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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명심보감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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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0T05:25:0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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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0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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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09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[[유교]]&lt;br /&gt;
&lt;br /&gt;
明心寶鑑 / Mingxin baojian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소개 ==&lt;br /&gt;
&amp;gt; '''&amp;quot;[[공자]]께서 말씀하시기를, 선을 행하는 자에게 하늘이 복으로써 갚으며, 선하지 않은 자에게 하늘이 화로써 갚느니라.&amp;quot;'''&lt;br /&gt;
&amp;gt; 子曰 爲善者 天報之以福 爲不善者 天報之以禍&lt;br /&gt;
&amp;gt; 자왈 위선자 천보지이복 위부선자 천보지이화[* 현전 논어에는 보이지 않고, 위작설이 있는 공자가어에 있는 문장이다.]&lt;br /&gt;
&amp;gt;  &lt;br /&gt;
&amp;gt; - 계선편(繼善篇)&lt;br /&gt;
&lt;br /&gt;
명심보감(明心寶鑑)은 고려 시대 충렬왕 때 민부상서(民部尙書)·예문관대제학(藝文館大提學)을 지낸 추적(秋適)이 1305년에 중국 고전에서 선현들의 금언(金言)·명구(名句)를 엮어서 저작했다고 알려져있고, 후에 명나라 사람 범입본(范立本)이 추적의 명심보감을 입수하여 증편했다고 알려져있다.&lt;br /&gt;
[[https://ko.wikipedia.org/wiki/%EB%AA%85%EC%8B%AC%EB%B3%B4%EA%B0%90|위키피디아]] [[http://www.cha.go.kr/korea/heritage/search/Culresult_Db_View.jsp?VdkVgwKey=21,00370000,22|문화재청]] &lt;br /&gt;
그냥 원말 명초 때 사람 범립본(范立本)이 펴낸 격언집이라고 알려져있기도하다[[http://news.naver.com/main/read.nhn?mode=LSD&amp;amp;mid=shm&amp;amp;sid1=103&amp;amp;oid=001&amp;amp;aid=0004789560|기사]]. ~~일산의 모 중학교는 수업시간에 떠들때마다 학생부에서 명심보감 60장을 쓴다 카더라~~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중국의 [[공자]], [[맹자]], [[순자]], [[노자]] 등 당대의 유학자(儒學者)들의 명언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현재 한국에서는 여러 출판사를 통해서 현대어역으로 번역편집한 명심보감이 발간되어 있고 어린이들을 위해 쉽게 풀이한 아동용 명심보감 등도 발간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제목의 뜻은 '''보배를 거울삼아 마음을 밝게하라''' 또는 '''밝은 마음에 보배가 보인다'''이며 착하고 바르고 지혜로운 마음을 심어주는 고전서이다. 조선왕조 때 [[서당]]에서는 [[천자문]] 다음으로 배우게 되는 교양서로 [[천자문]]을 모두 배우거나 익히게 되면 바로 명심보감으로 넘어가 명심보감의 구절과 명언 등을 익히고 배웠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만화 [[맹꽁이 서당]]에서도 학동들이 훈장의 구절에 맞춰서 따라 읽는 모습도 나온다.    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고려의 인물 추적 저자설 논란 ==&lt;br /&gt;
&lt;br /&gt;
고려 시대의 인물인 추적이 지었다는 설이 사실이 아니라는 논란이 있다. 추적이 아닌 명나라의 범립본이 원 저자라는 견해. 덕분에 이 문서도 여러번 수정되었기에 논란으로 남겨둔다.&lt;br /&gt;
[[http://www.yes24.com/24/goods/4390665?scode=032&amp;amp;OzSrank=2|'추적秋適 편찬설' 참고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한국에서의 명심보감 ==&lt;br /&gt;
사실 한국에서는 21세기 현재에도 한문교육, 도덕교육용으로 읽히고 있으나 사실 그다지 좋은 책이라고 보기는 어렵다. 중국에는 이미 도태되어 아는 사람이 없는 책이다.  고문진보, 통감절요, 십팔사략 등의 책을 중국에서 읽지 않는 것과 같다. --근데 그건 [[문화대혁명|'''이 짓''']] 때문 아닌가?--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이유를 대강 적으면&lt;br /&gt;
&lt;br /&gt;
 * 공자, 맹자, 장자, [[주자]], [[강상|태공]], [[열자]], 충자, 유회, [[소동파]] 등이 했다는 말을 잔뜩 인용하고 있으나 그 중 대부분이 출처가 명확하지 않다.(특히 장자, 태공)&lt;br /&gt;
 * 자주 인용되는 경행록, 성리서, 익지서 등도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책이다. &lt;br /&gt;
 * 편집 기준이 명확하지 않다.&lt;br /&gt;
 * 경전에서 뽑은 문장과 속담 수준의 평이한 말이 한데 섞여 있어 난잡하다.&lt;br /&gt;
 * 범립본은 신상 정보가 거의 전해지지 않을 정도로 무명의 인물이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한국에도 명심보감은 조선시대에 널리 읽혔다는 근거가 없으며 [[조선왕조실록]]에는 한 번도 등장하지 않는 책이다.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초략본엔 헌종의 국구 홍재룡의 아버지 홍기섭의 야사와 철종때 사람이라는 도씨의 효행 설화가 수록되어 있는 것으로 볼 때 이 책이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시작한 것은 구한말 때부터인 것 같다. &lt;br /&gt;
--학생들이 싫어한다--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도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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