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A%85%EC%99%95%EB%8D%B0%EC%8A%A4</id>
		<title>명왕데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A%85%EC%99%95%EB%8D%B0%EC%8A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85%EC%99%95%EB%8D%B0%EC%8A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10T03:57:08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85%EC%99%95%EB%8D%B0%EC%8A%A4&amp;diff=9480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85%EC%99%95%EB%8D%B0%EC%8A%A4&amp;diff=9480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6:11:00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김하준]]의 [[양판소]]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스 키노코]] 표절 의혹이 제기되었던 적이 있으며 그것 때문에 유명해지기도 했다[* [[네이버]]등에서 명왕데스치면 나오는 검색물 중 10에 9은 표절시비다.].[* 사실 가장 먼저 표절 시비가 난 건 묵향 표절이었다. 시작 장면에서의 회의 구도나 내용, 이후 벌어지는 전개가 1권 부분은 상당히 유사하다. 다만 묵향 표절 논란이 조금씩 있던 와중에 나스 표절 논란이 워낙 거세게 일면서 이쪽은 묻혔다.] 주인공의 능력이 죽음의 기운을 보는 능력이었던 점 때문이었는데. 김하준 본인은 고사성어인 [[포정해우]]에서 모티브를 가져왔으며 옛날 무협지에도 포정해우를 모티브로 삼는 경우는 흔했다고 답변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어느새 [[무한의 검제]]를 주문까지 다 베꼈다거나, 무기를 [[투영마술|투영]]한다거나, 대사를 그대로 베꼈다거나하는 출처불명의 루머가 만들어져 명왕데스를 [[반달]]하는 상황까지 가버렸고, 어떤 [[달빠]]는 [[타입문]]에 표절 신고를 거는 등, 난장판이 벌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 '''그런 내용은 없다'''. 읽어보지도 않고 낚시에 대량으로 놀아난 셈. 결국 김하준은 조카가 보고 있는 소설이라면서 계속 물고 늘어질 경우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고, 시간이 지나면서 열기가 시들시들해지자 알아서 잠잠해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하지만 아직도 김하준까들이 그를 깔 때 가장 많이 언급하는 물건인데, 그 이유는 아주 단순하게 '''이게 가장 재미 없으니까'''...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김하준의 양판소는 전부 자신의 처녀작이자 가장 성공했던 작품인 [[지크(소설)|지크]]에서부터 시작된 끊임없는 자기 복사로 인해 욕을 먹는 경우가 많은데, 이게 그 정점에 도달한 물건이다. 이전까지의 그의 양판소가 지크의 복사품이었다면 이건 복사조차 못되는 마이너 카피라고 혹평받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실제로도 지크 이후 [[바람둥이 쿠루터 일기]], [[빌어먹을 메테오]]로 근근히 이어져오던 팬층의 대량 [[탈영]]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물건이며, 표절 시비가 한창 불 붙었던 시절 '''표절의혹을 재기하기 위한 목적으로 월희를 구해 플레이해 본 독자'''까지 있을 정도니 말 다했다(...)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퀄리티의 갑작스러운 저하에 대해 여러가지 분석이 있는데, 표절 시비가 [[노이즈 마케팅]] 비슷하게 돼서 관심을 끌게되자 출판사에서 무계획적으로 권수를 늘이는 바람에 이야기가 이상하게 된 탓이라는 것이 가장 설득력 있는 분석으로 보인다[* 재미없다고 까이는 부분이 후반 3권에 집중되어 있는것이 그 근거.].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토리는 어린나이에 부모로부터 버림받은 아이가 암살자 집단에 길러지던 도중 사물의 죽음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게 되고 그 집단의 고위층인 여성(10대 장로 중 한명)과 결혼하고 점점 암흑왕국으로 흘러들어가 그곳의 제왕에 도달한다는 단순한 내용.&lt;br /&gt;
&lt;br /&gt;
간혹 '주인공이 [[먼치킨]]이 아니니 이것은 양판소가 아니다'라고 말하는 팬도 있는데, '''주인공의 후견인인 부인이 마지막 보스보다 훨씬 더 세다'''[* 양판소에서 가장 자주 사용되는 [[클리셰]] 중 하나인 '''유희 나온 드래곤'''.].&lt;br /&gt;
&lt;br /&gt;
거기다 저 부인, 자기 연줄을 총동원해서 온갖 [[영약]]을 구해다 주인공한테 먹이고, 주인공 자신도 암살자 주제에 흑마법을 쓰는데 보통 마법과는 비교도 못하게 강력하다(제약은 좀 많지만). 이런데 먼치킨이 아니라고 하면..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