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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모래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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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09T15:34:31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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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30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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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30:16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흙)]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자연지리 관련 정보]], [[지질학 관련 정보]]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://upload.wikimedia.org/wikipedia/commons/5/5a/Sand.jpg?width=300&lt;br /&gt;
&lt;br /&gt;
||&amp;lt;tablealign=right&amp;gt;&amp;lt;#EEEEEE&amp;gt;&amp;lt;:&amp;gt;[[영어]]||&amp;lt;:&amp;gt;Sand||&lt;br /&gt;
||&amp;lt;#EEEEEE&amp;gt;&amp;lt;:&amp;gt;[[프랑스어]]||&amp;lt;:&amp;gt;Sable||&lt;br /&gt;
||&amp;lt;#EEEEEE&amp;gt;&amp;lt;:&amp;gt;[[스페인어]]||&amp;lt;:&amp;gt;Arena||&lt;br /&gt;
||&amp;lt;#EEEEEE&amp;gt;&amp;lt;:&amp;gt;[[중국어]] [[정체자]]||&amp;lt;:&amp;gt;砂||&lt;br /&gt;
||&amp;lt;#EEEEEE&amp;gt;&amp;lt;:&amp;gt;[[중국어]] [[간화자]]||&amp;lt;:&amp;gt;沙||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약자는 S로 영어의 Sand에서 따왔다. [[돌|암석]]과 광물질의 작은 조각으로 구성된 입자. [[지질학]]에서 사용되는 입자 크기로 분류하자면, 0.0625 mm ~ 2 mm 사이의 입자다. [[자갈]]보다는 작고 [[실트]]보다는 크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구성 ==&lt;br /&gt;
모래의 조성은 매우 다양하고, 모래가 있는 지역의 바위의 조성과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. 일반적으로 가장 많은 성분은 [[이산화규소]](SiO2, 실리카)로서, 모래에 [[석영]] 형태로 포함되어 있다. 석영은 화학적으로 안정되어 있고, [[경도]]도 높아서 [[풍화]] 작용을 잘 견디기 때문에 가장 많이 남아 있는 것이다. 두번째로 많은 성분은 [[탄산칼슘]]. 몇억년간이라는 긴 세월에 걸쳐서 [[조개껍질]] / [[산호]]의 가루가 모래에 축적되는 경우가 많아서다. 특히 열대 지역의 해변의 모래에는 실리카보다도 탄산칼슘이 더 많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생물과 모래 ==&lt;br /&gt;
[[조개]] 같은 생물체가 모래의 한 성분이 되기도 하지만, 반대로 생물체가 모래를 이용해서 몸을 이루는 경우도 있다. 일부 [[말미잘]]류는 골격이 없는 대신 패각이나 모래를 이용해서 몸체를 보강한다. 골격은 아니지만, [[조류]]는 이빨이 없기 때문에 몸 속에 [[모래주머니]]에 모래나 작은 돌을 담아서 먹이를 잘게 부순다. 술안주로 먹는 [[닭똥집]]이 바로 이 모래주머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수박]]이나 [[땅콩]] 등은 물빠짐이 좋은 환경이 필요하므로 모래가 섞인 토질에서 재배하곤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[[색]]과 모양 ==&lt;br /&gt;
