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A%A8%EB%94%94%EC%8A%A4%ED%8A%B8_%EB%A7%88%EC%9A%B0%EC%8A%A4</id>
		<title>모디스트 마우스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A%A8%EB%94%94%EC%8A%A4%ED%8A%B8_%EB%A7%88%EC%9A%B0%EC%8A%A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A8%EB%94%94%EC%8A%A4%ED%8A%B8_%EB%A7%88%EC%9A%B0%EC%8A%A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09T17:06:5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A8%EB%94%94%EC%8A%A4%ED%8A%B8_%EB%A7%88%EC%9A%B0%EC%8A%A4&amp;diff=9521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2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A8%EB%94%94%EC%8A%A4%ED%8A%B8_%EB%A7%88%EC%9A%B0%EC%8A%A4&amp;diff=9521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6:28:4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http://www.columbusalive.com/content/blogs/sensory-overload/Images/2012/04/modest-mouse.jpg&lt;br /&gt;
Modest Mouse (오른쪽에서 세번째가 밴드의 주축, 아이작 브룩[* 그 왼쪽에 있는 사람은 [[더 스미스]]의 기타리스트였던 [[조니 마]].])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 개요 =&lt;br /&gt;
1993년, 미국 [[워싱턴]][* 우리가 아는 [[워싱턴 D.C.]]와는 다른 주이다]에서 결성된 인디[[록]]밴드.&lt;br /&gt;
특유의 카랑카랑한 인디 사운드와 펑크록적인 아이작 브룩의 날카로운 보컬이 밴드의 아이덴티티로 실험적이면서 동시에 팝적인, 상당히 모호한 사운드를 들려주어 매니아들과 평단, 대중 모두에게 애매한(?) 사랑을 받고 있는 기묘한 밴드. 비북미권에는 [[더 스미스]]의 기타리스트인 [[조니 마]]가 재적한 인디 밴드정도로만 알려져 있지만 실상은 90년대 인디록은 물론 2000년대 인디록에 한 획을 그은 대단한 밴드이다. &lt;br /&gt;
= 바이오그라피 =&lt;br /&gt;
1994년, [[마이크로폰즈]]와 [[벡]]으로 유명한 K Records[* [[비트 해프닝]]의 캘빈 존슨이 세운 레코드 회사다.]의 Dub Narcotic Studio에서 첫 EP를 녹음한것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활동에 들어간 밴드는 데뷔작인 Sad Sappy Sucker를 출시하나 금방 잊혀졌고 이 시기에 창립 멤버인 존 윅허트와 댄 갈루치가 탈퇴해버렸고 1996년, Up Records로 이적하게 된다. 이후 발표한 2집 This Is a Long Drive for Someone with Nothing to Think About으로 인디씬에서 이름을 알리게 되었고 정식으로 씬에 뛰어든 밴드는 1997년, The Lonesome Crowded West를 발표하게 되는데 이 음반은 '90년대 인디록을 재정의한 앨범'이라는 큰 호평을 받으며 [[뉴트럴 밀크 호텔]]의 [[In the Aeroplane Over the Sea]]와 [[페이브먼트]]의 Slanted And Enchanted 등과 함께 90년대 최고의 인디록 음반으로 불리우게 된다. 이 앨범으로 밴드는 금새 인디씬의 총아로 자리잡게 되었고 메이저 진출에도 성공해 메이저 레코드사인 [[소니]] 산하의 Epic Records와 계약하게 되고 여기서 밴드는 그들 커리어 사상 최고작으로 손꼽히는 The Moon And Antarctica를 출시하게 된다. 이 음반은 죽음 이후의 세계와 윤회, 상실감과 외로움 등 묵직한 주제를 로우파이, 인디팝, 모던록, [[이모코어]](!) 등 여러 장르를 본인들 특유의 카랑카랑하며 몽롱한 색채로 담아내었는데 [[피치포크]]에서 10점 만점에 9.8점이란 높은 점수를 받았을 정도로 평단과 인디팬/매니아들에게 2000년대 최고의 음반이란 평을 받기도 했다. 2000년에 출시된 음반들중 손에 꼽힌다는데에 이견이 없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2003년, 시작부터 함께해온 제레미 그린이 밴드를 떠나고 이듬해인 2004년,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를 출시하게 되는데 이 음반은 비록 전작만큼의 평을 받지는 못했지만 미국에서 플래티넘 인증을 받는 등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음반이 되었다. 히트곡이자 이들의 대표 싱글인 'Float On'도 이 앨범 수록곡. 한편 [[더 스미스]]의 [[조니 마]]가 참가해 화제가 된 2007년작인 We Were Dead Before the Ship Even Sank는 무려 '''빌보드 종합차트 1위'''를 찍는 기염을 토하며 여전히 그 입지를 과시했으며 조니 마의 참여로 지나치게 팝적이고 매끄러워졌다는 비판도 있었지만 많은 매체에서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.~~근데 신보는?~~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동안 신보 소식이 없었는데, 2014년 12월 15일에 신보에 수록 될 곡 Lampshades On Fire을 공개했다! 신보 제목은 Strangers to Ourselves이며 2015년 3월 17일에 발매되었다. 평은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정도. 전성기 때보단 많이 못하다는 게 중론.&lt;br /&gt;
= 디스코그라피 =&lt;br /&gt;
1집 Sad Sappy Sucker&lt;br /&gt;
2집 This Is a Long Drive for Someone with Nothing to Think About (1996)&lt;br /&gt;
3집 The Lonesome Crowded West (1997)&lt;br /&gt;
4집 The Moon And Antarctica (2000)&lt;br /&gt;
5집 Good News for People Who Love Bad News (2004)&lt;br /&gt;
6집 We Were Dead Before the Ship Even Sank (2007)&lt;br /&gt;
7집 Strangers to Ourselves (2015)&lt;br /&gt;
&lt;br /&gt;
Blue Cadet-3, Do You Connect? (1994)&lt;br /&gt;
Interstate 8 (1996)&lt;br /&gt;
The Fruit That Ate Itself (1997)&lt;br /&gt;
Night on the Sun (1999)&lt;br /&gt;
Building Nothing Out of Something (2000)&lt;br /&gt;
Everywhere and His Nasty Parlour Tricks (2001)&lt;br /&gt;
No One's First and You're Next (2009)&lt;br /&gt;
= 기타 =&lt;br /&gt;
보컬인 아이작 브룩은 조금 말썽이 많았던 걸로 유명한데, 딱 두번째 앨범 냈을 무렵인 1999년 19살 소녀가 강간 혐의로 고소한 적이 있다. 때문에 다른 밴드랑 주먹질 싸움하는등 말썽이 있었다. 하지만 무혐의로 끝났고 결국 시애틀을 떠나 플로리다로 이사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미국의 록밴드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