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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명함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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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0T02:30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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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14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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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14:0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名銜, Card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일반적 의미 ==&lt;br /&gt;
[youtube(gpM_rnQBCr0)]&lt;br /&gt;
--이렇게 교환한다 [[카더라]]--&lt;br /&gt;
자신이 속한 회사나 소속을 알리는 [[카드]]로 [[이름]], [[회사]], [[직업]], [[주소]], 전화번호가 적혀 있다. 이는 회사가 자신의 이미지와 존재를 알리기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요소로, 거래처의 회사 사람한테 수월한 대화와 중요 자리를 잡기 위해서 많이 사용되어 왔다. 최초의 명함은 [[고대]] [[중국]]에서 [[대나무]]를 잘라서 만든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, 각 [[나라]]마다 명함의 크기와 사이즈가 다르며 디자인도 각양각색이었다. [[현대]]에 와서는 보편적으로 85mm*54mm 규격의 [[카드]]를 사용하는데, 일반적으로 [[종이]] 재질이지만 간혹 얇은 [[플라스틱]] 명함을 쓰는 경우도 있다. 가끔 명함에 사은품을 하나씩 [[스테이플러]]로 붙여서 쓰기도 하는데 크기가 크기이다 보니 사은품은 대부분 [[껌]] 아니면 [[사탕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gdimg1.gmarket.co.kr/goods_image2/shop_img/625/772/625772965.jpg&lt;br /&gt;
요렇게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반적으로는 [[본인]]의 [[이름]]만 기입하는 경우가 많은데, 우리나라는 특이하게도 [[학벌]], 구체적인 [[직업]] 등을 보다 상세히 기록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비즈니스 상에서는 명함을 주고받는 자세부터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는데, 거래 상대에 대한 [[예의]]의 표현이기도 하기 때문이다. [[오덕계|이 바닥]]에선 으레 허리를 굽실거리며 서로 양손으로 명함을 주고받는 [[직장인]]들의 모습을 그리는 [[일본]] [[만화]]를 접해 보았을 것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단, 비단 비즈니스 용도로만 이용하는 게 아니며, 개인이라도 [[인터넷]]을 통해 자신만의 명함을 주문제작하는 게 가능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영화 [[아메리칸 싸이코]]에서는 주인공이 다른 사람의 명함을 보고 그 디자인 때문에 질투를 느끼는 장면이 있다. 이와 관계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동남아 일부 국가에서는 명함의 두께가 어느 정도 그 사람의 지위를 반영한다. 급이 낮은 실무자는 신문에 껴오는 광고지처럼 얇은 종이를 사용하고, 국장급쯤 되면 우리가 쓰는 명함보다 아주 약간 두꺼운 종이를 사용하는 식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두툼한 것은 날리기에 좋다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으레 [[사회생활]] 하면서 명함은 많이 주고 받지만, 정작 유의미하게 연락을 하는 [[사람]]은 거의 없기에 정리할 때 애로사항이 꽃피기도 한다. 그냥 버리자니 연락을 할 일이 있을지도 모르는데다 다시 만나면 실례가 될 것 같고, 그렇다고 모셔두자니 명함지갑이 빽빽하고... 비즈니스맨이라면 이런 경험을 해 보았을 것이다. 전자적인 수단으로 명함의 내용을 저장하는 것이 좋다. 텍스트 파일을 만들거나 사진을 찍거나 해서. 최근에는 [[스마트폰]]으로 사진을 찍으면 명함에 기록된 이름과 전화번호 등을 자동으로 인식해주는 [[어플리케이션]]도 많으니 이용해보자.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본은 유달리 명함 문화가 발달되어 있는 편인데, 이름이나 성에 훈독/음독이 섞여 있는데다가 특수용법/전통적 발음/지역 발음 등까지 겹쳐서 본인이나 본인 가족들 아니면 어떻게 읽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발생하기 때문이다. 예를 들어 河本亮 같은 지극히 평범한 이름을 읽을 때도 성 부분은 카와모토, 코모토로 읽을 수 있고, 亮라는 이름도 각각 료, 아키라, 마코토로 읽을 수 있기에 헷갈리기 딱 좋다. 물론 일반적으로 통하는 발음이 있긴 하지만 예외가 있는지라... 그래서 일본 명함엔 이름 한자 위에 [[후리가나]]를 붙이거나 로마자를 붙이는 경우가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비유적 의미 ==&lt;br /&gt;
주로 온라인 및 모바일 [[TCG]]와, 카드 수집 요소가 가미된 여타 게임에서 사용되는 슬랭의 일종이기도 하다. 특히나 우리나라 [[모바일 게임]] 계에서는 [[확산성 밀리언 아서]]의 정발을 통해 널리 알려진 용어인데, 확밀아의 특성상 제 아무리 귀한 카드라도 한계돌파를 해야 가치가 있는 만큼, 레어리티 높은 카드를 1장만 우연히 입수할 경우 &amp;quot;명함을 얻었다&amp;quot;라고 표현하는 것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러브라이브! 스쿨 아이돌 페스티벌]]의 경우 [[이벤트]]에서 특정 포인트 이상 입수하면 슈퍼레어 카드를 주고, 랭킹에 들어야 한 장 더 줘서 각성을 할 수 있게 되는데, 랭킹에 드는 게 엄청 피곤하고 돈도 드는 일이므로 그냥 포인트를 모아 카드 하나 얻는 것을 '명함 얻었다'라고 표현한다. 그리고 이 포인트의 기준을 '명함 컷'이라고 한다. 반면 랭킹을 달성해 한 장 더 얻어 각성시키는 것을 '각성 컷(각컷)' 혹은 '랭크 컷'이라고 부른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ex)&lt;br /&gt;
A : 야 [[니시키노 마키|마키]]이벤트 명함컷 뭐냐?&lt;br /&gt;
B : 25000인가 그럴걸? 나는 컷 달성해서 명함 따냈음&lt;br /&gt;
A : 와 부럽네. 난 명함 컷도 못 할 것 같다.&lt;br /&gt;
B : 난 이번에 제법 여유 있기에 각성 컷도 하려고.&lt;br /&gt;
A : 헐 부럽..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외에 PC [[온라인 게임]]인 [[던전 앤 파이터]]에서는 던전 내 몬스터들이 드랍하는 [[카드]]를 명함이라 칭하기도 한다.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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