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?xml version="1.0"?>
<feed xmlns="http://www.w3.org/2005/Atom" xml:lang="ko"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A%A8%EB%A6%AC%ED%8B%B0%EC%95%84</id>
		<title>모리티아 - 편집 역사</title>
		<link rel="self" type="application/atom+x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action=history&amp;feed=atom&amp;title=%EB%AA%A8%EB%A6%AC%ED%8B%B0%EC%95%84"/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A8%EB%A6%AC%ED%8B%B0%EC%95%84&amp;action=history"/>
		<updated>2026-04-07T05:46:25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		<generator>MediaWiki 1.28.0</generator>

	<entry>
		<id>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A8%EB%A6%AC%ED%8B%B0%EC%95%84&amp;diff=95643&amp;oldid=prev</id>
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43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		<link rel="alternate" type="text/html" href="https://tcatmon.com/w/index.php?title=%EB%AA%A8%EB%A6%AC%ED%8B%B0%EC%95%84&amp;diff=95643&amp;oldid=prev"/>
				<updated>2017-01-30T16:43:58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[include(틀:지구의 대륙)]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http://ecotopia.hani.co.kr/files/attach/images/69/628/069/mauritious.jpg&lt;br /&gt;
노르웨이 오슬로대학과 영국 지질학 전문학자들이 약 19억 7000만 년~6억 6000만년 전에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되는 잃어버린 대륙인 모리티아를 발견했다.&lt;br /&gt;
모리셔스는 섬 전체가 용암이 굳은 현무암으로 되어 있고, 바닷가 모래는 현무암이 잘게 쪼개져 만들어진 화산섬이다. 그런데 그모래를 정밀하게 분석해본 결과 먼 과거의 지질변동 역사가 숨겨져 있음을 발견했다. 이 지질변동으로 사라진 소대륙을 모리티아라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연대 ==&lt;br /&gt;
[[모리셔스]]는 약 900만 년 전 분출한 용암이 굳어 생긴 섬이다. 그런데 모래 속에는 인조보석으로 쓰일 만큼 단단하고 투명한 지르콘(지르코늄 규산염)이란 광물이 들어있었는데, 그 생성 연도는 19억 7000만~6억 6000만 년 전이었다. 이로써 모리티아는 약 6억 6000만 년 전에 사라진 소대륙이라 할 수 있다.&lt;br /&gt;
=== 단서 ===&lt;br /&gt;
http://ecotopia.hani.co.kr/files/attach/images/69/628/069/maps.jpg&lt;br /&gt;
약 900만 년 전 분출한 용암이 굳어 생긴 섬에 19억 년 전 광물이 어떻게 들어온 것인지에 대한 단서는 판구조론에 있다. 지구의 대륙이 하나로 모인 [[초대륙]]은 수천㎞ 떨어진 인도와 마다가스카르가 당시엔 서로 붙어있었으며 호주와 남극도 이웃이었다.&lt;br /&gt;
이 대륙이 1억 7000만년전의 곤드와나 대륙의 동부인 이곳이 분리된 것은 맨틀 플륨이 솟아오르는 핫 스폿이 이곳에 있었기 때문이다. 맨틀 플륨이란 [[맨틀]] 깊은 곳으로부터 바위가 녹은 [[마그마]]가 수직으로 상승하는 현상을 가리키며 그 곳을 핫 스폿이라 부른다. 뜨거운 마그마에 달궈진 지각은 부드러워지고 결국 갈라져 분리되고 만다.&lt;br /&gt;
　&lt;br /&gt;
연구자들은 인도와 모리셔스가 분리될 때 기다랗게 늘어난 땅덩어리가 끊기면서 자투리 조각이 인도양 밑에 남았다고 설명했다. 그 대륙 조각 위에서 나중에 화산이 분출하면서 형성된 섬이 모리셔스인 것이다. 노르웨이대 연구자들은 모리셔스 아래 묻혀있는 소대륙을 ‘모리티아’라고 이름붙였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모리티아는 대륙이 분열하는 과정에서 수백~수천만년 동안 서서히 바다 밑으로 가라앉고 그 위에 새로 용암이 뒤덮는 일이 벌어졌지만 아직까지 사라지지 않고 남아있는 것이 세이셸 제도이다. 이 섬은 대륙 지각을 구성하는 암석인 화강암으로 이뤄져 있다. 또 모리셔스와 인도양 일부 지역의 땅 밑 10㎞쯤 파고 들어가면 옛 소대륙의 파편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연구진은 밝혔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여담 ==&lt;br /&gt;
연구자들에 따르면 모리티아같이 드러나지 않은 소대륙이 많이 존재할것이라고 한다. 그중 하나가 한반도와 일본이 떨어져 나가면서 남겨진 대륙의 자투리인 [[울릉대지]]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참고자료 ==&lt;br /&gt;
[[http://ecotopia.hani.co.kr/media/69628|한겨례 뉴스-잃어버린 대륙]]&lt;br /&gt;
[[분류:대륙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	</feed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