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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모용인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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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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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17년 1월 30일 (월) 16:59에 Maintenance script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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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<updated>2017-01-30T16:59:23Z</updated>
		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慕容仁&lt;br /&gt;
(? ~ 336)&lt;br /&gt;
&lt;br /&gt;
[[전연]]의 인물. [[모용외]]의 아들.&lt;br /&gt;
&lt;br /&gt;
319년에 정로장군에 임명되어 요동 지역을 진무해 관부, 시가지 등을 예전처럼 안정시켰으며, [[고구려]]가 요동을 여러 차례 공격하자 [[모용한]]과 함께 고구려군을 공격했다가 [[미천왕]]이 맹약을 맺자고 하자 모용한과 함께 귀환했다. 321년에도 고구려가 요동을 공격하자 맞서 싸워 격파했으며, 평곽을 진수해 백성들과 이민족들을 위로하는 것이 모용한에게 버금갔다고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25년에 [[석륵]]이 우문걸득귀를 시켜 공격하게 하자 우문걸득귀를 공격하면서 우문실발웅을 참수했으며, [[모용황]]과 함께 우문걸득귀를 격파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33년에 [[모용황]]이 [[전연]]을 건국했는데, 모용황이 모용한, 모용소 등과 함께 모용인을 시기하면서 모용한이 [[단부]]로 피신하자 모용인은 모용외의 장례식에 참석했다. 모용인은 모용소에게 자신들이 평소에 교만해 사군(모용황)에게 무례하게 군 것을 걱정했는데, 모용소가 군사를 일으키자고 하자 이를 수락했다. 평곽으로 돌아간 후에 모용소와 모의한 것이 탄로난 것을 알고 사자를 죽였으며, 모용황이 고후, 모용유, 모용치, 모용군, 모용한[* 단부로 도망간 모용한과는 동명이인이다.], 동수 등을 파견하자 문성 북쪽에서 이들을 격파하고 모용유, 모용치, 모용군을 붙잡고 동수를 항복시켰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손기가 요동성에서 호응해 요동성을 함락하면서 요동을 전부 차지했으며, 334년에 평주자사, 요동공이라 칭하고 [[모용외]]가 [[동진]] 조정에 사신으로 파견되었던 왕제가 모용황에게 관직을 임명하려는 조서를 가지고 오는 길에 억류했다. 전연군의 공격으로 거취, 신창 등이 함락당하자 군사를 파견해 신창을 습격했지만 격파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335년에 억류했던 왕제를 돌려보냈고 336년에 모용황이 군사를 일끌고 공격하면서 모용군이 부대를 이끌고 전연에 항복했는데, 이로 인해 무리들이 동요하면서 전연의 군사에게 격파당하자 달아났다가 붙잡혀 죽임을 당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위진남북조/황족]] [[분류:모용선비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Maintenance script</name></author>	</entry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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