모래의 색은 어두운 노란 색이 가장 흔하지만, 사실 모래의 색은 흰 색, 검은 색,녹색 등 다양하다. 모래를 구성하는 성분에 따라 모래의 색이 결정되는데, 성분 구성이 다양하기 때문이다. 흔히 보게 되는 어두운 노란 색의 모래는, [[철(원소)|철]]이 불순물로 끼어든 석영이 주 성분으로 되어있다. 열대 해변의 하얀 모래는 [[석회암]]이 풍화되어 만들어졌거나 산호/조개껍질 가루가 섞인 것이다. [[석고]] 가루로 이루어진 모래 또한 흰색을 띈다. 반대로 [[철광석]]의 일종인 [[자철석]]이 많은 모래는 검은 빛을 띤다. [[용암]]이 식어서 만들어진 [[현무암]]이나 [[흑요석]]이 풍화되어 만들어진 모래도 검다. [[감람석]], 해록석 등으로부터 만들어진 모래는 녹색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모래알의 모양은 모래마다 다르다. 풍화된지 얼마 안 된 모래는 각이 져 있고, 생성된지 오래 되었거나 먼 곳으로부터 실려온 모래는 모래알이 둥글다. 시간이 흐르거나, 긴 운반 과정을 거치면 모서리가 닳게 되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편 모래색이라는 해괴한 색깔도 있는데 모래같이 회색을 띄는 노란색. 표준어 맞다!&lt;br /&gt;
== 원천 ==&lt;br /&gt;
모래를 채취하는 곳은 당연히 [[강]]과 [[바다]]. 바다 모래가 양이 압도적으로 많긴 한데, 예전에는 모래의 주 용도인 건설자재로 쓰이지 못했다. 바다 모래에는 염분이 포함되어 있어 콘크리트 안에 들어가는 [[철근]]의 [[부식]]을 일으키기 때문이다. 따라서 강에서 집중적으로 모래를 채취하여 사용했지만, 하도 파다보니 강 모래가 부족하게 되었고, 대안으로 바다 모래가 사용되기 시작했다. 제염설비로 바다모래의 소금기를 제거하여 건설용으로 써도 문제가 없는 모래를 얻을 수 있게 되었다. 물론 제대로 세척을 안하면 부실공사의 우려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용도 ==&lt;br /&gt;
 * 자갈과 함께 [[콘크리트]]의 구성 원료가 된다. 모래만 [[시멘트]]와 섞어 쓰기도 하며, 이 경우는 [[모르타르]]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주물]]을 만들 때 틀(주형)로 사용된다. 모래(주물사라 한다)를 굳혀서 틀을 만들고, 여기에 용융된 금속을 부어 식혀 굳혀서 제품을 만든다. 모래는 모양을 만들기 쉽고 열에 강하며, 금속에서 나온 기체가 배출될 수 있기 때문에 오래전부터 주형의 재료로 이용돼오고 있다. 규사를 주로 하여 이에 점토를 섞고, 수분을 가해 틀을 만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모래를 쏴서 녹을 제거하는 샌드 블래스팅이라는 것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차 바퀴가 미끄러지지 않도록 빙판길에 뿌리기도 한다. 물론 [[염화칼슘]] 같은 제설제와는 달리 눈을 녹이지는 못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주머니에 담아 [[모래주머니]]를 만들어 이런 저런 용도로 쓴다. 침수를 막는다든가 군대에서 기지방어용으로 쓴다든가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실리콘]]의 원료로 사용된다. 실리콘은 공업 및 의료공학의 재료로 널리 사용되며, [[반도체]]의 주 재료이기도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모래시계]]의 핵심 원료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* [[운동장]]에 쓰인다. [[놀이터]]와 [[모래성]]놀이에도 쓰인다. ~~2013년 1월 중순에 만들어진 문서인데, 2016년 6월 말이 되어서야 야외활동 관련 글들이 추가되었다. [[이불 밖은 위험해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 * ~~[[모래반지 빵야빵야|이것으로 반지를 만들 수 있다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위험성 ==&lt;br /&gt;
