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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모에속성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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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6-04-06T19:09:47Z</updated>
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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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58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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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58:07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 * 상위 문서 : [[모에 관련 정보]]&lt;br /&gt;
 * 관련 문서 : [[캐릭터의 유형]]&lt;br /&gt;
&lt;br /&gt;
[목차]&lt;br /&gt;
== 개요 ==&lt;br /&gt;
모에속성이란 어떠한 대상의 특징(속성)에 대해서 [[모에]]라는 감정(열광)을 품는 것을 이야기한다. [[러키☆스타]] 이후로 [[모에 요소]]라고도 불린다. 참고로, 이 모에 요소나 [[모에요소]]로 검색해도 모두 바로 이 항목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. 영어로 보면 [[페티쉬]](fetish)와 유사한 의미를 가진다.[* 그러나 페티쉬는 성적인 요소가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데 반해 모에요소 쪽은 귀여운, 사랑 등의 요소를 담고 있는 편.]&lt;br /&gt;
&lt;br /&gt;
1970년대에 시작되고 1990년대 중반즈음에 정립되어 1990년 후반에 [[재패니메이션]]의 열풍을 타고 전세계로 보급된 왕도패턴의 요소를 이야기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마디로 모에속성이란 것은 수백, 수천개로 나뉘어진 사람들 취향 중 어필하기가 용이한 왕도라는 이름으로 굳어진 일정한 기준의 반복을 지칭하는 하는 어휘이라고 풀이될 수 있다. 다만 모에속성을 완전히 규명하는 것은 어려운데 모에속성이란 것은 세속에 유행하는 옷과도 같은 것이기 때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세간에 보급되고 정립된 이른바 왕도패턴이라고 하는 상업적인 흥행이 보장되는 모에속성들도 많다. 사실 모에속성은 기존에 고형화된 왕도패턴에 새로운 흐름과 유행을 첨삭하여 또 다른 타입으로 시시각각 변화하는 것이기에 정립된 왕도패턴을 가지고 모에속성에 대한 이야기를 거론하는 것은 여러가지로 무리가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한때 모에라는 단어가 정립되고 나서 개나 소나 모에속성을 남발한 결과, 의상, 신체적 특징 등 하드웨어적 모에요소로 떡칠한 캐릭터는 다소 식상한 편이 되어 외면받고 성격, 말투, 습관 등 소프트웨어적 모에요소로 무장한 캐릭터들이 각광받고 있다. 대표적인 예가 2010 최고모에토너먼트 여성부 우승자 타이틀을 얻은 [[아키야마 미오]]. &lt;br /&gt;
&lt;br /&gt;
[[나무위키]]는 [[오타쿠|주요 이용자들의 특성]]상 모에요소 관련 항목이 정갈하게 되어있으며 웬만한 항목에서 &amp;quot;각종 매체에서의 XXX&amp;quot; 방식으로 모에요소라는 항목을 쉽게 찾을 수 있다. 심지어 [[집단 따돌림]] 항목에도 있다. 이같이 심각한 내용을 다루는데도 이런 항목을 다는 탓에 커뮤니티의 비웃음거리가 되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쩌면 모에속성이란 [[한반도(영화)|생물학자의 모기 뒷다리]][* 국무총리의 대사. 전문은 다음과 같다. '생물학자들에게 뒷다리 모양이 조금 다른 모기의 출현은 굉장한 일일지 모르지만, 우리에겐 그저 모기일 뿐이죠.']와 같은 것일지도 모른다.  오타쿠에게 각종 모에요소로 무장한 캐릭터는 굉장히 멋져보일 수 있지만, 일반인에겐 그저 캐릭터 중 하나(심하게는 눈깔괴물)일 뿐이기 때문. 요는 관심을 가지는 만큼 보인다는 것.&lt;br /&gt;
&lt;br /&gt;
== 분류 ==&lt;br /&gt;
 * 성격과 행동에 대한 모에&lt;br /&gt;
  * [[버릇에 대한 모에]]&lt;br /&gt;
  * [[행동에 대한 모에]]&lt;br /&gt;
모에속성이란 개념의 거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. 캐릭터의 성격과 심리에 대한 것으로 고압(강압), [[츤데레]], [[얀데레]], [[쿨데레]], [[헤타레]], [[아가씨]], [[바보]]([[열혈]]), [[천연]], [[덜렁이]], [[치유계]], [[백치미]], [[대인배]](포용), [[불량배]] 등등의 대표적인 예들이 있다. 실제 인물이건 가상의 캐릭터건 사람은 어마무지 많고, 그에 따라 생각도 다 다르고 많을 수밖에 없으므로 그 수를 헤아릴수가 없다.&lt;br /&gt;
  * [[식성과 요리에 대한 모에]]&lt;br /&gt;
  * [[취미와 기호에 대한 모에]]&lt;br /&gt;
 * [[신체적인 특징에 대한 모에]]&lt;br /&gt;
  * [[헤어스타일 모에]]&lt;br /&gt;
  * [[바디스타일 모에]]&lt;br /&gt;
  * [[연령모에|연령]]&lt;br /&gt;
  * [[종족모에|종족]]&lt;br /&gt;
  * [[패션과 악세사리에 대한 모에]]&lt;br /&gt;
  * [[장애 캐릭터 모에]]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모에속성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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