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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명당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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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0T07:00:46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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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0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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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06:3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좋은 자리 ==&lt;br /&gt;
말 그대로 뭔가 하기에 좋은 자리. 장사하기 좋은 유동인구 넘치는 곳이라든가, 야외로 놀러가면 그늘지고 경치 좋은 곳이라든가. ~~노가다 뛰면서 렙업하기 좋은 곳이라든가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풍수지리]] ==&lt;br /&gt;
있긴 있다는데 내 조상은 묘 쓰지 못한 곳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풍수지리설에 따르면 기운이 솟아나는 곳에 [[무덤]]을 쓰거나 집을 지으면 집안에 복이 온다고 한다. 야사나 민담에는 온갖 억지에 가까운 방법으로 명당에 묘를 써서 후손이 장군이 되거나 정승이 되거나 심지어는 왕이 되는 이야기가 넘쳐난다. 하지만 복이 오는 기준이 좀 애매한데, 묘를 쓴 사람(주로 고인의 아들)이 복을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나, 손자가 받거나 가끔은 X대 후손이 받는다는 이야기도 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명당에도 두 종류가 있는데, 양택[* 집의 위치와 형태, 마을의 구조 등 사람이 실제로 살아가는 전반적인 부분]과 음택 [* 무덤을 두는 자리(묫자리)와 그 주변에 배치하는 석상등 실생활과 관련없는 부분]이다.&lt;br /&gt;
대표적인 예를 들면, 고려의 태조인 왕건은 왕건의 아버지가 양택으로 왕의 기운이 나는 자리를 받았다 전해지고,&lt;br /&gt;
조선의 태조인 이성계는 본인이 자신이 아버지의 묫자리를 왕의 자리를 받았다고 전해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살아서나 죽어서나 명당자리를 차지하려는 인간 모두의 갈망으로 인하여 사회적인 문제가 일어난 경우를 역사상 많이 볼 수 있는데, 이 중에서도 특히 국가를 새로 세울 때 풍수지리설에 입각하여 명당자리에 도읍을 정하였던 예가 고려의 개경(開京) 정도(定都)와 조선의 한양 천도이다. 이 경우 명당은 도성 안을 가리키는데, 땅을 보는 범위에 따라 명당의 범위도 달라질 수밖에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장 가까운 예를 들어보면, 대통령 선거때 몇몇 후보에 대해서 이미 돌아가신지 오래된 부모의 무덤을 굳이 거액을 들여 이장한것에 대해 공격하는 케이스가 몇번 있었는데, 이걸 상대후보와 지관[* 풍수지리를 연구하는 사람을 지관이라고 부른다]들은 풍수지리상 명당에 부모 묫자리를 써서 대통령 되려고 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본 것이다. 물론 본인들은 명당에 묫자리 쓴게 아니라고 극구 부인하지만 지관중 어느 누구도 믿지 않는다. --심지어 교회다닌다는 사람조차도 명당자리 썼다는 의혹이 있었다!-- --풍수지리상 명당이라는 자리에 아버지를 무덤을 이장했지만 미신행위는 하지 않았습니다--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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