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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모든 것의 이론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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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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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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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[분류:물리학]]&lt;br /&gt;
[include(틀:프로젝트 문서, 프로젝트=나무위키 물리학 프로젝트)]&lt;br /&gt;
 * [[물리학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Theory Of Everything (TOE). 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'''만물 이론. 혹은 모든 것에 대한 이론.'''&lt;br /&gt;
&lt;br /&gt;
[[인간]]이 현재 인지하고 있는 4가지 거대한 힘을 하나로 묶은 상상의 [[이론]]. [[실험]]적으로 증명된 것이 하나도 없으며 과거 [[양자역학]]이 그랬던 것처럼 언젠가는 확실히 정립될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. 현대 [[물리학]]의 가장 중요한 과제.&lt;br /&gt;
&lt;br /&gt;
인류는 자연계가 [[약력]], [[강력]], [[중력]], [[전자기력]]의 상호작용으로 이뤄져 있다고 여기고 [[과학]]을 발전시켜 왔으며, [[고대 그리스]] 시대의 마찰전기의 발견이 현재의 전자기력의 토대가 된 것처럼, 서로 연관이 없을 것 같은 전혀 다른 힘도 결국 하나의 이론으로 풀 수 있으리라 생각하여 등장하게 되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참고로 [[알베르트 아인슈타인]]이 주장한 [[통일장 이론]]에는 4가지 힘 중 약력과 강력이 제외되어 있다. 그 당시에는 약력과 강력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상태였고 아인슈타인은 [[양자역학]]을 기반으로 한 [[입자물리학]]의 결과에 대해서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았었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== 후보 ==&lt;br /&gt;
현재 가장 만물 이론에 근접한 이론은 [[M이론]](Membrane, Magic, Mystery, Matrix, 혹은 모든 이론의 Mother란 뜻)이다. 홀로그래피 원리와 각종 [[초끈이론]]들이 중복된 아직 미정립된 이론이며 사물을 점입자로 관찰하는 것이 아닌 끈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하여 서로의 역학관계를 풀어낸 이론이다. 이 이론으로 전자기력, 중력, 약력, 강력이 어느 정도나마 이해관계를 설명해 낼 수 있다. 사실 따지고 보면 서로의 이론을 제대로 정립하지도 않고 뭉뚱그려 합쳐놓은 이론이며 이것을 [[에드워드 위튼]]이 처음 제안하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11차원의 [[M이론]]을 넘어 12차원 F이론(모든 이론의 Father이란 뜻)까지 나오고 있어 만물이론에 근접하려면 더욱더 머리가 아파온다. 하지만 과거를 생각해 보면 [[제임스 클러크 맥스웰|맥스웰]]이 1800년대 전자기력을 확실히 정립하기 전까지 전기력과 자기력은 서로 간의 관계가 꾸준히 연구되었고, 하나의 이론으로 통일될 수 있다고 제안했던 게 대다수였고 현대의 통일장 이론이라 불리는 M이나 F이론들도 자연계의 제5의 힘의 가능성을 항상 열어두며 연구해 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통일장 이론들과 만물 이론들은 허무맹랑한 이론들이 아니라 언젠가 정복해 나가야 할 중요한 이론이며 발전해 나가야 한다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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