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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명작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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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0T03:57:10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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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1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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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토막글)]&lt;br /&gt;
Masterpiece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간의 주목을 받은, 잘 만든 작품을 '명작'이라고 일컫는다. 이와 유사한 표현은 걸작, 수작(이 쪽은 꽤 훌륭하지만 명작보다는 좀 떨어진다는 느낌을 주는 표현).&lt;br /&gt;
&lt;br /&gt;
보통 망작&amp;lt;졸작&amp;lt;범작(평작)&amp;lt;수작&amp;lt;명작≤걸작 순.&lt;br /&gt;
&lt;br /&gt;
주목을 받는다거나 인기를 끌었다고 해서 모든 작품이 다 명작이 되는 것은 아니고, 어느 정도 작품성을 인정받아야 한다. 예를 들어 노이즈 마케팅으로 흥행에 성공한 자극적인 작품이라고 명작은 아니고, 평론적으로도 그 가치를 인정받아야 한다는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대작]]이라는 말도 있는데, 이는 방대한 스케일의 내용을 다루고 분량도 어느 정도 되는 작품을 말한다. 즉 대작이라는 표현과 명작이라는 표현은 초점이 다르다. 대작은 규모를 기준으로 하고 명작은 질을 기준으로 하는 평가다. 물론 그렇다고 해서 스케일만 크고 수준은 떨어지는 작품을 대작이라고 표현하지는 않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과거의 명작들은 고전이 되기도 한다. 명작들을 보면 오래전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기준으로 보아도 상당한 재미나 완성도를 지닌 경우도 꽤 있다. 물론 당대 기술이나 시대의 한계 등으로 인해 현재의 작품에 비하면 좀 떨어져보이는 경우도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게임]]이나 [[책]], [[영화]]는 시리즈로 나오는 경우가 매우 잦다. 그리고 첫작품이 명작인 데 반해, 후속작이 [[흑역사]]인 경우 역시 잦다. [[소포모어 징크스]]나 [[3의 저주]] 항목 참고. 영화 감독 [[박찬욱]]은 자신의 저서 '박찬욱의 오마주'에서 나이트메어 3편을 리뷰하면서 1편이 명작인 경우 2편이 졸작이 되는 케이스에 대해 후속작도 명작인 수많은 영화들을 언급하면서 &amp;quot;반례가 이렇게 많으니 후속작이 졸작이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도 의미가 없는 말이 아니겠는가&amp;quot; 이런 골자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가끔 괴작이나 졸작을 비꼬거나 또는 낚는 의미에서 명작이라고 칭하기도 한다. [[미연시 갤러리]]의 명작이라던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요즈음 서브컬처계에서 명작, 명곡 등의 단어가 지나치게 남용이 되고 있다. [[스튜디오 지브리|지브리]] 작품과 같이 훌륭한 작품이면 모를까, 단순히 작품의 흥미도가 높다거나 인기가 많았다는 이유만으로, 객관적으로 보았을 때 납득하기 힘들 작품들까지 이 단어가 사용되는 경우가 많아 일반인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일 양국에서 보통 세계 명작 시리즈의 기준은 '''유럽 명작+[[북아메리카|북미]] 명작[* 미합중국 명작뿐 아니라 캐나다의 [[빨강머리 앤]]도 포함된다.]+[[삼국지연의]]+[[서유기]]'''가 된다.&lt;br /&gt;
[[분류:예술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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