항 새로 지어놓고는 고자가 되면 이거 참 곤란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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