모래 자체는 위험하지 않으나, 모래를 이용한 작업은 위험할 수 있다. 대표적인 것이 모래를 쏴서 녹을 제거하는 샌드 블래스팅. 작업 과정에서 모래가루가 날리게 되고, 이를 흡입하면 건강에 해롭다. 따라서 보호 장구를 쓰고 작업해야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매년 봄이면 이때다 하고 불어오는 황사 또한 모래. 정확히는 중국 및 몽골 지역에서 날아오는 모래이다. 그 위험성은 매년 봄마다 뉴스에서 떠들어대는 걸 들었다면 잘 알 것이다. 호흡계를 망치는 건 기본에다가 심하면 눈에까지 문제를 일으킨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직접적으로 건강에 위험을 미치는 것은 아니지만, 모래나 골재 채취를 위해서 강바닥을 파는 준설작업은 환경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. 일단 모래에서 살던 생명체들이 큰 타격을 입는데다가 고운 모래 입자나 흙 입자가 수중에서 부유하면서 물을 뿌옇게 만들어 버리고 그 결과 수중 광합성을 하던 조류들이 죄다 죽어버린다. [[물고기]] [[아가미]]에 모래 입자가 들어가 문제를 일으키는 것도 [[덤]]이다. 문제는 이런 입자가 강을 타고 계속 흘러내려가기 때문에 넓은 범위에서 꾸준한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외에도, [[운동장]]에서 놀다가 눈에 들어가는 경우도 꽤 있는대, 비비면 오히려 더 아프게 되니까 물이나 눈물로 흘려보내자. 그리고 놀기전에 근처에 물이나 식수가 있는지 확인이라도 해두자. ~~근데 요즘은 다들 [[인조잔디]] 깐다지?~~&lt;br /&gt;
== 관련 문서 ==&lt;br /&gt;
 * [[서유기]] - [[사오정]]&lt;br /&gt;
 * [[원피스]] - [[크로커다일]]([[모래모래 열매]])&lt;br /&gt;
 * [[페어리 테일]] - [[맥스 알로제]], 쿠로헤비, [[아질 라무르]]&lt;br /&gt;
 * [[나루토]] - [[가아라]]&lt;br /&gt;
 * [[도타 2]] - [[모래 제왕]]&lt;br /&gt;
 * [[리그 오브 레전드]]  -[[아지르]]&lt;br /&gt;
 * [[워프레임]] - [[이나로스]]&lt;br /&gt;
 * [[죠죠의 기묘한 모험]] - [[이기]]의 [[더 풀]]&lt;br /&gt;
 * [[샌드맨]]&lt;br /&gt;
 * [[모래시계]]&lt;br /&gt;
 * [[모래성]]&lt;br /&gt;
 * [[샌드 애니메이션]]&lt;br /&gt;
 * [[아바타 아앙의 전설]]-샌드밴더&lt;br /&gt;
 * [[스펙 옵스: 더 라인]] - [[두바이]]에 불어닥친 모래폭풍으로 인해 모래가 '''두바이 고층건물 꼭대기까지 빼곡히 쌓인''' 광경마저 볼 수 있을 정도로 도시 전체를 지옥도로 만들어놓은 존재다.&lt;br /&gt;
 *~~ [[이런 영웅은 싫어]] - [[백모래]]~~&lt;br /&gt;
 *~~ [[롯데 자이언츠]]~~[* 이는 [[김성근]]의 발언에서 유래했는데 2008년 당시에 했던 말이었지만 저때 자이언츠는 제리 로이스터 감독 부임 이후 중흥기를 맞고 있었기 때문에 이 표현은 적절치는 않다. 그러나 2014년에서 2016년 사이 자이언츠가 [[롯데 자이언츠 CCTV 시찰 사건|두]] [[족발게이트|차례]]의 막장 사례가 터지고 [[5788]]이라는 새 비밀번호를 찍고 있어 이 발언이 [[재평가]]되는 중이다.]&lt;br /&gt;
 * [[마인크래프트]] - 광물 계열의 블럭중 하나로 등장. 사막, 해변에 주로 분포하고 있으며 선인장은 반드시 모래에서만 재배할수 있다. 자갈등과 함께 중력의 영향을 받는 블럭이기 때문에 맨 아래 하단을 부수면 위에 있는 블럭들이 줄줄히 내려와서 압사당할수도 있다. 이는 모래 아래에 사암이 배치되도록 패치되어 예방됐긴 하다. 화로에 넣고 구우면 유리로 만들수있다.&lt;br /&gt;
 * ~~[[모래반지 빵야빵야]]~~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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