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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모건 코르테즈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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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10T01:00:3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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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16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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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16:12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캐서린(게임)|캐서린]]의 등장인물. 성우는 [[쿠스미 나오미]]/리처드 엡카. Morgan Cortez.&lt;br /&gt;
&lt;br /&gt;
4일째부터 바 스트레이 시프에 혼자 와서 맥주를 들이키는 [[비만]]떡대[[경찰|경찰관]] 남성.~~왠지 [[도넛]]이 어울릴것 같지만 신경쓰지 말자~~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사건을 쫓고 있다고 한다. 당연히 [[캐서린(게임)|본편]]의 괴사 사건이라고 생각했는데…아니란다. 그 사건은 곁다리로 일 할때 종종 들른다고. 사건을 쫓는다고는 하지만 일개 경찰관이라 주요 담당은 의문의 괴사사건인 듯 하다. 따라서 괴사에 대한 정보는 [[빈센트 브룩스|빈센트]]와 같거나 그 이하 수준. &lt;br /&gt;
&lt;br /&gt;
이런 인물들이 으례 그렇듯이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악몽에서도 등장한다. '''특유의 몸매 때문에 등장하자 마자 알아볼 수 있다.''' 사건 담당이었던 자신이 그 사건에 말려들어서 허탈한 듯, 별 의지가 없어 보이나 빈센트의 격려로 끝없는 돌 산을 오르기 시작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include(틀:스포일러)]&lt;br /&gt;
&lt;br /&gt;
스트레이 시프에서 이야기를 듣다 보면, '''자신이 아내를 죽였다. 그리고 그 사건을 쫓고 있다.''' 라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한다. 자신이 죽인 아내인데 어째서 그 사건을 자신이 쫓고 있는지 알 수 없었으나, 악몽에서 그 전말이 밝혀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건의 아내는 과거 '''자신이 체포했던 범인의 복수로 살해당한 불의의 희생자.''' 그래서 모건이 &amp;quot;그 사건을 쫓고 있다&amp;quot; 운운하는 것이었다. 하지만 여기서 끝났으면 악몽으로 왔을리가 없을 것이다. 그가 스스로 &amp;quot;내가 아내를 죽였다&amp;quot;고 하는 이유는 사건 당일,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한 [[부부싸움]] 때문이다. 운명의 그 날, 모건은 아내와 말다툼을 하면서 '''나가.'''라고 해 버렸고, 그것이 '''그가 아내에게 한 마지막 한 마디가 돼버렸다.''' &lt;br /&gt;
이 때문에 그는 심하게 자신을 책망하고 있으며, 그가 사건을 쫓은 이유는 범인을 죽이고, 자신도 죽기 위해서. 7번째 밤 악몽에서는 &amp;quot;그 날 그녀에게 한 마지막 한 마디가 '''사랑해'''가 아니어서 후회스럽다&amp;quot;고 하는데, 보는 사람마저 안타까울 정도로 '''작중 가장 불쌍한 아저씨다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린제이&amp;amp;마사에 의하면 20년 전이나 지금이나 속이 깊고 변하지 않는 멋진 사람이라 평하며, 과거 [[자살]]을 시도한 적이 있다. 이 때 [[토드 오즈만]]이 그를 때려서 자살을 말렸고, 이 때문에 토드는 구속되고 모건은 강등당해 해직될 위기에 처했으나, [[다니엘 킬슈]]가 뒤에서 손을 봐 줘서 별 탈 없이 지나갔다고 한다. 토드와 모건은 모르는 사실이지만…'''역시 사람 인연은 알 수 없는 일이다.'''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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