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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모래톱 이야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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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09T15:33:02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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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31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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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목차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요 &amp;amp; 줄거리 ==&lt;br /&gt;
[[김정한]]의 소설. 김정한이 해방 이후에는 문단활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1966년에 발표한 작품.&lt;br /&gt;
&lt;br /&gt;
이 글은 '나'가 20년 전에 경험한 이야기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K중학교 교사였던 '나'는 나룻배 통학생인 건우(거무)의 생활에 관심을 갖게 된다. 이유인 즉슨 비만 오면 지각에 결석이 잦아 [[가정방문]]을 간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건우네는 [[선비]] 가문의 후손임에도 자기 땅이 없다. 아버지는 6·25때 &amp;quot;워커라인&amp;quot; 즉, [[낙동강]] 전선에서 전사했고, 삼촌은 [[원양어선]]을 타고 삼치잡이를 나갔다가 익사. 건우는 별로 슬퍼하지 않는다.쥐꼬리 만한 보상금에 어부인 건우의 할아버지 갈밭새 영감의 몇 푼 벌이로 겨우 생계를 유지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윤춘삼을 만나게 되는데 그는 과거 [[서북청년단|(서북)청년단]]에게 송아지를 뺏기지 않으려고 저항하다가 잡혀들어가 '''송아지 빨갱이'''라는 별명을 지닌 인물로, 과거 한때 '나'와 같이 옥살이를 한 경험이 있다.[* '나'가 왜 옥살이를 했는지는 나오지 않지만 작가의 경험이나 다른 작품을 통해서 [[보도연맹]] 관련 건이라는 의견이 있다] 그의 소개로 갈밭새 영감을 만나 술을 마시며 그들의 삶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낙동강의 모래톱에 있는 조마이섬은 농토이자 개발권에서는 나름 중요한 곳으로 유력자가 집어삼키려고 노리는 곳이다. 한때 나병환자촌을 만들기 위해서 나병 환자들을 유기해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고[* 1950년대 중반에 실제 벌어진 일이다. 작품에도 나오듯이 주민과 [[나병]] 환자간의 혈투가 벌어져서 사망자와 실종자(…)까지 난 사건이다. 다만 실제 사건에 대해선 주민들의 [[집단 이기주의]]로 보는 시각도 있다] 지금은 둑을 통해서 통제하고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해 [[처서]](處暑) 무렵, 홍수가 났다는 말에 건우의&amp;quot;나룻배 통학생임더&amp;quot;라는 말을 상기시키며 허겁지겁 차를 몰고와 다리 앞에서 윤춘삼씨를 만나 갈밭새 영감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. 홍수 때문에 섬은 위기를 맞는데, 둑을 허물지 않으면 섬 전체가 위험에 처해 주민들은 둑을 파헤친다. 이 때 둑을 쌓아 섬 전체를 집어삼키려던 유력자의 하수인들이 방해를 하게 되고, 화가 치민 갈밭새 영감은 그 중 한 명을 탁류에 집어던지고 만다. 이 사건으로 갈밭새 영감은 살인죄로 투옥되며 건우는 학교에 오지 않게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지막 글귀는 &amp;quot;황폐한 모래톱을--조마이섬을 군대가 정지하고 있다는 소문을 들었다&amp;quot;&lt;br /&gt;
([[1966년]]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문학적 의의 ==&lt;br /&gt;
&lt;br /&gt;
시점은 1인칭 관찰자 시첨이다. 글의 '나'는 관찰자로, 이 글의 실질적 주인공인 갈밭새 영감을 관찰하는 내용으로 쓰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전체적으로 사회적 약자들이 사회의 부조리에 대항하다 무너지는 모습을 보여준다. 이러한 상징적인 등장인물이 바로 갈밭새 영감 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타인의 상황에 아랑곳하지 않고, 개인의 이득을 위해 무시하는 모습들을 통해 당대 기득권층의 모습들을 비판하고 있다. ~~근데 몇십년이 지났는데 바뀐게 없어~~&lt;br /&gt;
&lt;br /&gt;
이글에서 '나'는 묘사를 할 뿐, 개입이 거의 없으며 이러한 상황에 대한 감정적 판단을 하지 않는다. 이것은 당대의 지식인들의 모습이라고도 할 수 있으며, 소시민적인 지식인들의 소극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모습으로 해석하기도 한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[[추가바람]]&lt;br /&gt;
&lt;br /&gt;
== 개그적(...) 의의 ==&lt;br /&gt;
&lt;br /&gt;
문학 교과서 중에는 '''갈밭새 영감이 po투척wer'''~~[[로드롤러]]다~~하는 삽화가 있는 교과서들이 있으며, 이 경우 낙서 아티스트들의 교과서표지 다음 1순위 타겟이 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파일:attachment/uploadfile/ko.jpg]]&lt;br /&gt;
가장 대표적인 것은 '''갈밭새 [[헤이하치]]'''.&lt;br /&gt;
&lt;br /&gt;
최신판 교과서는 아쉽게도 투척이 빠졌다. 근데 창비 교과서서 빠지는 용역 직원의 옷이 [[미시마 카즈야]] 2P복장이다.(...)&lt;br /&gt;
&lt;br /&gt;
[[백괴사전]]에 따르면 건우는 절망에 빠져 있다가 음악이라는 환각을 느끼고 음악가의 길을 선택, 강마에가 되었다고 한다(...) [[http://uncyclopedia.kr/wiki/%EA%B0%95%EA%B1%B4%EC%9A%B0|#]]&lt;br /&gt;
[각주]&lt;br /&gt;
[[분류:한국 소설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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