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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멤피스 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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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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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02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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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02:1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imfdb.org/images/9/90/MemphisBellePoster.jpg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[[제2차 세계대전]]을 배경으로 한 [[1990년]] [[전쟁]][[영화]]. [[미 육군]] 항공대에 소속된 [[폭격기]] 부대 중 [[B-17]] &amp;quot;멤피스 벨&amp;quot;에 탑승한 승무원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다. 그리고 알려지지 않았는데 이 영화는 보통 미군을 다뤘으니 미국 영화로 아는게 많은데, 실은 [[영국]] 영화(덤으로 [[일본]] 투자 참여)이다.  감독인 마이클 카턴 존스부터 [[영국인]]([[스코틀랜드]]계)이다.  제작사는 애니그마 프로덕션, 영국 BSB 방송사, 일본 후지 그룹. 해외 배급은 [[워너브라더스]]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영화에 들어간 사실 ==&lt;br /&gt;
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전쟁사적 사실이 깔려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훗날 [[미합중국 공군]]이 되는 미 [[육군 항공대]]는 [[독일]] 폭격 임무를 맡은 [[폭격기]] 부대원들에게 25회의 임무를 마치면 본토 귀환을 허락했다. 그러나 25회의 임무를 완수하기는 커녕 첫 출격에 전사하는 경우도 많았고, 절반을 넘기는 것도 어려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었는데, 첫째는 미 육군이 &amp;quot;쪽수 많으면 지네들이 무슨 수로 덤비겠어?&amp;quot;하는 생각에 폭격기의 방어무장을 과신해서 호위전투기 없이 주간 공습에 동원한 것이고,[* 위험을 경고하는 [[영국 공군]]에게 &amp;quot;그건 당신들 폭격기가 약해서 그런거고, 우리 미군 폭격기는 문제없습니다!&amp;quot;하는 식으로 무시하다가 제대로 피를 보게된다.] 두번째는 이들이 날씨 안좋기로 유명한 [[영국]]에서 발진했다는 것이다. 세번째는 [[루프트바페]]의 [[전투기]]와 조종사들은 만만한 상대가 아니었으며, 네번째는 그 유명한 [[88mm 대공포]]를 비롯한 대공 방어망이 잘 형성되었기 때문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'멤피스 벨'과 그 승무원들은 이런 지옥을 뜷고 살아온 소수의 전역자 중 한 팀이었고, 그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흥행 ==&lt;br /&gt;
2700만 달러로 만들어졌으나 흥행은 그리 성공하지 못해 미국 흥행은 2344만 달러에 그쳤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file.koreafilm.or.kr/thm/02/00/03/52/tn_DPF03273A.jpg&lt;br /&gt;
1991년 4월 5일에 국내에도 개봉되었는데 서울관객 7만 8천명을 기록하여 그리 대박은 아니었다., 나중에 SKC([[SK그룹]])를 통해서도 [[비디오]]로 출시되었으며  1992년에 [[주말의 명화]]로 더빙 방영되었으며 아주 가끔 TV에서 틀어주곤 한다. [[DVD]]도 출시되었는데 품절되어 구하기 쉽지는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이야깃거리 ==&lt;br /&gt;
당시 [[독일]] 본토를 사이에 두고 벌어지는 [[연합군]]과 [[독일군]]의 공방전이 매우 실감나게 묘사되었는데, 전술적인 고증도 충실하다. 그러나 그런 와중에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우는 군인들의 정서를 매우 설득력있게 전달한 것이 명작으로 불리는 원동력이 아닌가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막바지에 멤피스 벨 팀의 25회 귀환을 축하해야한다고 부산을 떠는 언론인에게 다른 장병들의 가족들이 보내온 편지를 보여주는 기지 사령관의 모습이나, 25회의 출격을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사선을 넘나드는 멤피스 벨 팀원들의 모습 등이 그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엔딩 문구가 무척 인상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와 달리 진짜 멤피스 벨 승무원들은 마지막에 그렇게 죽을 고생하며 오진 않고 무사히 돌아왔다고 한다. 또한 25회를 달성한 진짜 첫번째 폭격기도 아니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리고 또 하나의 오류가 있다면 영화에서는 출격전날 술파티를 하는 것으로 나와있으나 사실 항공업계에서는 출격전날 음주는 '절대금지'다. 대신, 출격 당일에는 식사를 개인이 일괄 급식이 아닌 직접 식당에 주문할 수 있는 특권을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영화를 촬영할 때는 당시까지 남아있던 B-17 실제 기체 4대가 동원되었으며, 그중 유일한 G형이 촬영중 사고로 파손되었다. 나머지 3대는 모두 F형.&lt;br /&gt;
&lt;br /&gt;
여담으로 [[반지의 제왕]]의 샘을 연기한 숀 애스틴이 여기 출연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또한 영화 막바지에 사지에서 돌아온 멤피스 벨이 극적으로 착륙하면서 나오는 아일랜드 민요 '대니 보이'의 선율은 굉장히 감동적이며, 영화 내내 느껴지던 긴장이 한순간에 풀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관련항목 :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영화속 공중전 장면의 오류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전쟁 영화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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