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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명옥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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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0T03:57:09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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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1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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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10:44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창세종결자 발틴 사가]]에 등장하는 무구.&lt;br /&gt;
&lt;br /&gt;
미스트 웜 나스겔이 발틴에게 준 검으로 발틴은 이를 카티아에게 주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에나에릴에 들어가자 깨어나는데, 의지가 있는 에고소드 이며 여자를 밝혀 발틴의 손에는 잡히려 하지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염마염동을 쓸 줄 아며 그것도 4계까지 써서 공간을 잘라내고 에릴을 통째로 파괴할 수 있는 위력인 허공검을 쓸 수 있는 엄청난 검이다. 염마염동의 달인인 아뤼셀 카도는 고작 검 따위가 마음을 다루는 기술인 염마염동을 자신과 같은 4계까지 다룬다는 점에서 크게 놀랐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처구니 없을 정도로 강력한 검이다. 그 한 예로 카티아가 제르크와 마지막으로 대결했을 때 검과 사용자의 상승효과가 있다곤 해도 발휘해 발라티아에게 무한한 힘을 받는 제르크를 둘이서 한동안 붙잡아 두기도 했다. 제르크의 평가로는 검 자체가 자신을 쓰러뜨린 시점의 발틴[* 염마염동 5계에 이르렀으며 이름을 불리어 신력을 발휘하던 그 발틴]과 맞먹는 역량이라 한다. 당시의 발틴이 미숙한 탓에 염마염동의 힘을 대부분 물리력으로만 발휘했다는 점을 감안해도 그것만으로도 이미 신화적인 능력[* 일권이 대지진을 일으키고  하늘에서 떨어지는 운석들 조차 쳐낸다. 게다가 미숙하지만 예지력이나 시공간 조차 다룬다]을 보였는데 일개 검이 이런 능력을 갖고 있는 것. 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검의 정체는 발틴 이전의 대적자의 영혼의 파편으로, 그것이 영혼으로 벼리어 질때 영혼의 일부가 복제되어 검에 봉인된 것이다. 파괴신 영룡왕 발라티아의 거울상[* 엄밀히는 '사람들이 인식하는 발라티아'가 발틴의 거울상인 것. 영룡왕은 너무 고차원의 존재라 에릴의 존재는 대적자를 사이에 두지 않고는 그 존재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다. 애초에 발라티아라는 이름부터 아무도 못 읽는 신성한 고대문자로 적혀있는데 그걸 본 에릴의 생명들이 발틴의 이름과 가까운 발라티아라고 인식하는 것.]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발틴에 대한 적의는 여기서 비롯된 것. &lt;br /&gt;
결국 자신의 세계는 지키지 못한데다 그 영혼은 파괴신의 종복들의 손에 떨어져 고통받고 미쳐버렸지만 여전히 파괴신에게 맞서고 있는 것. 그렇기에 명옥인의 정체를 아는 이들은 그에게 경의를 표한다. &lt;br /&gt;
 &lt;br /&gt;
에필로그에서는 카티아가 명옥인만 가진 염마염동의 술법을 교섭재료로 네르게쓰들을 움직이고 있었다. 창세가 완료되어 할 일을 마친탓인지 점점 자아가 흐려져 간다고 한다. 파괴신의 대적자로서 자신의 세계는 지키지 못했지만 결국 다음 세상을 지켜내고 창세하는데 힘을 보태냈으니 미련이 없을 만도 하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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